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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역사학회 성명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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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머스 작성일22-05-18 08:55 조회5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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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5.18진상조사위 이동욱, 탈북자 정명운을 협박해 거짓자백 받아냈다

 

 

자유한국당 추천으로 5.18진상규명 조사위원회 위원이 된 이동욱은, 진상을 규명하기는커녕, 진상을 조작하는 데 앞장섰다. 2021년 그는 진상을 조사한다면서, 5.18북한군폭동설을 주장하는 탈북작가 이주성을 여러차례 불러내어 상욕을 하면서 협박했고, 5.18당시에 북한특수군으로 광주에 왔다고 주장했던 탈북자 김명국(본명 정명운)도 협박하여, 자신의 주장이 거짓이었다고 자백하도록 강요했다. 그래서, 김명국이 거짓이었다고 자백했다.

 

우리는 북한군 개입이 사실이라고 판단한다. 그래서, 김명국의 증언이 사실일 수도 있다고 본다. 하지만, 김명국이 주장한 대로, 실제로 그가 그렇게 행동했는지, 실제로 그가 그렇게 보고 들었는지, 그가 보고 들은 내용이 사실이었는지는 확인할 수 없다. 그래서 본래 이런 류의 증언은 매우 조심스러운 것이다. 당장 의문이 제기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만원 박사는, 자신의 연구에서 이런 류의 증언은 일체 배제했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증거들만을 가지고, 곧 검찰수사기록을 가지고 연구하여, 결론을 도출한 것이다. 바로 이 점이 지만원 박사의 연구의 우수성 중의 하나이다.

 

그래서 김명국 씨의 증언은, 지만원 박사의 연구에서는 부수적인 참고자료일 뿐이다. 그런데, 이동욱과 5.18진상조사위원회는, 이주성과 김명국을 협박하여 거짓 자백을 받아내고, 그래서 마치 5.18에 북한군 개입은 없었다고 결론짓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사술(詐術)이다. 지만원 박사의 북한군폭동 결론을 부정하려면, 지 박사가 제시한 핵심 사항에 대해 충분히 반론해야만 한다. 그러기 전에 떠벌이는 모든 주장은 횡설수설인 것이다.

 

지만원 박사가 김명국의 증언을 증거자료로 채택하지 않았지만, 여하튼 우리는 그가 전한 내용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북한군 개입이 사실이니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주성과 김명국이 이동욱으로부터 협박을 받은 것은 명백한 사실로 판단된다. 그러므로 이동욱은 증인을 협박한 범죄자다. 김명국의 강요된 자백은 증거가치가 없고, 오히려 이동욱이, 증인을 협박하여 증거를 조작했다는 증거가 될 뿐이다.

 

 

38. 병신 자식이 효자노릇 한다더니

 

 

5.18 진상조사위원회 위원 자격기준은 본래 광주5.18측 인사들이 만들었고, 자신들에 알맞도록 만들었다. 그 기준에 의하더라도, 5.18에 대해 탁월한 연구업적을 가진 지만원 박사는 당연히 위원으로 위촉되어야 했다. 그런데, 좌익들이 아우성쳤다, 진상을 조사할 생각이 없었던 것이다. 겁에 질린 자유한국당 나경원, 김성태 등은 지만원 박사를 내쳤다. 그리고 조갑제 문하생인 이동욱 기자를 추천했다. 이동욱은 자격미달이었는데, 조갑제의 추천으로 들어갔다.

 

자유한국당이 이동욱을 추천하자, 문재인은 자격미달이라면서 거부권을 행사했다. 그러나 이동욱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이동욱과 자유한국당은 이동욱의 경력을 세탁하고, 포토샵질해서 다시 문재인에게 보냈다. 믿고 써 보라고 했다.

 

그런데, 눈먼 자식이 효도를 한다더니, 병신이라고 내쳤던 이동욱이 효자노릇을 할 줄을 누가 알았으랴. 이동욱이 앞장서서, 씩씩거리고 돌아다니면서 진상을 조작하자, 이에 용기를 얻은 조사위원회도 과감하게 조작에 나서게 된다.

 

 

39. 5.18진상조사위, 조사천을 계엄군이 저격했다고 조작

 

 

2021.12.27.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장 송선태는 출범 2주년기념 주요조사결과를 보고하면서 많은 거짓말을 하였다. 그 거짓말 중 하나가, 장갑차를 타고 금남로에서 도청쪽으로 가다가 총격을 받고 사망한 조사천에 대한 조사보고였다. 송선태는, 도청 바로 앞에 있는 전일빌딩 옥상에 올라가 있던 11공수 한 모 일병의 조준 사격으로 조사천이 사망하였고, 저격병 한 모 일병의 증언을 확보했다고 발표하였다.

 

그런데, 이용식 의학박사는 진상조사위원회의 발표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이용식 박사는 그의 연구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혔다. 1) 당시의 여러 증인들은, 조사천은 도청에서 두 블록이나 떨어져 있는 금남로 카톨릭센터 앞에서 사망했다고 증언했다. 2) 만약 저격범이, 도청 바로 앞의 전일빌딩 옥상에 있었다면, 탄환은 조사천의 앞가슴을 뚫고 등뒤로 나아갔어야 했다. 3) 그런데, 검시조서에 의하면 조사천은 카빈 총에 의해 사망했으며, 탄환은 머리위 좌측을 뚫고, 턱을 지나, 가슴에서 멈추었다. 4) 당시에 계엄군은 카빈총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저격수는 계엄군이 아니다. 5) 조사천은 카톨릭센터 옥상 위에 있던 괴한이 하향사격한 총탄에 맞았다. 6) 당시에 금남로는 시위대의 통제 하에 있었고, 계엄군이 금남로에 올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7) 결론적으로 송선태의 보고는 모두 조작이었다.

