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는 강남좌파 출신, 윤석열의 절친은 이철우, 김선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김건희씨는 강남좌파 출신, 윤석열의 절친은 이철우, 김선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2-01-20 00:37 조회450회 댓글0건

본문

아래는 김건희씨 페이스북 화면입니다.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 당시) [* 신의 한수 방송화면 캡쳐]

uploaded image

https://pasteboard.co/9HcqcP1jzVYj.png


이재명, 주진우, 좌파가수 이승환, 오마이뉴스 등이 좋아하는 페이지로 등록돼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김건희씨는 강남좌파 출신이라고 하며 원래 좌파였기 때문에 서울의소리 기자와 거부감 없이 친하게 통화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김건희씨는 오마이뉴스 기자 중에도 친한 사람이 있다고 함)


또 윤석열 후보에게 서울의 소리 기자가 접근하자 "후보님, 저 사람은 좌파 기자입니다. 조심하십시오" 라고 말한 우파 유튜버가 오히려 접근 금지됐다고 합니다.

 

또 윤석열 후보의 죽마고우는 김대중 측근 이종찬의 아들 이철우인데 이로인하여 이회영 (이종찬의 아버지) 기념관 건립 기념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회영은 무정부주의자이며 공산당에도 가담한 경력이 있음)

 

또한 윤석열 후보가 친구 김선수가 운동권 경력으로 인하여 사법고시에서 낙방하자 이종찬에게 부탁하여 김선수를 구제했습니다. 김선수는 현재 대법관입니다.


<김선수 소개글: 김 변호사는 '대한민국 대표 노동변호사'다. 27회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하고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1988년에 곧바로 고(故) 조영래 변호사의 남대문합동법률사무소에 합류했다. (1961년생 · 전라북도 진안군)>

 

김선수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창립 멤버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민변 회장을 지냄. 또한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을 친일파로 묘사한 다큐 '백년전쟁'에 대한 옹호성 판결을 내림.


조영래: 

1971년 10월 서울대생 내란음모사건으로 구속.

1974년 민청학련 사건으로 수배.

1983년 전태일 평전 집필.


박원순이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은 것, 참여연대를 창립하기 전 2년 간의 해외유학을 가라고 했던 것 등 모두가 조영래의 권유에 따른 것이다. 또한 2012년 대선 당시 집권당 박근혜 후보는 유세를 시작하면서 세 곳을 골라 찾아가 머리를 조아렸다. 우선 김대중 묘소와 노무현의 봉하마을도 각각 찾아갔지만, 그리고 동시에 서울 청계천의 전태일 동상을 보러 가는 행보를 잊지 않았다. <뉴스타운 조우석 평론가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293>


윤석열 발언: “(김선수의 사시 합격은) 내가 도와준 게 아니라 이종찬 의원께서 하신 겁니다. 1985년 가을, 나는 사시 2차에서 떨어졌고 김선수는 붙었는데 선수의 시위 경력 때문에 3차가 걱정되어 선수를 데리고 이철우의 아버님인 이종찬 의원을 찾아뵈었지요. 이종찬 의원님은 1980년대에 집권당 원내대표, 정무장관, 사무총장 등을 지낸 정치 실세셨습니다. 이 의원께서는 그 전에도 조영래 선배(1971년 사법연수원 시절 민주화운동을 하다 쫓겨난 뒤 1981년 복직함. 그 뒤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으며 민변을 창립하고 43세에 세상을 떠남)처럼 민주화운동 때문에 사법시험에 붙고도 연수원에 못 들어간 사람들의 법조계 진출에 애를 많이 쓰셨지요. 5공 시절 시위 경력자들의 사시 3차 통과 및 연수원 입소는 대부분 이종찬 의원이 하신 거라고 보면 될 겁니다.”

출처 : 시사저널(http://www.sisajournal.com)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58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719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28) 관리자 2019-03-13 12783 153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42344 248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11) 노숙자담요 2016-04-04 53934 487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5) 관리자 2015-09-21 61461 381
33715 타살을 의심하던 노무현 지지자들의 의견들 (2009년 … 새글 Pathfinder12 2022-05-22 119 14
33714 5.18유공자 명단공개의 필요성을 알게해주는 유공자 댓글(6) 새글 푸른소나무 2022-05-21 265 28
33713 5.18역사왜곡처벌법 헌법소원 접수했습니다. 댓글(2) 새글 우파TV 2022-05-21 186 24
33712 제9회 5.18 군경전사자 추모식(봉주르방송국) 새글 candide 2022-05-21 219 17
33711 운전하는 차에 최루탄가스가 밀려오면 어떻게 하나요? 댓글(7) 푸른소나무 2022-05-21 384 17
33710 박정희식 과두정으로 5.18민주화를 제압하라! 댓글(1) 개혁한국 2022-05-20 550 21
33709 프리덤뉴스 5.19일자- [논단] 5.18 정신에게 묻… 댓글(2) 해머스 2022-05-20 562 57
33708 프리덤뉴스 5.18일자 논단- 5.18 신화, 이런들 … 댓글(1) 해머스 2022-05-20 535 36
33707 윤석열 내친김에 통일대통령 가나? [성호 스님] 댓글(2) 해머스 2022-05-20 538 15
33706 꼴 보기 싫은 롬들 갔구나! ,,. 댓글(2) inf247661 2022-05-19 585 18
33705 제9회 5.18 군경 전사자 추모식(왕영근tv) 댓글(2) candide 2022-05-19 621 41
33704 20X 계엄군 중대장님! 혹시, 요 게시문의 쓴 '응답… 댓글(3) inf247661 2022-05-19 560 13
33703 방심하면 큰일난다-이춘근박사님도 열받음(이봉규tv) candide 2022-05-19 582 40
33702 윤석열시대가 진실 밝힐 찬스-지만원박사(이봉규tv) candide 2022-05-19 431 34
33701 혹시 어제 행사 동영상은 없나요? 정치승리 2022-05-19 300 15
33700 2022년 5월 18일 현충원 방문기, 사진 댓글(4) 기린아 2022-05-19 492 64
33699 반성 않는 선관위, 6.1지방선거에서도 부정선거한다 이팝나무 2022-05-19 396 28
33698 5) 5.18 광주의 제1,2,3광수는 평양에 있다! 댓글(5) 노숙자담요 2022-05-18 577 72
33697 [안정권] 5·18 40주년 앞두고 극우 성향 단체 … mozilla 2022-05-18 766 51
33696 5.18역사학회 성명서 (3) 해머스 2022-05-18 453 52
33695 5.18역사학회 성명서 (2) 해머스 2022-05-18 429 49
33694 5.18역사학회 성명서 (1) 댓글(1) 해머스 2022-05-18 592 62
33693 2022년 5월 18일 탈출은지능순 2022-05-18 487 33
33692 성창경 TV와 여러 유투브에 댓글로 올린 글 댓글(1) 왜불러 2022-05-17 517 53
33691 내일 서울 지하철 4호선 '동작역 - 국립모이'에 오시… 댓글(3) inf247661 2022-05-17 484 23
33690 5.18 참배한 윤석열은 하야하라! 댓글(4) 개혁한국 2022-05-17 748 5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