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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 매국노가 애국자만 골라 죽이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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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1-10-20 02:54 조회53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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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자, 매국노가 애국자만 골라 죽이는 나라

 

돈과 권력 해바라기가 말기암세포이고 악성종양이다. 악성종양(매국노)이 애국자를 악성종양(惡性腫瘍)이라고 협박한다. 악성종양은 증식력이 강하고 주위 조직에 대하여 침윤성과 파괴성이 있으며 온몸에 전이하여 치명적인 해를 주는 종양이다. 만약 한국 내 매국노(악성종양)를 살려두면 비정상 세포가 대한민국에 증식하여 정상세포(애국자)를 모두 잡아먹어, 극동에 있는 나약한 한 마리 토끼는 강대국의 한입에 사라질 것이다.

 

참 가짜가 반역자, 매국노이고 국가 사회를 망치는 진짜 악성종양이다. 이 악성종양, 매국노를 제거하는 방법은 두 가지, 천우신조로 자동 소멸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무력을 동원하여 반드시 일망타진해야 한다. 왜냐하면 한국을 망치는 종자들은 수억의 돈이나 수백억의 돈만 처바르면 죄 없는 대통령 탄핵도 하고, 동물 농장 같은 국회 진출도 가능케 하는 괴물 같은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조선조 500여 년간 국가 중심세력은 모함과 매관매직으로 피 터지게 싸우다가 동양과 서양 열강에 잡아 먹혔다. 그 후에도 반성하지 않아, 타국에 복속되기 전이나 엄연히 독립한 현재도 정신 나간 짓을 반복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돈과 정보를 독점한 악성종양 분자들이 이 땅의 주인 노릇을 하려고 최후 발악을 한다. 한국의 헌법은 흰 종이 위에 적힌 무의미한 검은 글자일 뿐이다. 그러니 반역 세력이 그들의 권욕과 금욕을 만족시키려고 처절하게 싸운다. 한국 사람이 사리사욕과 당리당략에 빠져 싸우는 꼴은 아수라장이고 아비규환이다.

 

이 개 싸움판에는 대통령, 대법원장, 국정원장, 당 대표, 총리도 예외 없이 똑같고, 적군과 대적한 군 장성 출신도 똑같다. 모두 하등동물로 내려앉은 것이다. 그들의 하얀 대가리 속에는 국가와 국민, 그리고 더불어 사는 사회라는 용어는 아예 사라졌다.

 

이 미친 개판에 준동하는 것이라곤 빨갱이, 프락치, 트로이목마, 흉악범, 폭도, 사기꾼뿐이다. 돈을 처먹은 권력과 법관들이 이들을 엄호하고 편든다. 정상인들은 이들과 게임이 안 된다. 빛과 소금 역할을 할 법과 양심이 실종되어 제어할 여력을 깡그리 상실하였기 때문이다.

 

대통령 후보라는 놈들이 적에게 대한민국을 공짜로 갖다 바치려 하고, 돈과 권력을 독점한 놈들은 그의 새끼들이 1세기 동안 처먹어도 남을 돈을 훔쳐 국내. 외에 숨기고, 아무 데도 쓸데없는 종자들이 말초신경의 자극에 따라 이성과 온갖 X지랄을 다 한다. 맞아 죽기 한참 늦은 놈들이 한둘이 아니다. 한국인이라는 것이 요즘처럼 기분 나쁠 때가 없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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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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