 

 

40. 5.18진상조사위, 광수1번 김 군은 차복환이라고 조작

 

 

2022.5.12.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광수 1'은 북한특수군이 아니며, 차복환이다고 주장했다. 차복환은 생존해 있으며, 당시 20세였는데, 광주에서 상패 만드는 공장에서 종업원으로 일했고, 군 미필자였다고 주장했다. 21일 우연히 장갑차에 타게 되었고, 독재타도를 외쳤고, 22일 동생을 돌보아야 한다는 생각에 집으로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그의 얼굴의 특징이 광수 사진과 크게 다르다. 광수 사진에는 좌측 광대뼈 부위와 좌측 코밑과 좌측 법령선 중간에 검은 점이 있다. 그리고 턱이 길고, 뾰족하다. 그런데 차복환은 광수가 가진 3개의 점이 없다. 대신 차복환은 우측 입가에 태어날 때부터 있다는 돼지점이 있다. 턱은 길지 않고 뾰족하지도 않다. 또 차복환은 당시에 20세였다고 하는데, 광수 사진은 나이가 20세보다 더 많아 보인다. 이용식 의학박사가 이와 같은 문제점들을 지적하자, 저들은 포토샵질을 해서 차복환의 사진에서 돼지점을 빼고, 다시 돌렸다.

 

그리고, 군미필 20세 청년이 기관총좌에 앉아있는 것도 우습고, 동생을 돌보아야 한다는 생각에 돌아갔다는 설정도 우습다. 또 지난 40년간 말없이 있다가 이제야 나타났는지도 의문이다. 1번 광수가 나타났으면 다른 수백명의 광수는 왜 안 나타나는지도 의문이다. 진상조사위원회가 진상을 조작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41. 5.18진상조사위, 발포 명령자 찾았다고 호들갑

 

 

2022.5.12. 5.18진상조사위원회는, "광주역(80.5.20.)과 전남도청(80.5.21.) 집단 발포가 신군부 중심 별도 지휘 명령에 따른 것인지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21일 계엄사의 자위권 천명이전에 4차례에 걸쳐 발포명령이 있었고, 관련 문건이 처음으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특히 '최세창 3공수여단장이 광주역 현장 지휘 중 무전으로 발포 승인을 요청했다'는 무전병 증언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모두 사실과 다르다. 계엄군의 발포는 모두 정당방위, 곧 자위권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었다.

 

첫번째 발포는 519일 오후 5시였다. 최세창 여단장이 발포명령을 하달한 최초의 케이스로 지적되고 있다. 시위대가 고립무원인 장갑차 밑에 불타는 짚단을 밀어 넣었다. 장갑차 해치를 열고 화염병을 집어 넣었다. 고열을 이기지 못한 선탑장교가 해치를 열고 공포를 발사했다. 하늘로 올라갔다 떨어지는 총알에 고교생 한 사람이 부상을 당했다. 정당방위였다.

 

2번째 발포는 20일 밤, 공수부대 대오를 향해 고속으로 돌진해 오는 대형차량을 멈추게 하기 위해 대대장이 권총을 바퀴에 발사했다. 정당방위다.

 

3번째 발포. 3공수 4개 대대가 광주역에서 포위되어 지그재그 차량 공격을 받고, 불타는 드럼통의 공격을 받고 있었다. 이들에게 자위용 실탄을 공급하기 위해, 전남대 숙영지로부터 실탄을 싣고 가는 구조대가 폭도들에 의해 차단당하자 길을 뚫고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발포했다.

 

4번째 발포는, 실탄을 공급받은 3공수 4개 대대가 포위망을 뚫고 전남대로 복귀하려는데, 폭도들이 결사적으로 달려들어, 폭도들을 좌우로 물리치고 통로를 뚫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공중을 향해 위협사격을 하였다.

 

5번째 발포는 520~21. 밤새도록 전남대를 정문을 지키는 계엄군과 시위대가 밀고 밀리는 공방을 계속하던 중, 새벽 5시에 시위대가 카빈총으로 공포를 발사했다.

 

6번째 발포. 도청 정문에 집합해 있는 공수부대 대열을 압살하기 위해 시위대의 장갑차가 돌진하자, 계엄군이 장갑차를 향해 수십 발을 사격했다.

 

 

이상의 모든 공수부대의 사격은 정당방위였다. 아무 문제 없었다. 또 진상조사위는, 5.20 오후 9:50에 발생한 발포와 관련하여, 3공수 여단장 최세창이 실탄을 분배하도록 내린 명령을 발포명령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공수부대는 출동 시에 마땅히 실탄을 가지고 가야 한다. 그런데 방심해서 안 가지고 갔다. 그런데 상황이 심각하여, 최세창 여단장에게 실탄을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그래서 허락했다. 미리 가져갔어야 할 실탄을 나중에 보내준 것이며, 발포명령이 아니다.

 

 

42. 진상조작 들러리, 이종협 장군과 입을 닫고 있는 차기환 변호사

 

 

보수정당으로 알려진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조사위원은 이동욱 외에 두 명이 더 있다. 헌병 출신 이종협 장군과 애국투사로 알려진 차기환 변호사다. 이들은 소위 보수당 추천이어서, 5.18진실을 공정하게 조사해 주기를 원했다. 그런데 앞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진상조사위원회는 진상을 조작하고 있다. 이종협 장군과 차기환 변호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상임위원인 이종협 장군은 진상조사위원회가 조작 사실을 발표할 때마다 배석했다. 조작 발표를 인정한 것이다. 그리고, 비상임 위원인 차기환 변호사는 왜 아무 말이 없는가? 조사위원회의 조작 발표에 앞서서, 위원회의 회의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입을 닫고 있다.

 

이동욱은 모처럼 완장을 차게 되었으니, 신이 나서 날뛴다 치고, 장군까지 지낸 이종협, 할 짓이 없어 조작질의 들러리를 해도 되는가? 헌병 장군은 그런 식으로 수사하고 판결하는가? 자고로 군인은 명예를 중시하고 자결도 하던데, 왜 이렇게 구질구질한가? 차기환 변호사는 왜 말이 없는가? 여기저기 부지런히 쏘다니면서 바른 소리를 해대던데, 국가의 명운이 걸린 가장 중요한 일에는 왜 입을 처닫고 있는가?

 

북한군폭동설을 지지해달라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저들의 터무니 없는 조작질은 저지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이동욱의 경거망동은 저지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43. 부역자 이동욱의 이승만학당 접수 공작

 

 

병신 자식이 효자노릇 한다더니, 이동욱은 탈북작가 이주성을 협박하고, 탈북광수임을 주장하는 김명국을 협박해서 무효인 자백을 받아냈다. 그리고 저들로부터 크게 칭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신이 난 이동욱은, 절친임을 고백한 전)연세대 교수 류석춘을 설득하고, 그를 통해서 이영훈 교수, 이우연 박사 등 이승만학당 학자들에게 마수를 뻗쳤다. 그리고 그들을 타락시켰다. 이동욱의 효자 노릇은 지극하다.

