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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은 이적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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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이비추길 작성일22-03-15 15:56 조회35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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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판도라라는 영화를 보고 탈원전을 결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것은 국가의 안위와 연관이 있고 수천조 원이 걸린 국책 사업을 전문가하고의 상의가 아닌 가상의 영화를 보고 추진한 미친 짓 중에서도 미친 짓입니다. 게다가 원전에 문제가 있을 정도의 지진은 우리나라 역사상 한 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이유인 탄소중립을 위해서라고 하는데 탈원전을 하고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면 탄소배출량이 오히려 더 늘어난다는 것은 드러난 상태입니다.

탈원전을 하면 중국의 태양광 부품업체들도 이익을 보지만 유대인들이 소유하고 있는 석유, 가스회사들도 이익을 봅니다.

아래 내용을 보시면 매국노들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탈원전을 왜 추진하고 지지하는지 추정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원자력의 장점

프랑스의 전력 생산 비용은 독일의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그러면서도 전력 생산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 폐기물은 독일의 10분의 1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이것은 원자력 때문입니다. 독일은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면서 신재생 에너지를 도입하고 있는 반면 프랑스는 대부분의 원전을 그대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방사능 폐기물도 통념과는 정반대입니다. 전력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폐기물 중 가장 안전한 폐기물이 바로 방사능 폐기물입니다. 지금껏 원전에서 나온 방사능 폐기물 때문에 사람이 죽거나 다친 일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원자력 외의 에너지는 폐기물을 자연에 배출해야 하지만 원자력 폐기물은 전량 밀폐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 밀폐 공간 또한 작아 지금까지 미국에서 사용 후 나온 핵연료를 다 합쳐도 미식축구장 넓이에 22미터가 안 되는 높이의 단일한 공간에 보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자력은 태양광 및 풍력과 달리 전기뿐 아니라 열도 공급할 수 있습니다. 탄소 배출 제로 에너지 가운데 풍부하고, 지속적이며, 저렴한 열 공급원 역할까지 할 수 있는 건 오직 원자력뿐입니다.

 

태양광의 에너지 밀도는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태양광 발전소는 넓은 면적이 필요하고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햇살이 찬란하게 비추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태양광 단지인 아이밴파는 디아블로캐니언 원자력 발전소에 비해 450배나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풍력 터빈의 최대 효율은 59.3%에 지나지 않으며, 태양광 패널은 1제곱미터당 50와트 이상 전력을 생산할 수 없습니다. 반면 천연가스와 원자력 발전소의 에너지 밀도는 1제곱미터당 2000~6000 와트 사이를 오갑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독일의 경우 태양광·풍력은 각각 건설할 때 투입한 에너지의 1.6, 3.9배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원자력 발전소와 수력 발전소는 각각 건설할 때 투입한 에너지의 75, 35배를 생산해 냅니다.

미국 버몬트주는 원자력을 폐쇄하고 신재생 에너지로 대체한 결과 탄소 배출량을 25% 절감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는커녕 오히려 탄소 배출량이 16% 늘었다고 합니다.

 

2. 왜곡된 원전의 안전성

197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스리마일섬 원전 사고는 미국 전역에 공포의 물결을 불러일으켰고 추후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사고로 죽거나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이 알려진 체르노빌 원전 사고 때 투입된 소방관이 28명이 사망했지만 그 외 주민들은 5000명이 갑상선암에 걸린 것이 피해 전부라고 합니다. 위 피해도 크지만 역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로 꼽는 것 치고는 예상 밖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자연 방사능보다 미세하게 높은 수준의 방사능에 노출되었다. 다른 요인을 감안할 때 해당 지역 주민들의 암 사망 기대치는 0.6%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체르노빌 원전 사고처럼 원자력이 위험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지만 다른 분야 에너지보다 더 안전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또한 매우 낮습니다. 문제는 유독 위험성만 부각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3. 탈원전 시 이익 귀속

1970년대 동안 시에라클럽, 천연자원보호협회, 지구의 벗 같은 모든 주요 환경 단체들은 미국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추방하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동시에 그들은 천연가스 회사나 신재생 에너지 회사로부터 돈을 받거나 그런 기업들에 투자해 왔습니다. 시에라클럽 재단은 태양광 에너지 기업들로부터 직접 후원금을 받고 있고, 환경보호기금의 이사진과 자문 위원 명단 역시 석유, 가스, 신재생 에너지 기업의 투자자와 경영자 명단과 상당수 겹칩니다.

