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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법정 선고!!! 이렇게 준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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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르미 작성일21-11-20 03:27 조회39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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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재판 1심의 법정(法廷)!  그 법정(法政)을 기억한다.

검사의 구형 !

피고의 최후진술 간절하고 애타는 호소의 내용도 기억한다.

판사의 선고 !

 

1심 판사 김태호는 누가 보아도 의심치 않을 깍듯한 매너로

고개를 끄덕이며 피고의 진술을 아름답게 경청했고,

그의 태도는 선고 전까지 피고를 안심 시키기에 충분 했었다.

그런데 그는 결국 ,,,

광주의 뜻을 좇아 해괴한 판결, 2년의 징역형을 선고하고 광주로 갔다.

 

항소심 결심 공판 법정 !

1심 구형에 변동사항을 묻는 판사의 질문이 있었고,

1심 구형과 형량을 같이 한다는 검사의 답이 있었다.

많은 증거가 수록된 518답변서는 재판부 모두에게 전달된지 

2달이 지났지만, 검사는 기존 구형을 유지한다는 답을 하였다,

 

강사 피고의 속성 518 학습이 주어진 3시간-

방대한 내용, 압축된 강의에 읽어야할 자료 부분을 부산하게 체크하는 재판부,

시작부터 준비된 자세로 경청했던 검사의 모습은

1심 판사 김태호의 그것인지 아닌지는, 선고일에 더욱 확연해 지리라.

 

방대한 증거자료를 주어진 시간에 압축하고 압축하여

온 생명을 다 쏟는 마지막 순간처럼

재판부를 향한 피고의 응축된 강의는

진정성을 호소하는 간절함의 절규,법정의 울림,그것이 되었다.

호소하는 강의의 울림은 법정을 휘어감고,

휘감고 메아리가 되어 휘감고 또 휘감았다.

이제 2개월 후 선고까지,

학급된 써머리의 구체적 내용을 향해

제출되어진 증거자료 책을 펼치며 재판부는 공부하고 체크하며

선고를 향한 자습을 해야만 한다.

 

 

나는 전라도 태생이다

친가의 절반은 광주에 산다.

80년 그해 여름 서울 온 큰고모는 어린 나에게

눈으로 겪은 광주폭동을 설명 했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이유모를 폭동, 끔찍한 난리였다 했다.

누가, 왜요? 고모? ”

글씨~우리도 모르제. 난리를 부린 사람들은 외지서 왔다드라야

그후 폭동이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했다.

광주시내 남고 교사 막내고모부께 물었다

폭동이 왜 민주화운동 이래요? 어떤 민주화를 했는데요? ”

광주사태는 여러설이 있는데, 당시 분위기론

난데없는 폭동인데 민주화라 하기엔,, 글쎄,, 우리도 몰라야

이것이 내가 듣던 일반 광주인의 인식 518폭동 정설이었다.

 518폭동 숨겨진 진실은 정리된 증거자료 학습에 의해

알게된지 나는 2년이 되어간다.

전하기 시작하니 처음듣는 누구라도 20분 듣고나면

수긍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518 진실을 모르는 누구든지 입력된 내용은 매우 단순하다.

그때,,, 그랬다더라, 그랬다매? 그렇게 알고있지

길지도 않는 단순한 몇문장이 입력된 내용의 전부인 것이다.

내가 2년 전, 단순한 몇문장과 동영상 한 장면이

518로 세뇌 되던 전부였던 것처럼...

 

 

518세력들은 왜 저렇게 집요하며 폭력적인가?

정치권,언론,지식인도 518을 대하는것엔 한몸이 되도록

518은 그렇게 난폭하게 세뇌한다.

민주화? 세력이 정권을 잡았고, 그 밑천 출발이 518이었다.

를 외치고,대한민국을 외치고,반공 국가혼을 파괴만 한다.

민주화운동 했다더니만,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오로지 파괴, 파괴하기 앞장서며 518이 온 나라를 삼키려든다.

민주화 운동이 아니었던 것이다.

정권을 잡았고 유지하고자 하니 518은 포장되고 성역화되고

헌법전문에 넣겠다고 목숨걸고,, 저렇게  

지랄병 굿을 하는 것이다.

 

우리도 막판이다

이제 우리가 해야만 하는것은 ?

피고와 한뜻으로 폭동518 북한군 개입설을 공유했던

이 공간의 주역으로 믿어온 우리들.

자유게시판에 올려진 진실 증거, 글들에 놀라서

발작하듯 광주가 고소한 518 이 재판.

그 긴긴 여정 끝자락 518을 우리는 마주하고 있다.

피고는 할바를 다 한 이때 ,,,

이제는 우리가 나머지를 해야만 한다.

우리는 어떤 책임과 임무를 스스로 행해야만 할까?

행동함으로 부족했던것은 반성하고

할수있는 종류는 샅샅이 찾아 행동으로 

더 쎄~게 쎄~게 불을 태울 때,

그때가 바로 지금인것이다.

 

 

518답변서를 받아든 그날부터

내손엔 항상 답변서가 펼쳐졌고,

잠자는 동안도 오른손은 답변서에 얹고잤다.

새벽에 잠시 깰때라면 손에 든 답변서를 쓰다듬었다.

한장 읽고 넘길때엔 하늘을 향해 간절함을 토로했고

또다시 한장 한장 반복하였다.

증거를 체크하고, 생각하고, 전하여주고, 판결도 했다.

또 읽고, 생각하고, 전하여주기를 반복하고 반복을 계속 하였다.