 

그는 2021년 겨울에, 이승만학당의 이우연 박사 등이 주최한, 비공개 5.18 워크샵에서 기조발표 했는데, 내용은 횡설수설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222월부터 이동욱은 또, 유튜브채널인 이승만tv에 여러차례 나와서, 횡설수설했다. 왜 횡설수설했을까? 5.18 진상은 조사하면 할수록, 연구하면 할수록, 북한군 폭동임이 명확하게 드러나게 되어 있다. 그러니 횡설수설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44. 이영훈, 류석춘, 이우연 등 이승만학당 학자들, 갑자기 이상해졌다

 

 

이동욱의 터무니 없는 횡설수설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영훈 교수 등 이승만학당 학자들의 태도다. 이 터무니없는 횡설수설을 늘어놓을 수 있도록, 이 연구회를 조직하고, 그를 위해 놀이마당을 벌이고, 그들을 신뢰하는 애국시민들을 불러 모아, 함께 그 횡설수설을 경청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매우 슬픈 일이다.

 

그동안, 우리 5.18역사학회는, 이영훈 교수와 이승만 학당 학자들을 양심적이며 애국적인, 훌륭한 지식인 집단으로 평가해왔다. 이영훈 교수를 필두로 한 이승만학당 학자들은, 일제시대에 있었다고 알려진 농지수탈, 위안부 강요, 노동자 징용, 군인 징집, 그리고 독도의 영유권 등에 대해 새로운 해석을 내놓았고, 열렬한 격려를 받았다. 우리 학회도 성명서에서 이영훈 교수 등을 비롯한 이승만 학당 학자들을 수차례 크게 칭찬했다.

 

그러한 이승만학당 학자들이 뜻밖에 해괴한 짓을 감행했다. 갑자기 그들이 5.18연구회를 만들고, 5.18에 대해 연구하겠다고 나섰다. 연구야 자유이지만, 일제시대 진실을 탐구하기도 힘들텐데, 평소에 5.18에 대해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나섰다. 5.18은 보수진영 거의 모두가 손사레치며 기피하고 있는데, 갑자기 연구를 하겠다니, 놀라웠다. 그래도 연구를 하겠다니, 잘 해주기를 바랬는데, 들려오는 소문은 놀라왔다.

 

 

45. 이승만학당의 5.18연구회는 이동욱의 들러리

 

 

1) 이우연 박사의 페이스북 글에 의하면, 이 박사는 지난해 2021.10.21. 우리사회에 5.18에 대한 <이성적> 논의가 없다면서, 5.18연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발표했다. 그런데, 이 박사가 연구회를 만드는 것은 자유이지만, 지만원 박사와 김대령 박사가 5.18에 대해 이미 엄청난 량의 책을 썼는데, 이성적 논의가 없었다니, 전혀 조사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2) 2021.10.27. 이우연 박사의 페북 글에 의하면, “가칭 518연구회를 시작한다고 하니 지만원 박사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다, 그래도 연구하겠다며, “그 결과에 따라 우파 내부에서도 한 차례 논쟁, 분란까지도 있을 수 있음을 잘 안다고 썼다. 연구를 시작하기도 전에 우파내부에 분란을 일으키기로 작정했단다. 결론은 이미 정했고, 연구를 짜 맞추려는 것으로 보인다.

 

3) 2021.11.17. 이우연 박사는 다음과 같이 고지했다. “지난 1020일에 공동연구를 제안, 22일부터 [518연구회](가칭)를 만들어 공동연구 진행에 착수하였습니다. ..... 다음주 23(화요일) 5시에 첫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발제자는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위원 이동욱이며, 발표 제목은 [518 연구의 현황과 과제]입니다. 장소는 참가자에게 공지합니다. 워크숍은 매월 1회 개최하며, 현재로서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만, 발제(발표)문은 신속히 공개하겠습니다. 연구회 참가를 원하는 분께서는 제게 메신저로 연락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학계에 계신 분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면 하지 않고 실증주의로 초지일관 하겠습니다.” 여기에, 워크샵은 비공개라고 분명하게 적혀 있다. 그런데 나중에 이우연 박사는 공개였다고 말했다.

 

4) 한달만인 1123, 5.18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5.18진상조사위원 완장을 찬 부역자 이동욱을 초청하여 주제발표를 하도록 했다.

 

5) 참석 희망자가 연락을 주면 장소를 알려주겠다는 이우연 박사의 고지를 믿고, 5.18북한군폭동설을 지지하는 어떤 보수 인사가, 워크샵 자료를 얻고자 세미나에 참석하고 싶다고 전화했다가, 비공개라며 거부당했다. 그 보수 인사는, 이승만학당의 행사에 자원봉사한 적이 있어, 거절한 자와는 안면이 있었고, 우호적인 관계였다고 한다. 믿고 전화했다가 거부당했다. 그런데 이우연 박사는 워크샵은 공개였다고 강변한다.

6) 이동욱의 발제는 물론 횡설수설이었다고 한다. 그는 본래 학자로서 자격이 없고, 5.18진실은 파헤칠수록 북한군폭동이 명백하기 때문에 당연한 귀결이다.

 

 

46. 이우연 박사의 5.18연구 시작은, 지만원 박사와 전쟁 선포

 

 

7) 이우연 박사는 2021.12.21.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썼다. “5.18북한군개입설에 대해 토론을 시작합니다. 이번 기회에 소위 우파를 확연히 가르고 전쟁을 시작합니다. 망녕된 지만원의 헛소리를 뿌리 뽑겠습니다.” 그런데, 지만원 박사는, 이우연 박사를 비롯한 이승만 학당 학자들에 대하여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아니 좋은 연구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왜 이우연 박사는, 갑자기, “우파를 편가르는 전쟁을 선포하고, 지만원 박사를 망령된 헛소리하는 자로 비난할까. 학자가 연구를 하고, 그 연구결과를 발표하면 그뿐이지, 왜 전쟁을 선포하나. 무서운 분이다.

 

2021.12.22.에도 다음과 같이 썼다. “지만원 역사학자호소인에게 전쟁을 선포합니다. 지만원 씨의 5.18 광주 북한군 개입설, 정확히는 "북한군 주도설"이라고 해야 합니다. 북한군 주도 여부를 따지면 됩니다. 전쟁을 합시다. 우파에서 쓰레기를 벗겨내는 한 차례 전쟁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성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이우연 박사의 말에서 살기가 느껴진다.

