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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왔던 북 장성들을 찾아라;3D 광수분석;뚝섬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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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ndide 작성일22-02-06 01:03 조회768회 댓글3건

본문

I. [5-18 진실보고회] 광주 왔던 북 장성들, 수뇌부 포진

https://www.youtube.com/watch?v=y53-xf1JI_c&list=WL&index=1

지만원 시스템공학박사: 예비역 육군대령. 5백만야전군 대표.

2015년 6월8일 오후 대구디자인센터 5층.

 

II. [5.18 기획시리즈 제4편] 대법원 판결의 모순과 폭동이 민주화로 변한 내막

https://www.youtube.com/watch?v=MRdcp4v5kaM&list=WL&index=4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대법원판결 내용입니다.

판결내용에는 북한군개입 판시사항이 없습니다.


III. [5.18 기획시리즈 제2편] 3D 영상식별기술에 의한 광수분석

https://www.youtube.com/watch?v=UhuGNPSIvI0&list=WL&index=8 

과학의 발전으로 3D 영상분석기술로 광수를 분석한내용입니다.

 

IV. [육본벙커 헌병 5-18증언] 광주 시가전 실시간 보고에 北공작 반란 직감

https://www.youtube.com/watch?v=3apz5n7MnJ0&list=WL&index=5

2019년 2월14일 오전 전화 제보. 1980년 5월21일 오후 육본 B-2벙커에 근무하던 헌병의 체험담.

  5월21일 광주 시가전 실시간 상황보고 읽고 

      우리나라에 고정간첩이 이렇게도 많나 생각했다. 

      <육본벙커 헌병 증언> 

 

V. 뚝섬무지개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safoxkW12Us&t=212s

(뚝섬무지개 45쪽~)

푸쉬킨을 읊은 돈키호테

 

나는 8개 구대중 제4구대에 속했다. 구대장 생도는 얼굴이 잘 구워진 가재처럼 붉은 색을 띤 미남이었지만, 상당한 돈키호테였다. 그는 제19기생으로 3성장군까지 하다가 김영삼 대통령 때 하나회가 숙청되는 바람에 퇴역했다. 영하 20도의 밤 10, 공기는 톡 건드리기만 해도 유리조각 깨지듯 산산조각이 날 것만 같이 팽팽하게 얼어붙어 있었다.

 

"아구, 아구, 죽겠다. 이제는 편히 자는구나!"

 

진탕 매를 맞은 듯, 무거운 몸을 추스리면서 서늘한 침대보 속에 집어넣고, 취침나팔 소리를 반겼다.

 

목가적이던 병영의 나팔소리가 그날따라 더욱 구슬프게 가슴을 파고들어 그리움과 향수를 일깨워 냈다. 쉴 새 없이 쫒기던 애잔한 영혼들이 복잡했던 마음을 정리하고 몽롱한 밤 세계로 나른하게 빠져들고 있었다. 벌써 코를 고는 녀석들도 있었다. 이렇게 달콤한 꿈나라로 들어설 무렵이었다. 난데없이 그 돈키호테 구대장 생도가 눈을 반짝이며 나타나더니 구대원 25명을 깨워 집합시켰다. 집합복장은 팬티와 훈련화, 지참물은 수건 한개씩이었다. 수건으로 목을 동여매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고 했다. 500m쯤 되는 거리에 열병식이 거행되는 화랑연병장이 있었다. 며칠전에 내린 두께 20cm가량의 눈이 약간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영하 20도를 맴도는 밤공기는 발가벗은 상체와 하체를 도려낼듯이 조여 왔다. 이를 딱딱거리며 달달 떠는 풋내기들을 화랑연병장 돌계단 맨 위에 세워놓고 그는 개선장군과 같은 포즈를 취하더니 푸쉬킨의 시 한 구절을 낭독했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오랜만에 박사님의 강의를 보니 반갑네요  귀중한 자료 입니다 전라남도 광주가 살자고 북괴를 뒷배경 삼아 진골로 사는 족속들 왜들 그렇게 사는지 차라리 분리 독립적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candide님의 댓글

candid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만원 박사님의 이 귀중한 방송자료를 찾아내고 아주 잠깐동안
반갑고 감동이 쫘르르르 밀려왔지만, 조각조각 쪼가리들만
남아있다는게 기분 찌뿌드드드 했어요.
그래도 풀(full) 로 보면 지루하고 굳이 찾아서 봐야 하는데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들어오니 그건 또 좋네요.  (기분 끈적끈적 풀 같네~) 
영상자료 I, II, III 번땜에 그냥 흘려버리기에는 아까워서 작성완료/취소 사이에서
어쩔까 하다가 심호흡 한번 하고 작성완료 눌러버렸어요. 
현대사 리터러시 한다며 이승만학당tv에 나와서 씨발이동욱 개소리 남발,
한술 더떠 박근혜 서포터즈 이재명 지지선언? 정신나간 광박들의 지랄병들을 보고
착잡해서 저도 맞장 한술 떠봤어요. 이런 나라는 지구상에 없을 듯...
5.18 결승전 판결 코앞에 두고 아주 지랄병 발작들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
대한민국 이 땅에서 같이 살고 싶지 않은 더러운 종자들 좌우빨갱이들이여~
이자 쯔~리들 가보더라고~잉~ 어여~

mozilla님의 댓글

mozilla 댓글의 댓글 작성일

덕분에 다시 학습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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