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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새겨진 전두환 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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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르미 작성일21-11-25 03:12 조회44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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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새겨졌던 장군으로서의 전두환 각하 ...

 


지난 10월말 어느 새벽,

청명한 하늘에 미소를 띄운 그리고 평온한 장군의 모습으로

커다랗게 커다랗게 하늘에 새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 꿈을 꾸었었다.

기도를 필히 해야하는 상황임을 알수있었고

하늘에 큰 장군의 이미지로 전개되었던건 현실에선

왜곡되어 있던 부분도 회복된 명예, 장군의 모습임을 보이신것이고,

과정의 내용은 모르나 하늘에 속한 인정된 이미지로 새기셨고

그렇게 이땅에도 준비되어 가심을  명확히 알 수 있었다.

 

 

장군 전두환 과  518,

상관없는 사건,

80년 공산화를 막았던 영웅 전두환 장군!

518과는

아무런  전혀 상관이 없다는데,

저들 518은 왜 저토록 집요하게 왜곡하며

폭력적인 악을 멈추질 않는가?

그 포악의 내용이 북의 그것과 왜 동일하기만 한가?

 

 

어느때 까지 인가?

어느때 까지 스스로 목을 메고 

광란을 멈추지않을 것인가518 광주 ,,,

썩고 병들고 자해를 멈추지 않는 땅 광주,

폄하하고 폄하한다. 광주 518

언제까지 참아주랴, 어찌 그렇게 살고자 하느냐?

 

 

흐르는 눈물이 멈추질 않는다.

하늘이 인정한 장군의 영광으로 새겨지고,

이땅에선 악에 절여 행동하는 훼악한 무지한자들,

그들로부터 횡포를 하늘이 정리하여  끊어 주셨다.

지금까지의 그 모든 것들을 다 겪고, 오해받아도

자신의 부덕함으로 돌리며

담담히 모든 오해를 다 마음으로 감수했던

온유함을 이루신 까닭이 큰인물의 업적으로 드높여지리라.

육을 벗은 그 영혼은 평안하고 자유로움으로

안식을 취했을것임을 보았기에 

그래서 감사하고 위로가 되며 또 자랑 스럽다.

 

 

518 북한군 개입을  국가가 오래전 일찍 알았더라면

많은 것이 달랐을 것도 있겠지만,

 이제는 지만원 박사님의 518 진실로

이 모든 역사의 왜곡을 이땅에서 끊어내고

국가의 위태한 사실은 밝히 드러내어져 매듭되어질 것이고

이것은  남겨진 누명도, 명예로 회복 되어지는 방법이며

그때 국가는, 우리 군은, 무엇을 잘 하였었는지를,,,

또 국가가광주가무엇을 속았고, 몰랐었는지를 

지금까지 국가를 함부로 자해하려는 자들의 말로까지, 

애매히 고난을 겪었던 애국자의 눈물도 

이제는 멈출 때가 되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 중 유언 이시다.

= 내 가슴속에 평생을 지내온 염원과 작은 소망 하나가

반민족적 반역사적 반문명적 집단인 김일성 왕조가 무너지고

조국이 통일되는 감격을 맞이하는 그 일이 평생의 염원이자 작은 소망이다.

건강한 눈으로 맑은 정신으로 통일을 이룬 빛나는 조국의 모습을 보고싶다.

북녘땅 내려다보이는 전방 고지에 그냥 백골로 남아 있고 싶다

 

광주야!  518을 오해하는 무지하고 포악한 자들아!

이것이 평생 국가의 안보와 국가를 향해 헌신했던 분들의

처절한 삶의 기록이었다라고 하지 않느냐?

 

아래의 진술도 읽어 보아라.  우매하고 포악한 자들아.

어디 한곳이라도 국가를 향한 진정의 마음이 아닌곳이

과연 발견되느냐? 

국가를 향한 모든 헌신,수고를 할수있는 최선으로 다했으나 

국민이 혹여 불편했다 한다면 그래도 담담히 

자신의 부덕으로 혼자서 책임을 지겠다 하시지 않았느냐?

억울하다 아니하고 그대로 다 받지 않으셨느냐?

대장부의 어진 군주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단 말이냐?

우매하고 포악한 이들아.

그래서... 

흐르는 눈물이 여전히  멈추질 않는다.

 

 

 

  

===< 199686. 사형선고후 전두환 최후 법정진술> ====

 

본인은 전직 대통령으로서 이 법정에 서게 된 것을 본인 부덕의 소치로 생각하며,

이러한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에게 죄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 사건은 '역사 바로 세우기'라는 구호 아래 과거정권의 법통과 정통성을

심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현실의 권력이 제 아무리 막강하다 하여도 역사를 자의로

정리하고, 재단할 수는 없는 것이라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또한 국가의 계속성과 현정사의 올바른 발전을 위해서도 정권이 바뀌었다 하여,

그 정권의 정치적 시각과 역사관에 의해 과거정권의 정통성을 시비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일이 아닐 것입니다.

 

한 시대의 역사는 그 시대를 살아온 사람들이 그들 나름대로 나라를 위하여

노력한 처절한 삶의 기록입니다.

 

우리나라가 건국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국민과 국정 담당자는

온갖 역사적 시련을 그때마다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였기에,

오늘날 우리나라가 민족의 역사상 처음으로 자급자족하며,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갈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 놓았다고 본인은 확신합니다.

 

건국 이후의 우리나라 역사가 독재와 부정부패로만 뒤덮인 암흑의 시기였다면,

어떻게 오늘날의 번영이 가능하였겠습니까.

 

따라서 지난 반세기의 대한민국의 역사는 이런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어야 하며,

의도적으로 매도만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본인도 국정을 담당했던 한 사람으로서 10.26 사건 이후 국가가 누란의 위기에 처했을 때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하였으며, 대통령에 취임한 이후에는

정의로운 선진조국을 창조하려는 개혁의지를 가지고 국정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부덕으로 이러한 과정에서 본의아니게 정책수행의 부작용이 발생하여

국민에게 불편과 피해를 준 점에 대하여 국민여러분에게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지난 891230, 당시 여 야 4당의 합의에 의해 국회의 증언대에 섰을 때,

이미 과거에 있었던 모든 잘못에 대한 궁극적인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 한 사람에게 있으며

이를 위해 국민이 원한다면 감옥이든 죽음이든 그 무엇이라도 달게 받겠다는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그러한 본인의 마음은 5년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 이 순간에도 조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개인적으로는 미얀마(버마)에서 수많은 국가의 인재들을 잃고,

이 땅에 홀로 귀국했던 그 날부터 하루하루의 삶을 국가를 위해 봉사하라는 뜻으로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여분의 인생이라 생각하고 보내왔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본인의 생명에 연연하거나 처벌을 두려워하는 마음은 없으며,

오직 바라는 것은 본인 하나의 처벌로 국론분열과 국력의 낭비를 막을 수만 있다면

하는 바람이 있을 뿐입니다.

 

끝으로 본인은 과거 정권에 대한 정치 보복적인 재판이 본인에서 끝이 나고,

앞으로는 과거 정권을 긍정적으로 승계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민족의 정체성을 높이고,

좀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온 국민이 매진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 199686, 전두환 최후 법정진술 >

댓글목록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부와.명예.권력이 무엇이기에/
역사까지 뒤집은 정치권 자들이/
문제입니다.어리석은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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