 

8) 이우연 박사는 2021.12.23. 다음과 같이 썼다. “5.18광주에 대해 한마디로 말한다면, 제 지금 수준에서는 그저 "5.18광주사태" 정도입니다. "민주화운동"인지, "폭동"인지, "폭동을 동반한 민주화운동"인지, "민주화운동의 성격도 가진 폭동"인지, 아직 말할 수준이 못됩니다. 하나하나의 사실을 확인하고, 이 복잡한 현상을 정치학, 사회학, 역사학, 사회과학적 방법론을 빌어 종합하는 것이 제, 그리고 동료들이 인식하는 종국적 과제입니다. "민주화운동"인지 아닌지 "아직 나는 모르겠다", 이것도 [5.18운동특별법]으로 처벌받을라나. ㅋㅋ

이우연 박사는, 5.18 광주사태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을 실토하고 있다. 그런데 왜 지만원 박사를 망령된 자라고 모욕할까. 왜 전쟁을 선포했을까.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

 

9) 2021.12.29. 5.18광주 북한군 주도설"에 대한 반론이라면서, 5.18당시에 광주에 투입되었다고 알려진 김명국씨가 광주 성역론자들의 추궁을 견디지 못하고 거짓이었음을 고백했다.”고 썼다. 그런데, 이동욱은 김명국 씨를 협박했다. 이동욱은 협박죄를 범했다. 그리고 강요된 자백은 증거로서 가치가 없다.

 

 

47. 내가 본 것은 진실이다는 이우연 박사, 조갑제 닮았다

 

 

이어서, 이우연 박사는, 일본의 자유우파 지식인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의 증언을 소개했는데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 “북한이 광주사태에 인민군 1개 대대를 침투시켜 무장저항을 주도했다는 설에 대해 나는 부정적이다. 그 근거는 귀순(망명)한 전 공작원들이 한결같이 그런 일은 모른다고 증언하고 있다는 것이다.”

 

니시오카 씨도, 이우연 박사도 어떤 증언이 증거능력이 있는지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북한군이 남파되지 않았다는 증언이 증거로서 효력을 가지려면, 북한의 모든 정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위치에 있는 자의 증언이어야 한다. 공작원들은 자기가 보고 들은 것만을 알 뿐이다. 공작원들은 자기들은 그런 사실을 보거나 듣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우연 박사는 니시오카 씨가 공작원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를 전해 듣고 있다. 전해들은 이야기는 증거가치가 떨어진다. 그래서 니시오카 씨의 증언은 증거가치가 전혀 없다. 니시오카 씨나 이우연 박사가 진지하게 말한다고 하여 그 말을 덥석 믿으면 안된다.

 

그리고 지만원 박사의 연구의 우수성 중의 하나는, 바로 이와 같은 오류들을 일체 배제했다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는,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검찰수사기록을 연구한 것이다. 벽돌 하나하나를 놓을 때마다, 이의 없지요? 확인하고 논리를 쌓아올린 것이다. 이점은 앞에서, 지만원 박사 연구를 소개할 때에, 또 조갑제 기자의 소설을 비판할 때에 자세히 설명했다.

 

 

48. 이영훈, 이승만 이름 내걸고 부역자를 위한 5.18주문(注文)생산연구

 

 

10) 2022.2.4.부터, 이승만tv에서, 이동욱이 5.18에 대해 13회 강연했다. 비판글이 수도 없이 달렸다. 그는 지만원 박사가 제시하는바, 북한군이 활동했다고 결론할 수밖에 없는 명백한 증거들에 대해서는 일체 말하지 않고, 주변적인 증언들에 대하여 횡설수설했다. 이동욱의 망언은 자세히 언급할 가치가 없다.

 

문제는 지성과 애국의 상징이라고 여겼던 이승만tv(1) 부역자인 이동욱에게 국민을 속이는 거짓말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주고, (2) 이승만학당 학자들을 신뢰하는 구독자들을 연결해 주고, (3) 이동욱에 대한 보증을 서 주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절대다수 양심적인 애국자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11)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지만원 박사가, 이동욱에게 영혼을 판, 이영훈 교수 등 이승만학당 학자들을 비판했다. 지만원 박사는, 그들의 행위가 부당하고 위험함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그리고 이영훈 교수의 이념적 배경을 의심했다. 본래 이영훈 교수는 서울대 경제학과에서 안병직 교수에게 배웠고, 안병직의 스승은 골수좌익인 박현채 교수였다. 이영훈과 안병직은 최근 전향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그래서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이영훈의 본성이 되살아난 것 아닌가, 의심되었기 때문이었다.

 

12) 지만원 박사가 이영훈 교수 등을 비판하자, 2022.2.6. 이우연 박사는 나는 지만원을 정상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기 5.18북한군주도설에 동의해 주지 않으면 뒷구멍에서 열심히 욕하고 다니다가 기회다 싶으면 공개적인 인신공격에 나선다.”고 비판했다.

이우연 박사는 지난해 1221, 22에 지만원 박사를 망령된 주장을 한다고 모욕했고, 뿌리를 뽑겠다고 했고, 전쟁을 선포했다. 뒷구멍에서 열심히 욕했다. 반면 지만원 박사는 이우연의 학회가 잘되기를 조용히 기다렸다. 그런데, 이승만TV가 이동욱의 터무니없는 횡설수설을 소개하니까, 이승만학당을 대표하는 이영훈 교수에게 경고를 했고, 이 교수의 응답이 없으니 강하게 비판한 것이다. 당연하지 않나?

 

이영훈 교수는, 이동욱이 강연에서 지만원 박사가 제시한 <문제의 핵심>에 대해 자기의견을 말하고 <증거를 대도록> 관리했어야 했다. 그리고 지만원 박사에게 같은 시간의 반론기회를 주었어야 했다. 그래야 공정하고, 그래야 학술토론인 것이다. 그런데, 5.18이라는 중차대한 주제에 대해서 이영훈 교수는 이동욱의 횡설수설 씨리즈 만을 허락했다. 지만원 박사의 비판은 오히려 차분했다. 그리고 팩트에 오류 있는가? 이우연 박사, 가엾다.

