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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 박사님 언제나 내 마음 깊은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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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dide 작성일21-11-05 12:36 조회43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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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역사학회 성명서 (2021.11.5.) 를 읽고, 

지만원 박사님 그리워~ 


교보문고 <5.18 답변서> 책 소개

 

5.18은 현대사 최대의 사건이다. 어떻게 정의되느냐에 따라 국가의 정체성과 운명이 좌우된다. “민주화운동이냐 아니면 북한이 주도한 폭동이냐”, 원하던 원치 않던, 우리는 지금 햄릿이 돼 있다. 저자는 2002년부터 20년 동안 5.18의 진실을 탐구했다. 1995~1997년은 전두환에 대한 재판으로 채워져 있었다. 수사 및 재판 자료가 18만 쪽에 이른다. 이 방대한 기록을 연구목적으로 사용한 사람은 오로지 저자 한 사람밖에 없다. 이에 대한 북한기록들을 획득하고 분석한 사람도 저자뿐이었다. 이 많은 양의 자료를 감히 연구할 배짱을 가진 사람도 보이지 않았다.

 

5.18을 세도의 발판으로 삼는 정치세력이 있다. 5.18은 이들에게 철옹성 같은 성역이었다. 그 어디에도, 이에 도전할 용기가 보이지 않았다. 저자가 판도라 상자를 열었다. 5.18은 북한과 광주의 야합물이었다.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위장돼 있는 44개 무기고가 불과 4시간 만에 털렸고, 교도소가 5차례 공격당했다. TNT를 가지고 광주시를 히로시마의 잿더미로 날릴 수 있는 2,100발의 폭탄을 도청에 조립해놓았다. 총상 사망자 117명 중 88명이 시민이 훔친 총기에 의해 사망했다. 이 모두는 광주의 불명예다. 그런데 저자는 이 불미스러운 행위가 북한군 소행이었다고 알려주었다. 저자는 광주의 불명예를 씻어준 고마운 사람이어야 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저자는 광주 최대의 공적(公敵)이 돼있다.

 

광주가 매머드급 재판을 걸어왔다.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재판이 진행된 5년 동안 재판장이 4번 바뀌었다. 마지막 재판장이 광주일고 출신이었고 그는 피고인에게 2년의 징역형을 선고해놓고 광주법원으로 영전해 갔다. 이제 사건은 2심으로 넘어왔다. 여기에서 결정되면 재판은 사실상 종결된다. 여기가 바로 운명의 장인 것이다. 피고인인 저자는 5년에 걸쳐 수천 매의 답변서를 제출했지만 재판부에 허용된 시간으로는 그 모두를 소화하기 어렵다. 그래서 모든 답변서를 응축하여 마지막 심판대에 올려놓기로 했다. 유죄냐, 무죄냐, 이 한권의 책에 달려있다.

 

선진국에는 배심원제가 있다. 그런데 저자가 받는 재판에는 배심원이 없다. 그래서 저자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배심원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재판부에 제출하는 답변서를 출판한 경우는 동서고금을 통해 아마도 이 책이 유일할 것이다. 판사도, 배심원도 다 같이 읽을 이 책에는 거짓이 있으면 안 되고, 군더더기가 있어서도 안 된다. 국가의 운명이 달린 5.18재판에 부디 모든 국민이 배심원이 되어 주시기 간절히 바란다. 이 책이 바로 배심원이 되는 라이선스인 셈이다.

 

목차

1. 프롤로그

2. 5·18 프로필

3. 북과 내통한 광주신부들의 계엄군 모략행위

4. 북한군 침투 증명하는 42개 증거

5.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정체

6. 5.18단체, 집단폭행하고도 맞았다고 주장한 사건

7. 탈북자 장진성(본명 장철현)의 가면

8. 에필로그

9. 증거자료 리스트

 

저자소개

지만원

저자 : 지만원작가

군인/군사학자

1942년 강원도 횡성 출생

1962~66 육군사관학교 졸업 소위 임관

1967~71 베트남 전쟁 참전, 무공훈장 수훈 및 상이6급 유공자

1973~75 미 해군대학원 경영학 석사

1977~80 미 해군대학원 시스텀공학(응용수학) 박사

1980~81 중앙정보부 특별보좌관

1981~87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1987~89 미 해군 대학원 교수

1998~99 서울시 시정개혁위원 및 안기부 산하 국가안보정책연구소 자문위원

현재 프리랜서 및 시민활동

저서 군사, 통일, 경영, 경제, 역사 분야 30여권

 

지만원의 다른 작품 >

조선과 일본 

뚝섬 무지개

5.18분석 최종보고서

제주 4 3 반란 사건

12.12 와 5.18(상)

12.12 와 5.18(하)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특이한 경력!  ,,. 육군정보학교  '전략정보과정 이수{방학없이 1년 과정}!';    '대위'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합참}'에 개인 참모 보직!;
미국 해사교 병설 인문계 '석사 과정 1년 수료{방학없이 1년 과정|!' {소령};  미해사교 '석사대학.박사대학 사상 유례없는 바' _ 인문계 박사과정 피교육자 학생이 자연계{리공계} 박사 과정으로 편입 전과 , 박사 대학과정 2년 수료{수학박사}!' ,,.  전투병과 砲兵이 행정병과 '경리'장교들도 많이는 취득않.못하는 '경리 공인 회계사' 취득!{대령}, ,,.  베트남 전쟁터에서 '중위 사격지휘소{FDC} 지휘장교', 포병군(砲兵群) 특수임부부대 중대장{포병단포 105 mm  HOW 6문 + 사단직할 155 HOW 1개반 2문!; 혼성 포병군 중대장}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저런 경력이면! ... '야전 부대' 참모/지휘관이건, '학교 부대' 연구관/교관이건, '전쟁마당' 부대건 '후방' 부대이건! ,,. '한국군 단독 부대'이건, '외국 연합 부대'이건! ,,. 소령 때 미해사교 병설 석사대학 인문계 입학시험에서 외국어 실력 테스트 _ '토익/토플'에서 98점을 취득한 건 또 史上 類例없는 바, 기록 갱신을 못하는 후배 간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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