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와 빵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민주주의와 빵

페이지 정보

작성자 marley 작성일22-06-17 17:18 조회673회 댓글1건

본문

아프리카 꼬마 아이에게 자유민주주의와 빵을 선택하게 한다면 과연 무엇을 고를까?
물어볼 것도 없이 빵을 고른다. 
자유민주주의는 경제적 기반이 갖춰진 뒤에서야 실현 가능하다.

61년 실업률 23% -> 79년 실업률 3.8%
60년 절대빈곤률 80% -> 80년 절대빈곤률 10%

경제보다 민주주의가 앞섰던 중남미 국가들의 현재 상황은 어떠한가? 끔찍하다.
가난한 국가, 미개한 국민성에서의 자유민주주의는 반드시 포퓰리즘을 불러오기 마련이다.
미개하고 배고픈 국민들은 돈 퍼주는 정당을 지지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돈은 정치인들 호주머니에서 나오는게 아닌 국고에서 나온다.
포퓰리즘 정책으로 나라가 가난해지고, 비용 충당을 위해 부자들과 기업을 쥐어짠다.
부자와 기업들은 결국 조국을 떠나게 되고 세금이 덜 걷힌다. 이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상류층을 더더욱 쥐어짜게 되고 하이퍼인플레이션, 국가파산 등의 최후를 맞게 된다.
그게 중남미 국가들의 현상황인 것이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기업)을 많이 만들어야 세금도 많이 걷히고 복지도 늘고 일자리도 늘어날텐데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행위에 국민들은 지지를 보내고 국가가 몰락한다.

"미개한 국민들 수준에 맞추기 위해서 정치인들은 미개한 정책을 내놓는다."

 

후진국에서 개발도상국으로의 변화는 오직 엘리트 정치만이 가능하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 하야 이후 혼란한 자유민주 정치의 상황을 보고 
희망이 없다 판단하여 혁명을 일으켰다. 
일단 국민들을 먹여 살려야 되겠다. 그리고 국민 의식 수준을 높여야 되겠다.
그 이후에 자유민주주의가 실현 가능할 것이다라는 판단을 했다.
실제로 75년 김영삼 총재와의 대화에서 볼 수 있듯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을 평생 할 생각은 없다며 조금만 시간을 달라, 민주주의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정리하자면,
멍청한 국민들 -> 엘리트 정치가 유리함.
똑똑한 국민들 -> 자유민주주의 정치가 유리함.
멍청한 국민들을 똑똑하게 만드려면? -> 밥 걱정에서 해방 시키기. 올바른 교육 시키기

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고 밥 걱정에서는 해방됐지만
올바른 교육에서는 실패한 모습을 보여준다.
사회주의 국가의 한계는 무었인지,
대한민국 운동권 세력이 단순한 자유민주주의를 외쳤던 건전한 세력이 맞았는지, 
북한이 대한민국에 공산주의를 뿌리내리기 위해 했던 행동들은 무엇이 있는지,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대통령의 업적은 무엇이 있는지는 전혀 가르치지 않는다.
이 이유는 당연하게도 운동권 세력이 승리했기 때문이다.
붉은 운동권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붉게 물들였고, 국민들을 세뇌시켰다.

이 붉은 사상과 세뇌에서 벗어나려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하나의 정보가 나에게 주어질 때, 아 그렇구나가 아닌, 
왜 그럴까? 아 이래서 이렇구나 또는 어 이렇게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은데?라는
사고 판단능력과 분석능력이 필요하다.