 

 

49. 이영훈과 이승만학당, 5.18연구회 워크샵은 비밀

 

 

13) 페이스북에 올라와 있는, 지만원 박사가 이영훈 교수를 비판한 글에 댓글이 달렸다. 댓글은 이우연 박사가 주관한 워크샵이 <비공개>였던 것을 <비밀 세미나>라고 비판했다.

그러자 2022.2.6. 이우연 박사는, 댓글을 다음과 같이 조롱했다. “비밀세미나? 웃기고 있다. 오고 싶으면 연락주시기 바란다. 나는 국내외적으로 돈을 참 많이도 받아먹었나 본데, 왜 법인카드가 고플까?”

그런데, 이우연 박사는 워크샵 개최를 알리는 페이스북 글에서 워크샵은 <비공개>다고 명확히 밝혔다. 그리고, 참석희망자가 연락하면 장소를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장소를 감추고 있다. 그리고 참석하겠다고 전화했더니 안된다고 거부했다. 그러면 워크샵은 비밀로 한 것 아닌가? 이게 우스운가?

 

 

50. 류석춘 교수, 이영훈 교수 구하기 나섰다

 

 

14) 류석춘 교수가 이영훈 교수 구하기에 나섰다. 지만원 박사의 5.18북한군 폭동설은 신뢰할 수 없으며, 이동욱의 횡설수설을 지지한다고 공언했다. 그러자 지만원 박사가 류석춘 교수를 비판했다.

 

류석춘 교수는 다음과 같이, 이동욱 기자를 치켜세우고, 지만원 박사를 비판했다.

(1) 이동욱 기자는 현장 중심의 기자라 내가 존중한다.

(2) 이동욱과 나는 절친이다.

(3) 5.18에 대한 이동욱의 말을 들으니 구구절절 옳다. 지만원의 5.18주장은 허구다.

(4) 5.18당시 장갑차는 바퀴가 궤도형이 아니라 타이어였기 때문에 2종 면허증만 가지면 누구나 운전할 수 있었다는 이동욱의 말에 신뢰가 간다. 승용차 운전자가 봉고차 모는 정도의 차이만 난다.

(5) 1번 광수에 대해서도 이동욱의 말이 맞고 지만원 말이 틀리다.

(6) 무기고는 비밀로 하기 위해 위장돼 있는 곳들이 아니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널려있었다는 이동욱의 말이 설득력 있다.

(7) 지만원이 수학박사라는 것, 애국자라는 것에 회의가 간다.

(8) 지금부터는 5.18을 연구하겠다. 이동욱의 말을 더 들어야 하겠다.

 

 

51. 류석춘 교수, 절친 이동욱의 요설에 취한 듯

 

 

위의 (1),(2),(3),(7),(8)은 지만원 박사의 5.18연구결과를 반박하는 데에 관련이 없다. 그리고 학자의 자세가 아니며, 타당하지도 않다. (5)는 지엽적이고 사소한 것이다.

그리고, 지만원 박사는 하바드, 예일 들어가기보다 훨씬 더 어렵다는 미국해군대학원 응용수학 박사다. 류석춘 교수가 이동욱의 요설에 취한 것으로 보인다.

지만원 박사는, 군대에 대해 알지 못하는 류석춘 교수를 이동욱이 가지고 놀았다고 평했다. 5.18당시에 탈취된 장갑차는 바퀴형이었기 때문에 2종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몰 수 있었다는 이동욱의 말을 신뢰한다는 류석춘 교수의 말에, 지만원 박사는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 1) 전투용 장갑차 바퀴는 통상 궤도형 체인시스템인데, 1980년 당시, 데모진압용으로 타이어형 장갑차를 최초로 생산하기 시작했고, 5.18 당시에 광주 아시아자동차공장에서 처음으로 출고대기 상태에 있었다. 2) 전투기나 탱크, 장갑차는, 운전대를 잡고 좌우로 돌리는 일반자동차의 운전 개념과 다르다. 조종이다. 새로운 전투기, 탱크, 장갑차에 조종기술은 개발업체로부터 교육을 받아야 한다. 5.18당시에 바퀴형 장갑차는 출고가 안 되었기 때문에 이를 운전하려면 누군가로부터 배워야 한다. 운전매뉴얼을 보고 스스로 터득한다 하더라도, 조종 경험자들만이 할 수 있다. 2종 면허권자가 운전할 수 있다는 말은 망언이다.

 

무기고는 누구나 알 수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느 나라에서나 무기고 위치는 대외비로 취급되며, 해당 군부대의 일부 병사들은 알 수 있겠지만, 일반인은 알 수 없다고 반박했다.

 

 

52. 이제부터 5.18 연구하겠다는 류 교수, 지만원 박사 연구를 폄훼해도 되나

 

 

류석춘 교수는, 지금부터는 5.18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5.18에 대해 연구한 적이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사전문가이며, 5.18전문가인 지만원 박사의 연구를 폄훼하는가. 그리고, 천방지축 이동욱의 말을 더 듣겠다니, 안타깝다.

 

그리고, 5.18북한군폭동설을 부인하는 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지만원 박사가 제시한 바, <북한군이 없었다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42개 사실들에 대해서는, 입을 맞춘 듯이, 일체 언급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기하다.

 

방황하는 류석춘 교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다. 이우연 박사가 지난해 초겨울 페이스북에 쓴 글인데, 어떤 좌익 지식인을 점잖게 비판한 것이다.

 

임지현 교수를 보면서, 연구자는 자신이 심각하게 고민하거나 연구하지 않은 주제라면, 입을 다무는 것이 학문이나 사회에 기여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았다. 아니, 확인했다. 임 교수님, 그냥 술이나 마십시다.”

 

남의 눈의 티는 보지만, 자신의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이우연 박사 자신에게도 좋을 글이라 사료된다.

 

 

53. 류석춘과 이영훈, 반공주의자 이승만 이름을 부역질에 사용하지 말라

 

 

우리는 이우연, 류석춘, 이영훈 교수를 비롯한 이승만 학당 학자들의 행위에 대해 매우 실망했다. 참고로, 우리 5.18역사학회의 회원 중에서 지만원 박사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이영훈 교수를 비롯한 이승만학당 학자들과 친분이 있다. 또 우리 학회는, 앞에서도 지적했지만, 이영훈 교수와 이승만학당 학자들을 양심적인 훌륭한 학자들로 여러 차례 성명서를 통해서 칭찬해 왔다. 하지만 이번, 이영훈 교수 등의 행위는 매우 비이성적이고, 위험하다고 사료된다.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다.

