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님은 5.18전사자 28묘역부터 참배해야 합니다. 취임식에 내둉증명 의병 전문 공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윤석열 대통령님은 5.18전사자 28묘역부터 참배해야 합니다. 취임식에 내둉증명 의병 전문 공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의병신백훈 작성일22-05-10 15:07 조회897회 댓글1건

본문

시클회원님들께 다음 동영상 전달 전달 바랍니다. 

 

https://youtu.be/5sko73O9ZuM

본 편지는 [내용증명]으로 윤석열 대통령에게 국민으로서 엄중히 보내는 민원입니다. 비서실에서는 내용증명 민원을 전달하는데 소홀하지 않기 바랍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은 5.18전사자 28묘역부터 참배해야 합니다.

 

수신 : 윤석열 대통령님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번지, 대통령 집무실

 

오늘 윤석열 대통령님의 취임식날입니다. 뜻깊은 날에 성공한 윤석열 대통령님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 축하보다는 국민으로서 애절한 민원서를 올립니다. 축하는 취임 때 받는 것이 아니라 퇴임 때 받아야 진정한 축하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님이 진정 축하를 받고자 하신다면 국민에게 약속한 자유민주, 시장경제를 구체적으로 실천한 대통령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자유민주, 시장경제 기반을 만들고 이끌어온 역사와 인물 등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는 국가원수로서 예의가 우선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다음 3가지를 요구하오니 대통령님께서 진정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시장경제를 추진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이 진실이라면 아래 3가지 민원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1 5.18 행사에 참석하시려면 현충원 군경 전사자 28묘역부터 참배해야만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은 당선인 신분으로 제주 4.3 추모식에 참석하신 것은 약속을 지켰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폭동을 일으킨 자마저 피해자로 포함시킨 듯한 두루뭉술한 연설문과 4.3의 핵심 피해자인 군인과 경찰에 대한 미언급과 4.3 피해자 군인,경찰 묘역 미참배는 아쉬움을 주었습니다. 자유 우파의 정통 역사관에 심대한 상처와 우려를 주고 실망시켰음은 물론이고 5.18 정신을 헌법에 반영한다는 약속에는 경악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부임 이후 첫 공식 행사인 5.18 추모 행사를 놓고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5.18 추모 행사에 참석하려면 5.17일에는 국가의 명을 받고 출동하여 절대절명의 위기(폭동이 확산되면 북한이 남침할 것이라는 정보)를 인식하고 진압하다가 유명(幽明)을 달리한 경찰과 군인 27명의 영혼이 잠든 현충원 28묘역을 대통령 신분으로 최초로 참배하여 정치적으로 처리된 순직전사자로 바른 자리를 찾아주셔야 합니다.

 

2 광주 5.18 유공자 명단과 유공자의 상훈과 공적서를 공개하기 바랍니다.

5.18은 한국 현대사에서 6.25 전쟁 다음으로 슬픈 비극의 역사입니다. 6.25 전쟁이 세계 자유진영과 공산진영 간의 체제 충돌이었다면, 5.18은 국가와 광주, 계엄군과 시민군 간의 충돌 사건입니다. 북한군이 개입했다면 한국과 북한 간의 군사 충돌인 제26.25인 것입니다. 지금도 좌파는 5.18을 독재에 항거한 민주화 운동이라고 주장하고, 우파는 5.18을 단군조선 이후의 최고의 폭동이자 반란이라고 서로 정반대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5.18 관련 가장 확실한 진실 규명은 5.18 유공자 명단과 그 상훈 내용에 대한 공적서를 공개함으로써 온국민이 승복할 수 있는 일입니다. 공적서를 공개하면 아직까지 의문에 싸인 중요한 국면(교도소 공격과 도청 TNT 설치)에 누가 지휘를 했고 어떤 행위를 했는지를 온 국민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또한 5.18유공자 중에는 가짜가 무수히 많다는 소문이 파다한데 이 참에 국민의 이름으로 5.18 공적을 재심사하여 실제 피해자와 유공자는 더 크게 보상을 하고, 정치적 배려에 의해 유공자가 된 자는 그 보상의 일체를 폐지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유공자 심의를 비롯한 각종 관리 주체를 광주시에서 국가보훈처로 이관해야 합니다.

