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배심원이 5.18 재판부에 강력히 권고 한다 !!!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국민 배심원이 5.18 재판부에 강력히 권고 한다 !!!

페이지 정보

작성자 푸르미 작성일21-10-24 04:31 조회331회 댓글4건

본문

국민배심원이  5.18재판부에 강력히 권고한다 !!! 

 

 

온국민과 재판부에 동시에 제출 되어진 518답변서 !

어떤 증거들이 있는지 누구나 펼쳐볼 수 있게 제출된 518답변서!

펼쳐진 내용은 공론의 장,  온 국민을  배심원으로서

죄의 유,무를 판가름 해줄 것을 호소한 지만원 박사.

 

 

518 북한군 개입의 정황 증거는 40여개가 넘는다.

광주 518은 국가의 혼란한 때를 기회 삼아

김대중, 김정일이 합작한 북한군 개입 주도의 폭동이었다,

북한 특수군이 전투조, 공작조 병력 약 1200여명이 침공하여

무장폭동으로 대한민국 국가를 전복 시키려했던

26.25 <5.18군사 침략 사변> 이었다.

이러한 북한 군사작전을 광주 단체들은 자신의 공적이라고

거짓과 사기로 가로챈 것이다.

 

 

국민 배심원  5.18 답변서  판결!!!

판결 내용5.18 북한군 개입 주장   무죄 !!!


 

518 북한군 개입의 정황 증거는 40여개가 넘는다.

80517일 예비검속이 발동되자

전국의 젊은이들은 모두 종적을 감췄다,

그런데

어찌하여 광주에서만은 청년군병 600명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할수 있었을까?

이미 종적을 감춘 남한 청년들은 아닌, 이들은 과연 누구였단 말인가?

구속이 확실히 예견되는 엄청난 대국가 선전포고를

김대중은 516일 왜 했을까?  믿는 구석이 없었다면

어찌 감히 국가를 상대로 선전포고를 할 수 있겠는가?

그 믿는 구석이란,,, 18일부터 벌어지기로 한 무장폭동이었고,

성공하리란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텐데,

체포됐거나 모두 종적을 감춘 남한 젊은이에 대한 확신이 아닌,

김대중이 믿을만 한 폭동 지휘자 이들은 과연 누구란 말인가?

광주단체가 말하는 주도세력은  어린 학생, 실직자, 노동자, 양아치

농민들이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가

 

모두가 종적을 감추고 도망간 그 때,  갑자기 나타난 알수없는 용감한 외지인들,

공수부대에 돌멩이로 유혈공격을 시작하고 

유언비어를 살포하고,

이동중인 현역사단을 습격하고 장갑차 4, 군용트럭 370여대를

탈취해 동시에 운전하고,

전남 17개 시-44개의 무기고로 직행하여

4시간 만에 5,403정 총기탈취, 8TNT로 도청지하실에 2100발 폭탄을 조립했던 ,,,

이들은 누구?  과연 누구란 말인가?

장갑차를 몰고, 트럭을 몰고, 폭탄을 조립하고, 도청을 장악했던

광주시민에게 무기사용 방법을 교육했고,

야밤에 교도소 공격을  5-6회나  감행하던 그들,,  

도대체 누구길래

특수전투조 이 600여명은  518유공자에 그들은 없다는데,,

어찌하여 그들은 지금도 나타나지 않고,  어디로 갔단 말인가?

 

 

육사를 나왔고44개월 베트남 게릴라 작전

참전하며 지휘한 군사지식이 있고,

미해군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통한 통계학지식과  훈련된 분석력,

국방연구원에서 증진된 분석능력을 가진 피고인이기에

찾아낼 수 있었던 누구나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분석증거

북한군 개입 정황증거 42.  저 특수한 훈련부대 북한군개입,

더 이상 어떤 증거가 더 많이 필요한가?

그렇지 않은가?  재판부??? 

누구나가 납득할만한 확실한 증거가 제시되어 었는데,

이것이 증거가 아니라는 생각이 가능한가?