 

1) 우리사회는 지금 크게 좌경화되어 있고, 폭력적이다. 그래서 5.18광주사태를 객관적 시각에서 연구한다는 것은 어렵다. 연구에 동참하려는 연구자를 찾기도 매우 힘이 든다.

만약 우리 학회가 이우연, 류석춘, 이영훈 교수 등 이승만학당 학자들이 5.18에 대한 연구 의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우리는 당연히 그들을 반갑게 맞아들이고, 부디 학회 운영도 주도해 달라고 제안했을 것이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은밀하게, 별도의 연구회를 만들었다.

 

2) 5.18에 대해 연구를 하려면, 먼저 5.18에 대한 기존연구결과를 충분히 살펴보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기존 연구자들과 교류도 갖게 된다. 이우연, 류석춘, 이영훈 교수 등이 5.18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면, 자연스럽게 우리 학회 회원들과 교류하게 되었을 것이다. 서로 잘 아는 사이인데, 아무런 접촉이 없었다.

 

3) 여하튼 무슨 짓을 하든 자유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연구라는 것은 혼자서 하는 것이 기본이다. 평소에 관심도 없다가, 5.18에 대해 연구를 한다면서 갑자기 연구회 먼저 조직한다는 것도 비상식적이다.

 

4) 연구회의 워크샵을 비공개로 하고, 장소를 감추고, 특정인은 참석하지 못하게 거부하는 것은 양심적이고 훌륭한 학자들로서 할 일이 아니다.

 

5) 이동욱은 학자라고 할 수 없다. 꼭 박사학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 아니다. 학위가 없더라도, 관련분야에서 어느 정도 경력을 쌓거나 학문적 연구와 성취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동욱은 학자도 아니고, 5.18전문가도 아니다. 더욱이 이동욱은, 5.18진상을 조사한다면서, 이주성, 김명운 등을 불러 상욕하며 협박했고, 그런 사실이 이미 널리 알려졌었다. 그는 5.18진상을 공정한 입장에서 조사하려는 것이 아니고, 종북의 주구가 되어 광분하고 있다. 그런데 애국자로 알려진 이우연, 류석춘, 이영훈 교수 등이 5.18진상을 공정하게 조사한다면서, 이동욱을 불러, 첫 번 워크샵의 발제를 맡길 수 있는가. 가칭) 5.18연구회는 학회로서 품위도 없는가. 말 못할 사정이 없다면 불가한 일이다.

 

6) 이승만tv는 이동욱에게 5.18에 대해 마음대로 지껄일 수 있는 마당을 깔아 주었다. 2022.2.4. 첫방송이래 지금까지 13편 방송했다.

(1) 지만원 박사는, 북한군이 왔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42가지 사실들을 제시했다. 그런데, 이동욱은 이들 핵심사항들은 모조리 회피하고, 중요하지 않은 주변적 사실들을 가지고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2) 지만원 박사는, 이와 같은 주변적 사실들은 자신의 연구에서 다루지 않았다.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국가 공식 기록에서 추출한 핵심적 사안만을 다루었다. 그런데, 훌륭한 애국자들로 알려진 이승만학당 학자들은 이동욱의 사소한 사실에 대한 자의적 해석을 방치하고 있다. 이것이 5.18에 대한 연구인가.

(3) 이동욱의 횡설수설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4) 이우연, 류석춘, 이영훈 등 이승만학당 학자들은 이동욱에게 무슨 빚이 있기에, 최소한의 학자적 양심과 양식을 외면하고 있는가.

(5) 그리고 지만원 박사가 지적한 바, 이승만 학당이 국부 이승만 대통령의 이름을 걸고서, 이런 행위를 해도 되는가. 이승만 대통령의 이름을 모욕하는 것 아닌가.

 

 

54. 이영훈과 류석춘은 제2, 3의 조갑제인가

 

 

조갑제 기자는 용모도 단정하고, 태도도, 말씨도 매우 단정하다. 합리적이며, 애국적이다. 특별히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전기를 써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재발견하게 했다. 여기까지만 보면 대단한 애국자다. 그런데, 그런 그가 결정적인 순간에는 딴소리를 한다. 그는 미군철수를 주장했고, 5.18에 북한군이 오지 않았다고 줄기차게 망언을 늘어놓고 있다. 그러니까 간단히 말한다면, 박정희 대통령을 팔아서 신뢰를 쌓고, 그 신뢰를 이용하여 북한군은 오지 않았다는 거짓말을 끼워팔고 있다.

 

이영훈 교수를 비롯한 이승만학당 학자들은 일제시대 진실에 대한 연구로 양심적이며 용감한 학자들로 인정받았다. 류석춘 교수는 이승만 대통령 연구의 대표적 학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런데, 이제 그 신뢰 위에, 부역자인 이동욱과 손잡고, 5.18진실을 덮기 위한 굿판을 벌이고 있다. 수법이 조갑제 기자의 수법과 동일하다.

 

 

55. 이승만 존경한다면서, 이승만 모욕하는 자를 패널로 칙사대접

 

 

이승만 학당은 2020.5.26. 위안부운동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심포지움에, 2018이승만 파묘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던 김소연 변호사를 패널로 초대했다. 그래서 비난을 받았다. 그러자 김소연 변호사는 아니, 이걸 왜 사과를 합니까?” “사과를 해야 할 잘못이 아니죠, 몰랐던 게 어떻게 잘못인가요?”라고 말했다. 역사에 대해 몰랐으면 파묘해도 된다는, 책임이 없다는 황당한 주장을 했다. 이영훈 교수, 류석춘 교수 등은 이승만 대통령을 기린다면서, 이승만 대통령 모욕하고 다닌 인사를 불러다가 칙사 대접했다. 역사를 모른다는 자를 패널로 불렀다.

 

이에 대해 이승만학당은, 김소연 변호사가 과거에 그런 법안에 서명했는지 몰랐다고 해명하면서, 향후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오늘, 이영훈, 류석춘 등 이승만학당 학자들이 이동욱과 야합하여 거짓의 굿판을 벌이는 것을 보면, 과연 김소연에 대해 몰랐을까, 의문이 든다.

