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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의 흉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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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역삼껄깨이 작성일21-10-18 04:09 조회63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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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갔다가

지난주까지 멀쩡한 친구의 어른이

백신주사 맞고 뇌경색으로 쓰러진 모습을 봅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백신도 가짜가 있고, 진짜가 살상력이 있다는 겁니다

열에 일곱 여덟은 그냥 평이한 거고, 두세개가 치명적인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당연 그래야 너도 나도 맞았는데 누구는 멀쩡하고 누구는 돌아가고

이래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서서히 국민들을 제압할 수 있는 거지요. 제다 맞는즉시 죽어나가면

누가 팔뚝 걷어 부치겠습니까?

 

허나 향후 살상력 강화는 분명하고, 그 비율도 도를 넘을 거라는 생각이듭니다.

몇가호 살지않는 그 풋풋한 고향마을에도 흉흉함이 극에 달했다는 생각에

이러다가 고향도 사라지는구나 했고, 나라가 없어지는데 고향이 있겠나

싶었습니다.

 

익히 코로나(중공폐렴) 안끝난다고 글을 적었고, 쏟아부은 돈 수억배는 걷어 갈거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 백신접종 사망자 - ( 질병관리청 일일 보도자료 )
-----------------------------*------------------------
*.2021년 10월 16일 0시기준 ; 사망자 781명, ( 2021년.2월.26일 이후-현재 )
*.코로나 사망자수, 2020년 1월 3일 이후 2021년 10월 17일 까지 ; 2660명
---------------------------------------------*---------------------------------------
엄청난 사망자가 발생 하는데도 매스콤에서는 사망자에 대한 보도가 전혀 없다.
백신 보급전에 매스콤에서는,백신으로 인한 사망자 발생시 3억원의 보상금과
치료비를 국가에서 부담한다고 했는데,현재 사망자들은 백신과는 관계 없다고 한다.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질병관리청 이라면,백신으로 인한 위험사항을 연구하여
사전에 위험성이 있는 사람들은 피할수 있게 계도 했어야 하는것이 책임 아닌가 ?
어린이 한사람만 사고사 당해도,번개같이 민식이법을 만드는 사람들은 다 어디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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