답해보라,,  재판부...    판결해 보라!

5.18 북한군 개입 주장   무죄 !!!


 

대한민국의 모든 검사와 판사들은 법률집행을 통한 국가수호의 책무가 

가장 기본적으로 부여 되어 있다는 그 사실을 잊지말라.

피고의 애국 이력을 보라

군사 전문가로서 닦아온 천재적 능력으로

오직 국가의 안보와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그의 애국 행적과 수고를 마땅히 본받고 감사해야 할것이며 

518을 세도의 발판으로 삼는 정치세력에 굴복 당하는 사법이 아닌,

진실과 정의가 살아있는 재판으로 복귀에 앞장서는 재판부 이기를...

온 국민이 배심원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것에 용기 지혜를 발하여,

우리의 역사를 바로잡고, 국가를 바로 세우는 애국의 이 길에

공정하고 합당한 법률집행으로 국가체제를 수호할것이라 권고하고 

또 권고하노니,이 기본 책무를 꼭 가슴으로 상고하길 바라는 바이다.

 

 5.18 북한군 개입 주장     무죄 !!!

 

북한 얼굴 661명,  밝히어낸 노숙자 담요.

안면인식 영상기술은 과학이요이것을 부정한다면 반드시 원시인일 것이다.

다양한 방법의 분석 내용과 증거로 밝혀낸 노숙자담요의 

광수 분석작업은 과학의 결과물이고 부정할수 없는 증거다. 

노숙자담요의 영상분석 이전 부터

518폭동은 북한군 개입이란 정황을 증거로 다 밝히어 놓은바,

광주 현장 사진들은 북한의 얼굴이고,

절대 광주의 얼굴일수는 없는 것이다

광주는 거짓증인,   코메디 생떼 그만하라 !!!

북한의 소행을 덮으려는 그 의도가 매우 음흉스럽다.

 

5.18 북한군 개입 주장    무죄 !!!

 

 

5.18 광주폭동, 시작  18일부터  24일까지~  

엄청난 군사적 활약을 자행했던 광주폭동 선두 주역자들,,, 

점령했던 도청에서  24일 일시에  사라지다.

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 

떠난자들 빈 자리에,,,  기웃기웃 슬그머니 하나,둘 모여드는 이들 

 25일  두리번 ,   그리고  26일 오로지 단하루 ,,,

사라진 자들의  빈자리를  어슬렁거리던 이들이,,,,

그런데 어찌 영웅이 되고 유공자로 둔갑 되었단 말인가?    무엇을 하였다고...

상관없는 민주화? 란  내용의 주역이 되었다고 유공자란다. 

사라진 이들의 활약을 자신의 공적이라고 

거짓과 사기로 가로챈  518단체들...

 

 

집단폭행 당하고도 가해자로 몰렸던 피고인,

이것이 민주화?를 주도했다는조폭스런 광주의 모습 이다.

폭행을 당하고도 가해자로 내몰린 피고는    무죄!!!

 

 

광주단체에게  권면한다!!!

과연 무엇을 향하여 당신들의 모습이 이지경까지 왔는지를

참회하고, 참회하고,  자중하기를 바란다.

"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인 것이다. "

5.18 의 역사는 바로 잡혀야 할, 북한군 개입 폭동 인 것이다.

광주 스스로가 광주를 속이지 말고 온 국민을 속이지 말라.

광주는 대한민국에 소속된  왜곡된 역사, 병든 땅 그것이지

대한민국 그 위에 있지 않다.

 


댓글목록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푸르미 님 감사합니다  자막 동영상 작업중에 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는 관계로

서석대님의 댓글

서석대 작성일

푸르미 님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옳으신 말씀 깊이 감사합니다.

