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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사기꾼 이동욱의 거짓말을 밝힌다 2편(33553관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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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2-04-10 15:55 조회35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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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사기꾼 이동욱의 거짓말을 밝힌다 2편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이용식

 

자칭 기자이며,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비상임위원 이동욱은 이승만TV 채널을 통해, 지난 2022.4.8일자 <이동욱 기자의 현대사로서의 5.18 : 제1부 9편 우리 시대의 유령 '북한 특수군'의 탄생과 진화>라는 제목의 방송(https://youtu.be/Pao7MnNZRGk)을 통해 소위 북한특수군 남파설을 비판하면서, 자신이 확인해 본 바로는 지만원씨가 주장한 내용이 허구라고 조목조목 비판하였다.

 

그 중 지만원씨가 법원에 제출한 증거자료인, 1982년 3월 육군본부 발간 <계엄사> 157 쪽의 내용은 허구라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조사위원이기 때문에 광주관련 군 자료를 다 볼 수 있었는데 "당연히 이런 사실이 없었죠. 완전히 허위죠. 더구나 제가 솔로몬 앞에 선 5.18 159-160쪽이라고 표시를 했으니 여러분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래서 저자는 확인해 보았다.

다음은 계엄사 157쪽6행~22행의 기재내용이다.

 

<당시 정보기관에서 입수한 첩보에 의하면 북괴가 9개조의 비정규전(게릴라전) 부대를 투입함과 동시에 남침을 감행하기로 결정하고, 광주사태가 악화일로에 있으니 더욱 전국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다리며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고 한다.북괴의 남침 기도는 결국 실기하고 말았지만 그 당시는 실로 6.25 재연의 민족적 비극 전야 바로 그것이었다.

그리하여 5월 23일 새벽 6시에는 확대 계엄대책회의를 최하여 한국사태에 대한 미국의 조치내용을 검토하고, 사태수습방안을 으며, 이어 오전 8시50분부터는 작전회의를 개최하여 진압작전에 대한 준비를 하였다.

이에 전남지역 계엄분소인 전투병과 교육사령부에서는 다음과 같이 상황을 분석하고 진압작전 개념을 제시하였다.

먼저 현황으로서는 광주지역 난동자 중에는 가발 사용자와 복면한 자, 서울에서 온 대학생이라고 자처하는 자 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이 중에는 공산 불순세력도 침투되어 있지 않나 의심스럽다. 그리고 난동자측 대표의 협상시도는 그들이 시간을 벌자는 일 것으로 믿어진다. 또한 난동자들이 호를 구축하고, 장기저항태세를 갖춤으로써 시민들은 인질상태하에서 난동자 측에 가담할 가능성이 대되고 있으며, 현 사태가 장기화될수록, 피해가 극심할 것으로 예상될 뿐만 아니라 선량한 시민의 대정부 원성이 심화될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