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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입니다 ! 매우,,, 518역사학회, 518국민위원회,500만야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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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르미 작성일21-11-26 19:35 조회6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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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감입니다 매우,,,”  소리가 들리질 않는다.

  518역사학회,

  518국민위원회

  500만야전군,

 

 

전두환 대통령 !!!

518하면,,, 악인으로 광주와 좌익들이 떠올리게 왜곡 세뇌했던 인물이시다.

북이 가장 싫어했던 우리의 참 영웅, 전두환 대통령!!!

그분이 이 시끄럽고, 선하지 못한 땅을 떠나셨다.

국민의 조문 행렬만이 끊이질 않는다.

 

이제 남은

518에 떠오르는 또 다른 한 인물...

“518 답변서를 온 나라에 제출하시고,

법정 선고는 이제 두달이 채 남지 않았다.

 

 

유감입니다 !  매우, ”  소리가 들리질 않는다.

   518역사학회,

   500만야전군,

   518국민위원회


함께 했다는 명칭이기에, 구지 명칭을 들추어본다.

어떤 분이 어떻게 지금 활동하는지 나는 모른다.

내가 듣지 못하는건지, 소리가 들리질 않는다.

나는 위원도 아니고 위 명칭에 속한 사람도 아니다.

누가 여전히 외치고 전하고 있는지 나는 모르겠다.

나는 이 재판 끝에 겨우, 518 진실을 만나게되어 

할수있는 부분을 하지만,

이 채 남지않은 두달은 앞으로의 내 인생에서

가장 진한 에너지를 쏟을 것이다.

 

 

지만원 박사님은 당연히 전두환 대통령 조문을 가실수가 없다.

이미 뜻을 알리신 바와 같이 그래서 가실수가 없는 것이다.

당연한 것이다.  그것은,,

가장 가고 싶은분이 박사님 아니신가?

그러나 가서는 안되기 때문에 못가시는 것이다.

그렇다면 518역사학회, 500만야전군, 518국민위원회

위 명칭의 위임자들이

박사님의 뜻을 헤아려서 충분하게 대신하면 되는것이고,

이때 모여진 유족에게도 고인의 위대한 업적과

고인이 모함받은 518진실의 내용, 

국민이 아는바 사실을 국민이름으로 다시 한번 숙지해 드린다면 유족에겐 힘이되고 위로가 되며 

앞으로 각자의 상황에서 동참되고 

그 역할들을 또 해내지 않겠는가?

518과 연관된 고인이 받아왔던 왜곡내용이 

고인의 평생 고통이었다,

누가 세세히 알려줄수있는가?

이미 지만원박사님이 먼저 밝혀주셨고,

전하는것은 먼저 아는 우리인것이다, 

우리가 함성을 울려주면

그것이 이땅에선 고인의 영광이 되는것이다,

영웅을 영웅답게 대해주는것은 구구절절 국민이 말해주는 것이다.

전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료는 쌓여있고,

전하는 우리는 학습된 것이 또 있지않은가?

마음의 간절함은 행동인것이다,

답변서와 함께  제발,, 움직여 주기 바란다. 

계속 움직여주길 바란다,

 

518 법정 선고까지,,,

이제 두달이 채 남지 않았다.

전두환 대통령은 하늘이 사랑하시어

 질긴 악자들과의 고통에서  끊어주셨다.

그렇다면 광주는 이제 누구를 향하겠는가?

 

우리는 마음만 안타까이 그렇게 보고만 있을것인가?

마음만 이란건 이기적인 비겁한 핑계다,

다시 당부한다, 행동해 주길 바란다.

각자 재정도 할수 있는 만큼보다 조금 더 

사용하기 바란다

두달도 남지 않았다..

우리는 518역사의 진실을 먼저 공급 받았고,

현재 이나라 고통인 시국의 진행 내용인 것이다, 

표면적 말과 안타까운 마음만은 아무 역할이 되지 않는다.

이것은 내나라 내가 살고있는 지금의 현실 우리의 일이고,

피고 지만원 개인의 사건이 아닌,

우리의 사건임을 직시하자, 

붉은나라의 운명을 원치않는다면,

6.25란 전쟁터 속의 고통과 굶주림을 모르는 

세대라해도 그 고통을 겪고, 나라를 일으킨

아버지들의 그 피와 땀으로 이룬나라,

이나라를 엎어버리고자 하는 사건이 518임을,,

그리고  국민 모두에게 법으로 재판으로 

518세뇌를 마무리 하려한다. 저들은,,

그러나  우리가  진실 역사 그내용으로 마무리 할것이다.

우리는

직시하고, 깨우치고 더 학습하고, 전하자, 

우리의  일인것이다,

인생에서 두달의 이 노력도 혼신을 다해 할수없는 것인가?

법정에서의 선고만 바라볼것인가?

 

518역사학회,

500만야전군,

518국민위원회

그리고 그 외 나름의 방법으로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도 더 진액을 다해 50여일 모든 최선을 다해보자.

서로 독려 가운데 꼭 행동하기를 당부 드린다.

꼭 당부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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