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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공약을 잘 실천한 사람이 김일성 김정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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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view 작성일22-01-01 06:15 조회466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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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신탁통치를 끝내고 미국과 소련의 한반도의 지배를 받고 북한에서는 소련을 뒷배경으로 삼아서 김일성을 비롯한 빨갱이들 공산세력은 사회주의 거포 현준혁을 암살하고 연안파세력 제거 숙청 친소파세력 제거 숙청 조만식 감금 고립 남로당파 세력 제거 박헌영을 숙청하고 실행한 정책이 배급정책 소득분배 였습니다  당시에 북한에서는 일본이 남겨두고 간 물자가 넉넉하게 있었습니다 

 

일본이 남한에 남겨두고 간 재산이나 물자에 비해  북한에 남겨두고 간 재산은 남한에 재산의 3배 이상 이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북한에서는 수풍땜 수력 발전소 덕분에 대한민국 보다도 더욱 더 전력 공급을 받는 혜택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거기에다 함흥 흥남에 비료공장이 있어서 농업발전에 지대한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이 풍부한 물자로 6,25 이후 김일성은  최헌(북한 최룡해 아버지)과 함께 배급정책을 실시하기로 합니다 당시에 북한에서는 먹을것 입을것이 풍부하고 사치생활을 즐길 정도로 물자가 풍부 했습니다 

 

일본이 남겨두고 간 재산 덕분에 김일성은 선심을 쓰듯이 백성들에게 무상으로 배급정책을 실시하고 충성맹세를 강요 하게 됩니다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 음모가 무엇인지 모른채 너도나도 풍부한 배급이 나오니 거기에 만족하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때부터 북한 주민들은  서서히 나약해 지고 게으른 습관이 싹트게 됩니다  김일성의 전술 입니다 해방이후에 60년대 후반까지 대한민국 보다도 더 잘 살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 였으니 김일성의 우상화 신격화 작업이 수월했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귀순용사 오리섭(지금은 고인이 됨)의 증언이 있습니다  해방 이후  김일성이 편찬한 신문 정면에는 김일성 사진이 나오는데 거기에 주름이나 구겨진 상황이 발생하면 지역 연락소에 끌려가 문책을 받는다고 합니다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북한 주민들은 불만을 품지도 않고 아무렇지 않게 살아야만 했습니다  만일 거부반응 일으켰다가는  배급을 중단하고 고립무원 당한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5호 담당제가 있어서  더 가혹한 감시로 인해  숨죽여 살아갈수밖에 없습니다  해방 이후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의 풍부한 의식주 배급으로 만족하게 살다보니 날카로운 김일성의 표독스런 발톱은 북한 주민들이 알수가 없습니다  1970년 이후부터는 대한민국이 북한보다 더 잘 사는 나라가 되어 역전의 드라마가 실현되자  김일성은  북한 주민들의 생활을 더욱더 가혹하게  감시를 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김일성의 본심을 주민들은 깨닫게 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는 것이죠 이때부터 이것이 우리의 팔자 이구나 체념하면서 불러도 불러도 끝이 없는 저 거룩하신 민족의 태양신 김일성 수령님 어버이시여 ㆍㆍ 라고 읖조리며 살아가게 됩니다  인간의 선택을 잘못한 북한 주민들의 고통이요 러시아를 끌어들인 미국 루우스벨트 대통령의 실책의 결과 입니다  처칠 영국수상은 철저한 반공주의자로써 러시아의 참전을 거부하는 사람입니다 

 

김일성은 북한 주민들을 생계위협으로 강압적으로 통제를 했습니다 말 잘 들으면 생계를 보쟝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생계 위협하고 ㆍㆍ이런식 통치를 한 고기덩어리 인간이 김일성 입니다  생계를 영구히 보장해 준다는 김일성의 이야기를  철저하게 믿었다가 수백만명이 굶어 죽고 아사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하고 소생할수 없는 나라가 북한 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여러분 대한민국 후보자들의 공약이 그렇게 속이 후련할 정도로 좋은가요? 보아하니 허경영이 내세운 공약이 속이 후련할 정도로 좋은가요?   허경영이 아이큐 천재다 새마을 운동을 박정희 대통령 각하께 건의한 일등공신이다 라고 홍보하는데 필자도 새마을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데 여러분들 한테 처음 듣습니다 신문 나왔는데  이런소리 하지마세요  일제시대부터 아니 옛날부터 돈으로 기자들이나 언론 실세들을 매수해서 거금을  주고 거짓말로 꾸며진 이야기를 신문에  올리는 사례가  비일비재합니다  제 이야기가 거짖이라면  원로 기자 출신들에게 질문해 보십시오  일단은 그렇고

 

