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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당시 나치독일과 영국 프랑스의 경제 상황은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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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ley 작성일21-10-17 20:47 조회2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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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나치즘이 세력을 얻기 전에, 독일의 국민소득은 452억 라이히스마르크였으며,
1937년에는 대략 680억 라이히스마르크에 달하게 되었다.
이러한 소득에서의 증가에 대조적으로 반하여, 일반적인 생활비 지수는 사실상 변하지 않고 있었다. 바꿔 말하면, 국민소득이 거의 50% 증가하는 동안에
일반적인 생활비는
4%밖에 증가하지 않았던 것이다." - Adolf Hitler

 

Sir Arnold Wilson, "독일의 보건 통계자료는 만족스럽습니다. 유아 사망률은 크게 감소되고 있으며 영국과 비교해서도 상당히 낮습니다. 결핵과 다른 질병들은 눈에 띄게 감소 했습니다.
형사법원은 그렇게 할일이 적은 적이 없었고,
교도소는 그렇게 적은 수감자를 가져본 적이 없었습니다.
독일 젊은이의 체능을 관찰하는 것은 기쁜 일입니다.
가장 가난한 사람이 이전의 그 경우보다는 더 나은 옷을 입을지라도,
그들의 쾌활한 얼굴은 그들 내부에서 만들어진 심리적 개선을 증명합니다.
독일의 경제적인 환경(조건)과 재정비에 의해 행사된 영향으로 생성된
추상적인 개념은 견실하게 진행중입니다. 실업률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히틀러가 집권한 첫해 말에는 실업자들의 수가 6백만 명에서 3374천명으로 급격히 감소하였다. 전 세계가 심한 경제 대공황을 겪는 동안에, 전례 없는 2627천여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 되었다. MEFO 채권은 라이히스 은행에 제시하면 현금으로 바꿀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채권을 기꺼이 구입했고, 히틀러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일자리를 만들 수억 마르크를 갖게 되었다.
일자리 창출이 진행 되면서 정부의 수입도 같이 증가했다.
또한 히틀러는 일주일 44시간 노동의 기준을 유럽에 도입하였다.
추가시간 노동은 추가임금으로 보상 되었는데,
이것은 그 당시 유럽대륙 어느 곳에서도 시행 되지 않던 것이다.
히틀러에 의해 이루어진 또하나의 혁신으로,
노동 휴식이 매일 두시간까지 증가하며,
노동자들에게 긴장을 풀고 대규모 공장이 제공하도록
되어있는 운동장과 다른 편의 시설을 사용할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였다.

5년 동안의 국가 사회주의 산업 및 경제활동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종이 제조 50% 증가
* 디젤유 제조 66% 증가
* 석탄 생산량 68% 증가

* 연료용 유류 생산량 80% 증가
* 광유(석유) 생산량 90% 증가
* 인조견사 생산량 100% 증가
* 등유 생산량 110% 증가
* 철강 생산량 167% 증가

*윤활유 생산량 190% 증가

"독일경제의 구제는 오직 독일국민의 노력과 그들이 습득한 경험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해외의 국가들이 여기에 기여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황금과 외국자본 없이도 독일 마르크화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금에 짓눌려있는 일부 다른 나라들이 그들의 통화가치를 저평가하지 않을 수 없게 된 반면,
독일 마르크화의 배경에는 독일의 노동력이 버티고 서 있었다.
1938
5월 현재,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계는 지금 수백만명의 실업상태가
야기하고 있는 불만에 시달리고 있다. 독일에서 우리는 노동인력이 충분치 않다는 것 때문에
걱정하기 시작하고 있다." - Adolf Hitler

 

나치독일의 복지

1.
의료보험 확대

 

2. 아동 수당 지급

 

3. 고등 교육 무료

 

4. 결혼시 세금 감면

 

5. 무상 여행 지원

 

6. 주부에게 남편 월급의 80%지급

 

7. 주택 임대금 지원

8. 유상 휴가 2배 늘림

 

9. 무세금 정책

10. 세계최초 동물보호법 도입

11. 44시간 노동법, 연장근무 추가수당 지급, 휴식시간 보장


당시 영국과 프랑스가 식민지에서 원료를 확보하였던 반면
독일은 1차 세계대전 전 부터 보유했던 화학기술을 이용하여

해외에서 원료를 수입하지 않고서도 화학기술 만으로 원재료를 만들어 우수한 공업품을 생산하여
해외에 판매하기 시작하였다. (화학비료와 합성고무 등)

독일은 '식민지 대신 화학' 이라는 구호로 모든 재원을 국내에 투자했다.

거기다가 독일의 마르크화가 저평가 된 상태였기에, 독일제품은 수출이 잘 되었다.

거기다가 포드 등 미국의 대기업들은, 임금이 싼 독일에 엄청난 투자를 하였다.

반면에 대규모 식민지를 경영했던 영국, 프랑스, 스페인 같은 식민제국들은
식민지에서 엄청난 물질적, 경제적 이득을 취했지만, 식민지 경제도 한계에 봉착하게 된다.

영국과 프랑스는 식민지에서 이익은 커녕 손해가 커지는 상황이 19세기 부터는 일상화 되어 오히려 식민지가 식민모국의 경제를 오히려 위태하게 만드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 것 이다.


특히 영국이 경영한 인도 같은 대규모 식민지의 경우,

영국의 재화를 소비해 줄 시장에서, 막대한 재정을 소비하는 돈 먹는 하마가 되고 있었다.

또한 식민지는 태생적으로 경제적인 한계로, 식민모국의 물건을 대량으로 구매해 주는
상품시장으로서의 기능도 수행하지 못했다.

(, 착취당하는 식민지가 식민모국의 재화를 소비할 경제적인 능력은

애초부터 소유하기 힘들었다는 의미이다.)

이로인해 영국과 프랑스 등 식민모국은 자국의 인프라에 투자를 못하면서,

식민지 때문에 본국의 국민들의 삶의 질이 오히려 악화되는 상황마저 낳게 되었다.

19세기 이전에는 거점 식민지(해안의 도시들)를 통해
식민모국의 재화를 판매하는데 치중했던반면
,

19세기 이후에는 정치적 이유등으로, 식민지 내륙에 까지 진출하면서,

식민지 경영은 본국의 병력 + 식민지 관료를 두어야 했기에

식민지 유지 관리 비용은 눈덩어리처럼 커져만 갔다.

거기다가, 식민지를 너무 많이 개척하면서, 유럽의 식민모국들은 식민지로 우수한 젊은 인재의
인구 유출을 경험하게 된다.

식민지 본국도 '엘리트 청년층'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청년들이 살기좋은 식민지(캐나다나 호주 등)로 이민을 가버리고,

또한 식민지 인프라 건설(항만, 도로, 철도 등)에 투자를 하느라

유럽의 식민 모국의 국가재정은 더욱 악화되게 되었다.

(오히려 식민모국의 인프라 에는 재원이 없어서 투자를 못하게 된다)

식민지에서 유입되는 금과 은이 식민모국의 인플레이션을 일으킨다.

금은이 식민모국에 너무 많이 밀려 들어오면 필연적으로 식민모국 역시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초래하고,

이는 식민모국의 산업을 붕괴시켜 경제 구조를 망가뜨려 버린다.식민모국의 기업가와 귀족들만 잘살게 되고 모국의 국민들은 비참한 환경속에서 살아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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