도라에몽님의 댓글

도라에몽 작성일

푸르미님, 유튜브에 푸르미님의 글을 업로드 했습니다.
유튜브 가이드라인 때문에 글을 약간 편집 각색을 했습니다. 마음에 안드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시간되실 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s://youtu.be/7F1GiOTAjgo

푸르미님의 댓글

푸르미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잘하셨네요. 매끄럽지 못한 글인데 만들어주시고,,,
첫글이라  급히쓴것 반복 되어진것 약간 저도 부분 수정을  했습니다.
지박사님은 사실을 증명도 하시고  이해할수 있도록 글도 저리 써오시며 학습시키시니
참 귀재가 아닐수 없다는 생각만 다시 듭니다.  님의 힘찬 활동 기대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8,504건 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8294 5.18특별법 개정안(신설법안 제8조) 위헌 철회촉구및… 댓글(3) 왕영근 2022-01-03 236 28
38293 누구인가? 댓글(8) 역삼껄깨이 2022-01-03 578 58
38292 동해안 최북단 제Ⅷ군단 예하 제22사단{雷鐘(뇌종)사단… inf247661 2022-01-03 348 19
38291 고 장국진박사님의 허경영 증언 영상 댓글(3) 육향 2022-01-03 415 9
38290 진짜 대통령감은 누구?. 댓글(14) aufrhd 2022-01-03 453 9
38289 실장님 댓글(1) 역삼껄깨이 2022-01-03 341 31
38288 구글은 이 영상을 삭제하지말라~ 이왕재 서울대 명예교수 댓글(2) Marie 2022-01-02 335 13
38287 모든 국가는 그에 걸맞는 정부를 갖는다~죠셉 드 메스트… Marie 2022-01-02 175 3
38286 기득권언론의 행패 때문에 나라가 망할 수있다. 댓글(9) aufrhd 2022-01-02 344 14
38285 노벨의학상 수상자,뤽 몽타니에 박사의 경고. 용바우 2022-01-02 376 44
38284 신평 변호사의 이준석-홍준표 저격 글 댓글(1) 청원 2022-01-02 367 28
38283 주한미대사 공석은... Marie 2022-01-02 309 13
38282 현미경속 괴생명체를 없애는 댓글(6) Marie 2022-01-02 311 8
38281 뉴욕타임즈 기자 서울에서 부스터삿 맞고 사망. 댓글(1) 용바우 2022-01-01 406 36
38280 "누구를 꼭 찍어주쇼."는 아니라, "누구들은 제발 지… 댓글(2) inf247661 2022-01-01 247 13
38279 화ㆍ사장의 충격 고백~ 감시(?)용 전자 칲~ Marie 2022-01-01 259 6
38278 이거참 정말 큰 일이군요. 댓글(10) aufrhd 2022-01-01 548 24
38277 허경영에 속는 어리석은 사람들 댓글(10) jmok 2022-01-01 434 25
38276 2022년 정통적(正統的) 자유민주 보수우파의 과제들 댓글(3) 우익대사 2022-01-01 220 12
38275 허경영의 공약을 잘 실천한 사람이 김일성 김정일 입니다 댓글(5) proview 2022-01-01 254 16
38274 철부지(철不知) 첩자들이 벌이는 대낮의 공개 혈투 청원 2022-01-01 305 21
38273 이거 한반도......?! Marie 2022-01-01 296 10
38272 이거... 선물...?! Marie 2022-01-01 236 7
38271 세밑에 댓글(3) 왜불러 2022-01-01 233 26
38270 신년에도 건강하세요 댓글(6) 역삼껄깨이 2021-12-31 230 30
38269 12월 코로나 확진자 비접종자 34% 접종자 66% 댓글(1) marley 2021-12-31 252 31
38268 1번도, 2번도 둘 다 No! ,,. '허 경녕'이가… 댓글(1) inf247661 2021-12-31 236 16
38267 교회를 떠나는 이유 marley 2021-12-31 337 24
38266 문서 작업을 굉장히 빠르게 하는 단축키 설명 marley 2021-12-31 221 12
38265 박정희 대통령 연설문 -1 marley 2021-12-31 185 1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