다시 김일성 으로 넘어가서  조선시대 실학자들 저서에 의하면 김일성과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조선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김일성 이라는 단어는 없지만 저서 기록에 사기꾼 습성을 읽으면 사람을 자신의 뜻대로 다스리고 굴복시키기 위해서 못된 양반들이 가산을 부셔버리고 탕진시켜 굴복시킨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이 그렇게 북한 주민들을 괴롭혀 왔습니다 가산이나 생계보장 생계비 위협하면서 말이죠 

옛 이야기에 먹을것 같고 장난하고 사기치는자 사형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저에게 허경영이 장난치고 사기친것 없으니 사람 함부로  모함하지 말아주세요 하면서 정신병자 취급을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특히나 허경영 지지자들 들으세요 허경영 공약이 그렇게 속이 후련할 정도로 좋은가요?  좋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한달에 150만원도 소득을 얻을 능력이 안됩니까?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150만원씩 준다는 소리에 목숨을 걸고 매달리십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저를 정신병자로 불려도 한달에 10일 일을 나갔더니 250만원 받았어요  여러분들이 올리는 글을 보면 한달에 백만원도 못받은 사람처럼 백오십 준다고 하니까 눈이 휘둥그레 하고 달려가는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저는 어떤 생각이 드는줄 아십니까? 허경영이 제앞에 있다면 그건 허경영 당신께서 만든 재산이고 국고이지 제가  이룩한 재산이 아닙니다  만일 내가 그것을 받는다면 저는 게을러지고 나태해지고 살아가는 능력을 잃게 됩니다 저는 살아갈 능력이 충분히 있으니 당신께서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다면 갈곶없는 부랑아들 고아들 병든노인들에게 도움을 주십시오 ㆍㆍ라고 건의를 했을 것입니다  150만원대 목숨 걸고 지지하고 아부하는 행위는 짐승들에게 먹이를 줄테니 나를 따르라 하면서 끌려다니는 짐승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댓글목록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허경영이 대통령되는 것이 두려워서 여론조사에서 마저 혀경영을 배제시키고 있는 기득권세력(도둑놈세력이라고 할까)에 동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허경영을 꼭 대통령에 당선시켜야만 나라가 반듯해지고 국민들이 행복해질 것이 확실합니다.
만일 허경영이 대통령되지 않고 다른  2사람 중에서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망하게 될 위기에 놓일 수있을 것입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박정희 대통령 각하께서 하신 말씀중에 하나 공짜를 좋아하는 심보 공짜를 공약으로 내걸고 나오는자 대한민국 망치는 사회악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 글을 읽고 제일먼저 댓글 달은것 보니 스트레스 많이 받지요 안타깝지요 환장하겠죠?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몰라도 저는 허경영의 공약이 얼마나 허술한지 그속에 어떠한 음모가 있는지 잘 알고 있기에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판단은 독자들의 몫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난요; '허 경녕'을 지지합니다. '공약'때문은 결코 아니고, 또, '용경적 주장'{'바이칼'민물 호수 북괴지하 배관 공급, 북괴로 지하 ㄱ송육돤 건설}' 따의의 주장을 전에 발설한 적 있었는데 그건 다 눈길 끌려는 줍장으로 여김! ,,. 도무지 용납 못할 발언이지만; 현재 '이'가, '윤'가등의 '
전저투표기 선거부정 침묵'함보다는 ,,. 또 '5.18광주사태침묵'보다는,,. 하여간~! 'ㅇ;'가 '윤'가는 No!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그만들 하십시다. 허경영 지지하시는 분은 허경영 유트브에 가셔서 열심히 지지하고 응원하십시오.
이곳 시스템 클럽은 지만원박사님과 함께 518에 대한 잘못된 판단및 결과에 관하여 함께 투쟁하는 장입니다.
518을 까밝히기도 시간이 없는데
어줍잖은  허경영 문제로 시끌시끌하게 만들지 마시고
걍 가셔서 마음 놓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한마디 덧붙이면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
그리고 공짜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준 것보다 더 크게 빼앗아 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
망각의 강에서 허우적 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기 더불어 만지다터진인민민주공산사회개수작당에서 튀어 나오는 소리들 안 들었습니까?
모든 토지는 국가가 소유하고 그 토지를 임대받아서 월세 내고 살라는 개소리 개수작질을?
정신들 차리십시다.
개수작질에 열렬히 박수치는 짓거리는 바보 멍충이 소리 듣는답니다.
멍충한 2030이 이준서기를 따르는 것처럼 말입니다.
올바른 정신을 소유한 사람은 절대로 엉뚱한 정신을 흠모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정신으로 올바른 일을 하는 우리가 됩시다.
2022년 임인년 회원 여러분 가정에 큰 복이 임하시길 기원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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