, 원자력 발전소가 문을 닫고 천연가스 발전소가 세워지면 이익을 볼 수밖에 없는 이들과 돈으로 얽힌 사이인 것입니다. 그 당시 원자력 발전을 반대하던 한 사람이 2019년에 원자력 발전을 찬성하는 입장으로 돌아섰는데 그때 무슨 생각들었죠?”라고 묻자 잠시 먼 산을 보더니 사실 우리는 별로 많이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 디아블로 캐니언 원자력 발전소 계획을 포기하게 만든 시에라클럽 회원 중 한 사람도 나는 실은 신경조차 쓰지 않았습니다. 고귀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라면 좀 지저분한 수단을 써도 괜찮다고 생각했었습니다.”라고 고백하였고, 시에라클럽 이사회를 떠난 앤설 애덤스도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정직과 담을 쌓을 수 있다는 걸 그때 보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탈원전을 추진하면 그 경쟁 상대인 화석연료와 신재생 에너지 기업들은 수지맞는 장사를 하게 됩니다. 10년간 인디언포인트 원자력 발전소가 올린 수익은 8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40년이라면 320억 달러란 얘기입니다. 원전이 문을 닫는다는 것은 이 막대한 돈이 화석연료와 신재생 에너지 기업으로 흘러들어 간다는 말과 같습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셸런버거 저)에 의하면 시가 총액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5대 석유, 가스 회사들은 2016~2019년 사이 신재생 에너지 등을 로비하고 홍보하는 데 10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합니다.

바람은 불다가 멈추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를 대비해 풍력 발전소는 반드시 예비용 발전소를 갖추고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천연가스 발전소가 그 역할을 합니다.

 

아래는 2021922일 아시아경제에서 제목 ‘LNG 수입량 역대 최대 전망으로 나온 기사 내용입니다.

22일 한국무역협회 통계를 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LNG 수입량은 3064t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20% 늘어난 수준이다. 앞서 우리나라가 LNG를 가장 많이 수입했던 시기는 2018년인데 당시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올해가 8% 이상 많다. LNG 수요는 향후 수년간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원전 비중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늘리기로 한 가운데 LNG가 각광받고 있어서다.

 

4. 결론

20177월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재고를 요구하는 미국 석학 30여 명의 서한을 들고 방한한 셸런버거 대표는 10년 넘게 원전 폐쇄 반대 운동을 한 환경운동가인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은 원전 같은 에너지원이 없으면 노예나 다름 없어진다.”고 경고하였습니다.

탈원전을 하면 대한민국에는 엄청난 손실을 가져오는 반면에 이익은 외국 기업에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신재생에너지로는 원자력을 대체할 수 없고 앞으로 석유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전기차로 모두 대체될 뿐만 아니라 비행기, 배도 전기로 움직이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윤석열도 건설 중인 원전은 계속 추진하되 신규 원전 건설은 추진을 안 한다고 했는데 전기차로 전환될 미래를 감안해 수요 예측을 정확히 해서 부족하다 싶으면 원전을 더 늘려야 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문재인의 탐욕이 원전을 희생시킨 것입니다. 전력수급에 대해 깡무식 한 자들이 원전과 신재생 전력이 1:1로 호환(대체 가능) 쯤으로 알고 태양광장사+풍력장사를
벌린 것입니다. 그런데 진실(과학)은 원전 1(100%)을 포기하고 신재생전력으로 대체(무한대로 용량을 키워도) 가능한 전력은 1(100%)이 아니고 0.05(5%)밖에
안되므로 다른 회전식 발전소(석유, 석탄, 가스)발전소가 원전에서 잃은 0.95(95%)를 추가로 가동하여야 하는 엄연한 물리적 사실을 이들은 모른것입니다. 그래서 발전원가 상승은 제품원가 상승과 국민의 전력요금 증가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과학을 모르면 나라를 망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면서(신재생 대체 불가능 + CO2 발생하는 석유, 석탄, LNG 발전 증가 95% 하면서) 탄소중립을 하겠다니 깜빡이는 좌회전에 핸들은
우회전이 이게 정책인가 ? 깡무식 환경쟁이들이 5년간 국가 전력시스템을 망쳐 놓은 것이다. 미생물 했다는 교수란 자는 어디로 숨었나 ?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탈원전 = 망국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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