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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 페터 얼굴 분석과 김사복/함석헌 공통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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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1-11-23 00:21 조회667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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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힌츠 페터의 2005년 광주 방문 사진: 사진 상으로 볼 때 주름이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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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힌츠 페터 인터뷰 사진 (KBS 다큐 '푸른눈의 목격자') : 조명에 따라 주름이 하나도 없어보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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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연합뉴스에 나온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식. 얼굴도 닮았고, 헤어 스타일도 똑같다. 심지어 안경도 비슷하다. 오히려 살이 좀 쪄 보일 뿐 비슷한 얼굴이라 생각하기에 문제가 없다. 조명은 밝은 야외 햇살이라 힌츠 페터의 얼굴 스타일은 주름이 보이기 힘들다. (위의 사진은 실내 조명임에도 주름이 보이지 않음)

다만 2005년 사진과 비교할 때 아래는 2015년 사진이므로 더 늙었어야 한다고 볼 수도 있으나, 얼굴의 특이점을 연결시 같은 사람은 없으므로, 당연히 비슷한 사람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다. (특히, 북한 노동당 행사에 참여할 만한 서양인이라면 몇 명이나 있겠는가?)

외투의 스타일을 보았을 때도 목을 감싸는 터틀넥(거북 목) 형태의 옷을 항상 입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턱의 접힌 주름은 모든 사진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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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페이스북의 안면 인식 기능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상당한 정확도로 사람의 얼굴의 동일성을 파악해 내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아쉽게도 개인정보 침해를 이유로 일리노이 주에서 벌금을 물게 되자, 이번 달(2021/11)에 폐지함. 참고로 일리노이 주지사가 민주당 소속인데 이와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됨) 

 

[출처: AI 타임스 기사 2021/11/3]

기사내용 중 : 앞서 페이스북은 2010년 12월 이용자의 앨범에 있는 사진·동영상 속 인물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를 도입했다. 이용자가 올린 사진 속에 인식된 사람이 있으면 ‘태깅(tagging)’ 추천이 뜨는 시스템이다. 페이스북은 해당 기술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안면 데이터를 구축했다. 그러나 정부나 경찰, 기업체가 개인 신상 추적에 악용할 수 있다는 이유로 논란의 대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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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헌과 김사복은 북한이 고향

 

아래를 보면 좌익 활동을 한 함석헌과 김사복은 모두 고향이 북한이다. 함석헌은 일가친척이 남겨져 있었고 김사복은 (아들 김승필에 의하면) 고아라 했지만 북한에 일족이 남아 있었을 수도 있다. 이들 둘을 보면 진영 논리보다는 자기 일족이 북에 남아 있어 북을 도운 게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

 

김사복 <나무위키 내용>

출생: 1932 함경남도 덕원군 적전면 신풍리(現 강원도 원산시 신풍동)

고향은 함경남도 신풍리로, 월남한 실향민이다. 그의 아들 김승필 씨의 말에 의하면, 김사복은 2대 독자로 초등학교를 다닐 무렵에 월남했고, 다음 배를 타고 오던 부모님은 배가 뒤집히는 사고로 불귀의 객이 되는 바람에 고아가 됐다고 한다.

 

[* 당시 김사복은 미성년자였는데 부모가 자녀와 다른 배를 타다니 이에 대한 설명이 없어 다소 의아한데, 게다가 김승필은 자기 아버지가 2대 독자라 하였다. 손이 귀한데, 부모님이랑 다른 배를 타고 월남한다는 게 조금 이상하다.]

 

김승필 씨의 주장에 따르면 그동안 위르겐 힌츠페터와 제작진, 언론사 등이 택시운송사업조합,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도로교통공단을 수소문하고도 찾지 못한 이유는 김사복이 일반 택시 운전사가 아닌 호텔택시 운전사였기 때문이다. 즉, 택시운송사업조합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이 아예 없는 상태였다. 당시에는 호텔에 소속되어 손님을 목적지까지 태워주는 호텔택시라는 것이 있었으며, 주로 외국인이 이용했다.

 

[* 참고로 우익 사이트에는 김사복은 그렇다면 불법 콜택시 운영을 한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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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블로그 : https://bit.ly/30PYt8H ]

 


함석헌 <위키피디아 내용>

출생: 1901년 평안북도 용천군

아래를 볼 때 함석헌은 상당 수의 친인척이 북한에 남아 있었다.

함국용(장남)(1919북한)
함은수(장녀)(1921북한)
함은삼(차녀)(1926- ) 

함우용(차남)(1931-) 등.

 

해방 후에는 반공 시위인 신의주 학생시위의 배후로 지목되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국에 의해 투옥되었다가 소련군에게서 풀려난 후 1947년 3월 17일 월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탈출 전 그는 조만식을 만나고 오기도 했다.
그는 또 1959년 6.25 전쟁 관련자들에 대한 훈장 서훈 이야기가 나오자 "형제를 죽이고도 무슨 훈장이냐"라고 비판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수감되었다가 풀려났다.

 

함석헌 자녀 북한에 있다는 또다른 내용(함석헌 홈페이지):

 

함우용님은 함석헌선생님의 차남이시다.  선생님의 장남(국용)이 있으나 같이 월남하지 못했고 이미 북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장녀(은수)는 북한에 아직 생존해 있는 것으로 확인 된 바 있고, 월남한 4녀(은삼, 은자, 은화, 은선)는 다 출가하여 외손으로는 증손까지 대가족이 되어 있으나 선생님의 직계로는 현재 남쪽에는 우용님과 손녀 정해(靜海)가 있을 뿐이고, 북한에 손자 영건씨와 증손으로 2남 2녀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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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복과 함석헌)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대한민국은 분단국가이므로 6.25전쟁이후/
남한으로 내려온 분들의 소수가 고향의 향수에젖어/
친북좌익[빨갱이]노릇을 했다고 봅니다/
남한의 김대중무리들의 어리석은 자들/
이런 이중인격자들이[간첩]에불과한 조선노동당 혁명전사/
가장 파렴치한 몰상식한 대한민국 반역자들/

도라에몽님의 댓글

도라에몽 작성일

이 함석헌이는 어떤자냐면, 공산주의는 농민과 노동자 두 그룹으로 구성되는데 , 그중 농민을 타겟으로 하여  씨알농장을 한답시고, 집단주의, 집산주의 공동체주의를 농민과 시골 주민들에게 설파하며 자유민주주의를 배척하게 한 인물입니다.  쉽게 말해서 대한민국의 뿌리를 썪게 만들려는 자였습니다.
그 뿐아니라, 온 갓 좌익 테러활동과 연결된 좌익 빨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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