그 이유는 긴세월 연구,분석, 역사 518을 알게 했던 피고,

피고에 대한 감사의 행동이고,

내가 사는 내나라 땅 역사의 피맺힌 억울함을

피고와 더불어 함께 풀기 위해서이다.

이것이 어찌 피고 개인의 일이던가?

 

 

국가의 존망 518선고를 향한  

재판부의 자습 시간과  법정 선고 그날까지

기다리고 있기만 하는 우리가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결단코, 결단코 안되는 것이다.

북한특수군 주도하의 대남공작 게릴라전 518폭동 !

사진속 얼굴들은 북한의 얼굴이지 광주인이 아니다. ”

수없이 제출된 증거답변을 판사 김태호는 이해를 못했을까?

아니다. 아니다. 절대 아니다.

이해하기 충분했고 진실 증거는 넘쳤지만,

광주의 불법, 계획된 그뜻을 좇은, 불의에 엎드린 그런자가 되었다.

믿을수밖에 없는 증거들, 재판부가 사실을 이해했다 할지라도

기다림 속 안일한 생각, 우리는 벗어야만 한다.

피고는 재판부까지 학습을 시켰으니,

배심원인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배심원이 되도록 전심으로 알리고 학습시켜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행동박차 해야하는

기다리는 두달 동안, 배심원의 책임이요, 의무인 것이다.

전하고, 알리고, 교육시키자 !

518폭동은 김정일-김대중 합작

북한특수군 개입 주도하의 대남공작 게릴라전 이었다 라고

광주는 속았고, 거짓에 선동되었다 라고,

민주화운동이 아니었다 라고

더 많이 전파하고 총동력을 해야한다.

재판부가 학습하고 증거를 확인한 대로

용기를 갖고, 지혜를 사용하여 정의 판결을 할수있게 말이다.

 

 

광주는 만행을 그만하라.  더 속이지도 말라.

너희도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더냐?

무지한 자들을 내세웠던 억지 고소,  야만적 횡포.

불쌍하다 광주 518단체!  미친짓의 정도가 너무 벗어났구나 !

미친 굿판, 518 지랄굿

그것 마지막을 우리가 밟는다.

 

 

피고는 진인사대천명을 말하였는데,,

어떠한 판결이 진실을 왜곡하며 고통을 주었다하더라도

그것이 왜 하늘의 뜻인가?  

세상의 재판이란 온전한 "하늘의 법" 그것이 아니거늘, 

사람이 하는 재판, 그것은 사람끼리의 그것이다.

하늘에 속한 도움을 원한다면 우러러 간구하고 요청함이 있어야하고

선고가 떨어지는 그 순간까지,

거짓과 욕심과 불화가 없는것엔 원하는바 간절함을

무릎으로 간구할 때, 그 내용이 비로서야 하늘에 닿는 것이다.

도우심의 응답을 마지막까지  한마음 행동으로 우리가 노력할 때에

하늘의 도우심은 함께하는 눈물,마음,행함이 모여지면,

그때에 그렇게 간절한바를 응답으로 내리는 것이다.

이것도 배심원인 우리가 해야만 한다.

시원한 겨울 두달,, 잠잠해서는 안된다.

518법정 선고, 승리를 원한다면,,,,

각자의 하던것에 한가지를 더하자.

두가지와 세가지가 가능하다면,그것도 능력삼아 그렇게 하자.

하다가 멈추었던 그것도 다시하자.

사용되길 기다리는 많은 책과 전단지, 아직도 가득하다.

학습도 계속하고, 집집마다,곳곳마다, 광고지도 돌리고

다 전달하여 소진하고 또 인쇄하자.

구구절절 전하고 외치고, 뿌리고, 도배 하자.

영상도 더 만들고, 격려하고, 전파하고,

할수있는 모든 방법 동원하며,

 

불을  더욱 쎄게  지피고기름도  부어라 !!!

 " 518역사학회 "  소리내어 외치라 !!!  

  학회의  행동을  총력으로 보이라 !!

   500만 야전군 !!  518국민위원회 !  모두 다함께~

   잠잠하면 안된다.  지금이 기회다.  

   더 강하게 움직이고 더욱 외치라!!!

 거짓 붉은성 518, 총동력으로,, 올겨울은 드디어 무너뜨린다.

법정의 그 울림 ))))  피고의 간절했던 호소 ))))

국민배심원이 더크게더멀리~함성으로 무너뜨리라. 518

북한군이,광주를 날린다 조립했던 TNT폭탄 그것처럼,

그동안 학습됐던  518진실 증거들을 재료삼아,  

진실의 무기를  각자가 조립하라  !!!

518을 향하는   TNT애국폭탄!  

국가의 암덩어리 518날려 버리자 !!!  

 폭파 시키!!!


 

518법정 선고!   그날의 법정을 주시하는 우리,

마땅히 지켜야 할  또 다른 자세가 있다.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국가의 안녕을 지키겠다는

피고의 장엄하고 긴 행진 끝을,

경건한 모양새, 법정은 정의가 되도록

법정 안팎을 동참하는 모든이의 행실은

정갈한 옷깃으로 여밀기를 다시하며

손짓 하나, 눈빛 하나,억양 하나, 웃음에도

숙연하고 경건한 애국 행렬 내용으로 갖추고

작은단추 하나라도 흐트러짐없이 채우고

안팍의 거짓없는 순결의 마음을 갖추어서

승리의 나팔소리 함성을 휘날릴때

아름다움으로 그렇게만 참예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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