 

 

56. 이영훈 교수의 고향사랑, 가족 사랑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영훈 교수의 이념적 고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다. 이영훈 교수는 안병직 교수의 제자이고, 안병직은 골수 빨갱이 박현채의 제자였다. 그런데 수년 전에 안병직 교수와 이영훈 교수가 전향을 선언했고, 환영을 받았다. 그런데 이번 이동욱 사건은 이영훈의 향수(鄕愁)가 도진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한다.

 

이영훈 교수에게는 가족관계로 인한 갈등도 있을 것이다. 여동생 이유미 씨의 남편이 민주당 김부겸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김부겸이 민주당 대표 선거에 나왔을 때에, 이영훈 교수의 보수적 활동이 문제가 되었다. 그러자 이유미 씨는 울먹이면서, 남편 김부겸이 오빠와 함께 민주화운동하면서 겪었던 고통을 상기하면서 김부겸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제 이영훈 교수가, 5.18북한군폭동설을 덮기 위해 횡설수설하고 있는 5.18진상조사위 이동욱을 위해, 화끈하게 놀아주었다. 여동생에게 다소 위로가 되었을까.

 

 

57. 개헌의 광풍(狂風), 누가 저지할 것인가? 오직 의병(義兵) 뿐이다

 

 

이 땅에 광풍(狂風)이 불고 있다. 미친 바람이다. 5.18은 실로 1) 광주,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르고, 2) 국군과 광주,전라도민을 가르고, 3) 광주,전라도민을 정치적으로 좌경화되게 하고, 결국 4) 대한민국의 심장을 찌르는 마법의 칼이다. 비수다. 대한민국은 지금 피를 흘리며, 종북의 골짜기로 추락하고 있다. 그런데, 5.18 진실을 밝히고, 나라를 지키는데 앞장서야 할 대통령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오히려 5.18 진실을 짓밟고, 은폐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선거운동 중에, 광주5.18 묘지에 엎어져 눈물 쇼를 했다. 술도 안 마시고, 생쇼를 했다. 오지 말라는데도 그랬다. 5.18광주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겠다고 했다. 이번에 또 5.18기념식에 쪼르르 달려갈 모양이다. 대통령은 국군 통수권자다. 국군통수권자라면 5.18에 동작동 국립묘지 제28묘역에 잠들어 있는 계엄군 전사자들을 먼저 찾아야 하지 않나? 그런데도, 이 땅의 지도자라는 자들은 모조리 입을 처닫고 있다. 마군(魔軍)의 종들이다.

 

이제 남은 자들은 애국시민들 뿐이다.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제주도, 전라도, 충청도의 모든 애국시민들 뿐이다. 모두 떨쳐 일어나, 윤석열 대통령이 엉뚱한 길을 걷지 않도록 저지해야 한다. 천공(天空) 스승의 멱살을 잡아서라도, 개헌은 결단코 막아야 한다.

 

 

2022. 5. 18.

 

5.18역사학회 (회장 박명규, 법학박사)

 

강영근, 대불총(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사무총장, )육군중령

강희중, 한의학 박사, 자유수호포럼 청년위원장

김대령, Maryland 역사학과 졸, Fuller신학교 석사 및 박사(Ph.D.), 구국각성운동 대표

김수남, 정치학 박사, )국방대학원 교수, 육사19, 전남 광주고 졸

김영균, 법학 박사, )대진대학교 법학과 교수

김영택, 육사총구국동지회 회장, 육사16, 전군구국동지연합회 회장, 구국포럼 회장

김필수, 서울대 대학원 응용수학 박사, 전남 광주숭일고 졸

박명규, 법학 박사, )MBC-TV PD, )동아방송대 조교수, 전남 광주일고 졸

변희재, 서울대 미학과, 미디어워치 설립자, 시사평론가

배종면, 의학 박사,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과 교수

서원식, 행정학 박사, 육사19, 예비역 소장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이 땅의 우익은 죽었는가?” 필자, 전남 순천고 졸

양정성, 화학 박사, 경남대학교 화학과 명예교수

이상로, 경영학 박사, )MBC-TV 기자(파리특파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이상진, 경영학 박사, 육사22,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이용수, 법학사, )국가공무원

이용식, 의학 박사, 건국대 의과대학 두경부외과 교수

이정휴, 법학 박사, )동국대 법대 교수, 전남 순천고 졸

이주천, 역사학 박사, 자유민주연구학회 회장, )원광대사학과 교수, 5.18역사학회 초대회장

조기양, )MBC-TV 기자, )극동대학 교수

조우석, 문화평론가, ) 중앙일보 기자, ) KBS이사회 이사, 뉴스타운 주필

조원룡, 변호사, 서울대 법학과, 법무법인 광화 대표, 5.18역사학회 제2대 회장

지만원, 시스템공학 박사, 육사22, 시스템 클럽 대표, 500만야전군 의장

최우원, 철학 박사, 부산대 철학과 파면교수, 아시아철학회 회장, 구국총연맹 대표, 대북전단국민연합 대표

최인식, 시민운동가, 자유민주국민운동 대표, 법학사, 건국대 행정대학원 수료, 전북김제출신

최종원, 변리사, 육사32, 5.18당시 계엄군 20사단 62연대 2중대장

하봉규, 정치학 박사, 부경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가나다순)

 

 

 

5.18북한군폭동설 참고도서 목록

 

 

[1] 필자: 지만원 박사, 5.18역사학회 회원

 

지만원,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 (1), 도서출판 시스템, 2008.10.

지만원,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 (2), 도서출판 시스템, 2008.10.

지만원,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 (3), 도서출판 시스템, 2008.10.

지만원, 수사기록으로 본 12.125.18 (4), 도서출판 시스템, 2008.10.

 

지만원, 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압축본 12.125.18(), 도서출판 시스템, 2009.10.

지만원, 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압축본 12.125.18(), 도서출판 시스템, 2009.10.

 

지만원, 솔로몬 앞에 선 5.18, 도서출판 시스템, 2010.8.

 

지만원, 12년 연구의 결과물 5·18분석 최종보고서, 도서출판 시스템, 2014.10.

 

지만원, 5·18 영상고발,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2016.10.

 

지만원, 북조선의 5·18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 도서출판 시스템, 2020.6.

 

지만원, 5·18 답변서 (서울중앙지방법원 사건 2020804), 도서출판 시스템, 2021.9.

 

지만원, 5·18 상고이유서 (대법원 사건 20223281), 도서출판 시스템, 2022.3.

