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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첫 째 금요일 : 향토 예비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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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2-04-01 14:34 조회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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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4월 첫째 금요일 : 향토(鄕土) 예비군(豫備軍)의 날.

향토 방위의 노래{1968; ‘모 기윤작사, ‘박 춘석작곡} :

    South Korean Military Song - "Song of Homeland Defense" (향토 방위의 노래) - YouTube

 

예비군의 노래 - South Korean Military Song 韓国軍歌予備軍韓國軍歌預備軍之歌 - YouTube :

 

 ▶'예비군 업무'를 지금은 '군부'에서 관장하고있지만;

최초에는 '내무부 치안본부'에서 관장했었는데,,. 하도 말썽이 많아서,

국방부 '병무/예비군 업무'를 명령 부여받은 부대{'수임 군부대(受任 軍部隊)'라고 일컬어짐}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데,,. 대개 사단급 사령부가 된다. ,,.  실질적 참모부는 '예민참모처{G-5}'로서;

   '민사, 예비군, 동원, 계엄'의 4가지를 맡았었고, 지금은 축소된 모양인데,,.

평상시에는 고요(?)하지만, 일단 '대간첩사태, 불시 작전 동원, 불시 동원령'이 발령되면 정말 눈.코 뜰 새 없!  ,,.  하지만 준비되어져있는

경우엔 오히려 '일하는 즐거움/보람'을 만끽한다. ,,.

   같은 일반참모처들인 G-1{인사}, G-4{군수}, G-3{작전}에서는 뭔지를 몰라서 오히려 업무협조를 거부하는 '기 현상' 조차마저도 있다. ,,.

그러나, 규정,법조항, 군단.군사령부 예규, 대통령 훈령, 육군규정, 대간첩작전 예규'를 드리밀면서 '반 협박(?)'하면, 그제서야 무조건

'참모 협조 항복(?)' 한다. ,,. 이건 일반참모처 실무장교들이

얼마나 평소에 배타적 정신 자세로 끝발부리면서 군림했었던가를

스스로 본색을 로정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다. ,,.

   그러나, 같은 참모처라도 역시 '작전G-3}'는 좀 다르다. ,,.

보편적으로는 유능한 참모처가 '작전{G-3}'임을 알게 한다. ,,.

 난 대위 때, '예민처{G-5} 예비군 장교'를 하면서  1년간에

겪을 건 거의 다 겪는 정황을 맞았었다. ,,.

 

군부 창설 이래 처음이던, 3각에서 4각으로의, 편제 개편 작업{군단.군사령부 확인 검렬}, 군단 예비군 사단 대항 경연대회, 육본 사단불시동원{계획동원의 불시 훈련 상황}, 간첩출현으로 인한 '작전동원{실제 상황}',  ,,.

 천행(?)으로, 큰 지적없이 위기들을 넘겼다. ,,. 년말에 우리 참모처에는

'헌병 중사'에서 전과해온 '보병 중사'가 있었는데, 사단내 최고 고참이지만,,.  上士 진급이 계속 ,,, ,,.  그러나, '상사'진급했다. 나도 진급했고, 참모님도 진급하셨다. ,,.  G-5{예민처}에서의 이런 일은 이변이라고들

했다. ,,. 그리고는, 저는 사단수색대대 작전장교로, 참모님은 수색대대장으로 전속되어졌다.

       '사단장'님과 'GOP보병연대장'님이 함께 오셔서

"최후방 G-5에서 최전방 DMZ로 몽땅 왔군! ,,. 잘 해봐~!" 

                 ^ )^  격려하셨다. ,,.

 

  

{P.S. : 제 자랑하는 듯해서 유치하고도 좀 챵피한 맘도 많지만, 예비군의 날에 그냥

지나가기가 아쉬워서 말 할건 해야되지 않겠나 싶어,,.   나름대로의 Know How도 있기는 하건만

언급하기도 쉽지가 않고,,.  특히 안타까운 점은 보병학교 교수부 시절에 대위’ OAC 장교들에게

전파할 기회는 있었는데도, 기회를 놓쳐 교재 작성에 반영되어지 않은 채로, 상무대 인쇄 공창에 ,,.

 

당시 같은 교관들에는 대대급정보.작전업무를 여러번 겪은 소령들은 적어,,.

 

특히 예비군 업무는 거의 전무!   ‘예비군 장교업무는 현역 정보.작전.군수를 모르면

손도 못대는 경우에 봉착하는 때가 있으며, 특히 사단사령부 타병과{병참 참모부 주부식 등}

같은 대위급 과장들에게 말려들 적도 있고, 

심지어는 일반 참모처 {인사처 G-1 '장교' 일보계 말단 兵士} 특별참모부{AG, 부관부} '준사관.부사관,병' 일보 담당 계장 准尉(준위)}들에게조차도 무시(?)당! ,,.  ^ )^

 

그들은 늘 Mannerism{타성}에 젖어 자기들이 하는 업무가 정확히 맞는 것으로 오인함으로써

예비군 '계획 훈련 동원' 및 '비훈련 불시 작전 동원'시 반영되어져야만 하는

예비군 장교.부사관.들을 일보상에 '급식 반영' 보고 반영치 않아 누락시키거나; 

 

또는 전투 식량 보급 대상 _ 출동 급식병력 일일보고서에서 누락시킨 채육본에 T T 보고를 올리려고 하는 등; 으로 인해, 필연적 발생되어지는 바; '예비군 군기 문란 행위 초래 _ 초소 무단 이탈,

민간 상점 출입'등의 원인을 발생케,,,!

 

엄청난 과오를 여태까지 그 누구도 지적해주는 처부 간부가 없었던 탓에,

'예비군 폐지롬'까지 대두케 하는,,.}  이 모든 주책임은 '대위급 과장들의 실무 미흡'이다! ,,.

 

 

▶ # 1.2.3.4.5.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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