 

3. 제주 4.3 사건 당시 전사한 박진경 연대장 묘역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당시 남노당 프락치에게 암살 당한 연대장이었던 고 박진경 육군대령 묘역을 쇠창살로 훼손하였다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는 것은 자유민주 가치를 생각하는 국민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러한 일에 윤석열 대통령님이 당연히 박진경 연대장 묘역을 참배하고 그동안의 무례에 대하여 사과의 표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3가지에 대해서 소홀히 하거나, 무시한다면은 대통령님께서 국민을 향해 약속한 자유민주주의 회복과 시장경제 추진과 인권 우선은 대국민 사기극이거나, 문재인 정권에 검찰총장으로 직()을 수행하면서 약점을 잡혔기 때문이라고 추측합니다.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새로운 국가를 위해 과거 업보에 메이지 마시고 용기를 내어 피치 못한 일들을 먼저 고해하고, 왜곡된 안보역사를 바로 잡고, 오로지 법치로 죄를 지은 자를 처벌하며, 국민교육헌장을 복원하여 망가진 국민 교양을 회복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이 건의 수용 여부는 오로지 대통령님의 자유의지입니다. 의병은 이 내용을 만천하에 알리고 후손과 역사에 남기고자 하는 것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입니다. 부디 의병의 건의를 이행하시어 퇴임시에 축하 받는 윤석열 대통령님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2. 05. 10. 대통령 취임식 날에 

 

대한민국 의병 신백훈 올림

댓글목록

프리덤님의 댓글

프리덤 작성일

윤석열대통령은 5.18 진실을 밝혀야할  역사적의무가 있읍니다  정말  가짜유공자가 있는지  .. 북한특수군이 개입된 것인지  국민공청회를 열어서  국민공감대를 형성해야 마땅합니다
무조건 5.18 맹종하는 것은  정의와 진실에 반하는 것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2건 5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42 대통령실 청원담당자 배정 알림 ***** 댓글(10) sunpalee 2023-08-22 4970 57
241 지만원 박사님을 응원하며.. 댓글(3) 한글말 2022-03-01 714 57
240 빨갱이부터 없애자! [빨갱이가 나라 망치려 한다] 댓글(4) aufrhd 2023-02-05 1979 57
239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에 대한 답변, 법무부장… 댓글(3) 한글말 2022-06-14 1226 57
238 돌아보면 분하다.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4-06 732 57
237 이재용 회장을 집요하게 구속하려 한 한동훈과 김경율 댓글(2) Pathfinder12 2024-02-09 5343 57
236 부마민주항쟁은 개뿔. 10.16 부마반란사태 댓글(2) 우파TV 2022-10-16 1776 57
235 풋풋한 첫사랑이 그 시작이었던 구국의 영웅 전두환의 … 댓글(1) 시사논객 2022-08-29 1382 57
234 [속보] MBC 퇴출 수순, 역대급 비리 드러나... 댓글(1) Monday 2022-11-19 2191 58
233 최성필 검사 법무연수원으로 좌천 댓글(4) 마르스 2022-06-22 1112 58
232 검수완박, 문재인 정권의 마지막 수단 댓글(5) 비바람 2022-04-13 1201 58
231 지만원 박사님 업적 댓글(2) Pathfinder12 2023-06-15 1805 58
230 대통령과 국무위원, 그리고 국힘당 지도부는 벽창호인가 댓글(4) 청원 2023-10-13 2591 58
229 지만원박사의 불법 감옥살이를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댓글(3) jmok 2023-02-27 2523 58
228 조선일보에 살려주세요, 다급한 애국지사의 진정 윤석열과… 댓글(5) 의병신백훈 2022-04-01 941 58
227 한동훈 장관 믿어봅니다 댓글(1) 범사 2022-06-12 1395 58
226 윤석열이 성공하기를 바라면서 댓글(6) 역삼껄깨이 2022-07-02 1431 58
225 태영호 당선! 유흥수, 허용진은 사퇴해야 댓글(3) 비바람 2023-03-10 4401 58
224 지만원 박사님 당부의 말씀 댓글(3) 역삼껄깨이 2023-01-15 1383 59
223 노무현,문재인의 사법 고시 부정행위 가능성 댓글(3) Pathfinder12 2024-03-07 5997 59
222 황교안 역대급 작심발언 댓글(4) mozilla 2022-01-31 987 59
221 현대사 재조명 세미나(프레스센터) 댓글(4) candide 2022-07-10 1209 59
220 김의겸이가 말하는 댓글(8) 역삼껄깨이 2023-01-29 2190 59
219 똥을 콱 밟아버렸네 33583 글을 보고 댓글(4) candide 2022-04-16 903 59
218 김일성 장학생들에게 장악된 사법부를 방치할 것인가 ? 댓글(2) jmok 2023-01-13 926 59
217 전라도 사람들은 민주당의 '인질' 댓글(5) 비바람 2022-02-19 751 59
216 이병호 전 국정원장 근황 댓글(1) Pathfinder12 2023-03-04 3181 59
215 프리덤뉴스 5.19일자- [논단] 5.18 정신에게 묻… 댓글(2) 해머스 2022-05-20 1346 59
214 [ 조우석 평론가 특별 영상 ] 이태원은 기획테러?? … 댓글(2) Monday 2022-11-09 3102 59
213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댓글(2) 역삼껄깨이 2022-10-15 1717 5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