 

지만원, 미국 국무부 공개문서 발췌내용,

 

지만원, [eBook] 북한군 및 600명의 증거 21,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지만원, [eBook] 새로 써야 할 5.18역사, 2018.2

 

지만원, [eBook]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 2019.2

 

지만원, [eBook]정치권력이 재해석한 역사는 위헌의 역사, 무효처리 돼야 합니다.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지만원, [eBook] YS가 주도한 5·18재판은 반국가 사기극,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지만원, [eBook] 5·18팩트로만 증명된 북한 특수군,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2017.9.

 

지만원, [eBook] 미니화보 5·18 영상고발,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지만원, [eBook] 그것은 북한군이 일으킨 게릴라전이었다,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지만원, [eBook] 5·18은 반란이다!!, 대한민국대청소 500만야전군

 

 

 

[2] 필자: 재미 역사학자 김대령 박사, 5.18역사학회 회원

 

김대령, 역사로서의 5·18 (1) (광주사태의 발단과 유언비어), 비봉출판사, 2013.5.

김대령, 역사로서의 5·18 (2) (5·18 무장봉기 주동자들의 실체), 비봉출판사. 2013.5.

김대령, 역사로서의 5·18 (3) (광주청문회에서 드러난 5·18비화들), 비봉출판사, 2013.5.

김대령, 역사로서의 5·18 (4) (5·18재판 법리의 모순), 비봉출판사, 2013.5.

 

김대령, 임을 위한 행진곡 (국가행사 기념곡 지정에 대한 찬반토론자료), 비봉출판사, 2015.11.

 

김대령, 5·18유공자 무용담 (5·18유공자들과 시민군들의 증언으로 구성된 5·18사건의 집대성), 비봉출판사, 2020.12.

 

김대령, 문재인의 5·18 눈물로 뒤집힌 광주사태

Gwangju Uprising Overthrown by Moon Jae-in's 5.18 Tear: Exposing the Politics of False Narratives in South Korea (Untold Story of Gwangju Uprising) (Volume 1)

Korean Edition by Daeryeong Kim (Author), February 1, 2018

 

김대령, 문재인과 전두환의 5·18 역사전쟁

The War of 5.18 History in South Korea: The War of 5.18 History between Moon Jae-in and Chun Doo Whan, Korean Edition by Daeryeong Kim, Nov 5, 2018

 

김대령, 518(오발) 유공자 무용담(구글 Ebook)

 

 

[3] 필자: 탈북자 이주성=이철산(이주성의 가명)

 

이주성, 보랏빛호수: 논픽션- 광주사태 당시 남파되었던 한 탈북군인의 5.18체험담, 비봉출판사, 2017.5.

 

 

 

[4] 필자: 탈북자 임천용

 

임천용, 화려한 사기극의 실체(5.18), 자유북한군인연합, 2009. 9. 29.

 

 

 

[5] 필자: 전두환 )대통령

 

전두환, 전두환 회고록 1 (혼돈의 시대: 1979-1980), 자작나무숲, 2017.4.

 

 

 

[6] 필자: 이용식 의학박사, 5.18역사학회 회원

 

이용식, 광주가 증언하는 5.18의 실체 (가제), 20225..... 출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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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53 대박 친 ᆢ 한ㆍ미 ㆍ일, 그리고 이쁜 영부인 댓글(2) 海眼 2022-07-01 587 23
33852 요따우 빨갱이는 보는 족족 잡아 직여야! 댓글(2) 海眼 2022-07-01 476 37
33851 무법천지 광주지방법원의 횡포 ... 즉시항고장 댓글(3) prudens 2022-06-30 422 39
33850 '문 죄잉'이 구속 수사. 처형을 실시하게 끔,,. 댓글(2) inf247661 2022-06-30 458 21
33849 간첩정은이진팽이 똘만이. 화급히 육시로 마땅한 존만이 댓글(2) 海眼 2022-06-30 546 38
33848 과연 그럴까요. 진짜 그랬을까요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6-30 570 36
33847 윤석열을 흔드는 국힘당 내.외 종북 첩자 매국노들 댓글(7) 청원 2022-06-29 771 65
33846 그저께(2022.6.27(월) 석간 _ ' 문화일보' … 댓글(1) inf247661 2022-06-29 560 14
33845 윤석열 대통령께 드리는 호소문 댓글(4) proview 2022-06-28 788 36
33844 거짓말하면 댓글(3) 역삼껄깨이 2022-06-28 849 39
33843 추출(抽出) 揭載(게재).{삭제 예정} inf247661 2022-06-28 657 6
33842 타이핑 기록) 전라도 지역 특별 인터뷰 고정간첩의 증언… 댓글(2) 해머스 2022-06-28 761 37
33841 꼼수성 '사퇴서' 제출한 왼돌이 경찰별 4개 _ '금… 댓글(1) inf247661 2022-06-27 707 19
33840 (削.豫) 벌써 빨갱이들이 발광시작했다{전북 전주}/ … 댓글(1) inf247661 2022-06-27 819 20
33839 누리누리따누리 역삼껄깨이 2022-06-27 677 25
33838 숙주를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6-27 508 20
33837 5.18의 진실! 장여사 2022-06-26 560 26
33836 雜說(잡설){無題}{삭제예정} inf247661 2022-06-26 593 7
33835 주사파 처벌법 입법이 나라 살리는 길입니다 댓글(5) 범사 2022-06-25 844 42
33834 유승민, 너 이준석 데리고 민주당으로 안 갈래? 댓글(2) 청원 2022-06-25 846 42
33833 5.18 유공자 명단 공개' 명백한 위법??? 댓글(5) 푸른소나무 2022-06-24 814 22
33832 반국가사범과 정적(政敵)을 무자비하게 제거하라 댓글(1) 청원 2022-06-24 714 32
33831 문죄인박지원조갑제류 역적간첩은 메가지를 댕강 불지옥으로… 海眼 2022-06-24 738 36
33830 지박사님 하시는 일이 꼭 결실을 보셔야 합니다. 댓글(1) 푸른소나무 2022-06-24 685 37
33829 기레기의 행태 ('진상규명위원회 집담회') 댓글(2) 해머스 2022-06-23 526 18
33828 우리 같은 편이 잖아. 댓글(1) 목마산성 2022-06-23 477 16
33827 지식정보 운용시스템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요. 댓글(2) 해머스 2022-06-23 4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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