진정한 자유인은 정신적으로도 자유해야 한다.
남에게 의식적으로 구속받고 제한받고 주입받는 것은 자유인이 아니다.
계몽한 국민이 많아져야 국가를 올바른 길로 이끌어갈 수 있고,
정치인 또한 똑똑한 국민의 요구사항에 맞춰 이에 맞는 정책을 낸다.
이러한 국민 계몽 활동을 지만원 박사님과 손상윤 회장님이 수십년째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6.25 참전국인 GREECE가 오늘날 나락으로 떨어진 이유는?  여자 영화 배우 '메리나 메를쿨리'라는 빨갱이 년 _ _ _ 일요일은 참으세요'    영화 여주인공{주제가는 유명, 미국 여가수 '카니 후란시스'가 세계적 대 히트}  때문입니다.          그 빨갱이 '메리나 메르쿨리'년은 영화계에서 정치권에 들어가  노동부 장관, 개케원이 되자, 무작정 '공짜.거져.무료'를 내걸어 국민들 정신을 좀먹게하면서  국회의원 인기를 끌자; "너라고 이렁구는데 나라고 왜 않.못 하겠느냐?"  면서 모든 개케원 련롬들이 너도 나도  '인기작전 _ 포퓰리즘'에 몰입, 급기야 나라 금고는 바닥나고,,.                    심지어 관광으로 유명한 나라가 공중 변소 오물이 넘쳐나도,,        '메리나 메르쿨리'년이 노동부장관 - 국회의원들어가서 이토록 나라를 망쳐!  ,,.  '이탈리아'도,,.  갈갈이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텐데,,.      500만야전군에 인용 필! ,,. 여불비례, 총총. 추천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5847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992건 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932 미주 교포 윤석열의 통치행위에 고언 댓글(2) 서석대 2022-07-24 750 63
33931 5.18역사 재조명 지만원박사 집중강좌 왕영근 2022-07-23 641 37
33930 지만원이 국가정보원을 이겼습니다. 국가정보원이 지만원… 지만원필승 2022-07-23 760 31
33929 김대중의 광주청문회 허위증언 (1): 비폭력 민주화운동… 댓글(9) 시사논객 2022-07-22 857 40
33928 이상한 여군들의 사망 사건 댓글(1) Pathfinder12 2022-07-22 962 54
33927 세계 최고의 지성, 이땅 최고의 의인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7-22 883 75
33926 대법관들의 선택은? 4.15 선거무효소송 판결 전망ㅣ공… 댓글(1) Monday 2022-07-21 909 39
33925 알림] 박사님의 재판 장소 착오 없으시길. 댓글(1) 니뽀조오 2022-07-21 743 26
33924 윤석열 대통령 읽어보십시요! ~~ 고소인 고발인 지만… 댓글(1) 지만원필승 2022-07-21 773 35
33923 지만원을 존경하면서 지만원한테 충성스러운 마음을 지닌 … 댓글(1) 지만원필승 2022-07-21 711 21
33922 '여적죄인' & '간첩롬!' inf247661 2022-07-21 833 23
33921 KF-21의 성공과 한국의 미래 - 천재성, 애국심 김철수 2022-07-21 540 31
33920 폴란드에 장갑을 판다? 댓글(4) 역삼껄깨이 2022-07-21 694 32
33919 세계 지구 온난화 ,환경 변화 ,탄소 중립 정책이 모두… 댓글(10) 목마산성 2022-07-19 981 25
33918 1961,5,16 軍事革命 勃發 時, 政府 主要 擔當者… inf247661 2022-07-19 649 23
33917 그놈의 다리몽댕이는? 댓글(3) 방울이 2022-07-19 988 31
33916 세상이 참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7-18 917 65
33915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아니하면 일정한 정도나 수… 댓글(2) Monday 2022-07-17 906 17
33914 최고(Second to none)의 교양 강좌 댓글(3) stallon 2022-07-17 918 75
33913 문화일보 광고; 호소.경고문 약식 게재. inf247661 2022-07-17 809 16
33912 지만원박사님을 국사로 뫼셔라. 댓글(2) 海眼 2022-07-17 887 51
33911 이순자 여사(전두환 전 대통령 부인) 단독 인터뷰 - … 댓글(4) 해머스 2022-07-16 759 21
33910 펜앤드마이크에서 제5공화국 관련 동영상 증언내용들 댓글(1) 해머스 2022-07-16 577 13
33909 반복되는 난삽한 게시판 글과 댓글들 댓글(2) jmok 2022-07-16 522 24
33908 러시아 혁명 직후 빨갱이에게 선전포고를 하는 러시아 백… 댓글(1) 러시아백군 2022-07-16 625 14
33907 나는 여론조사 연락을 단 한 번도 안 받았다 댓글(4) 청원 2022-07-16 487 39
33906 이런 미친년이 이 나라에 존재한다는 게 참 슬픈 일이다… 댓글(4) 海眼 2022-07-15 801 57
33905 문정인은 지금 어디 있나? 댓글(3) 김철수 2022-07-14 946 56
33904 첫 방송 : 송선태의 광주 무장폭동계획 문건 댓글(6) 시사논객 2022-07-14 987 43
33903 이한장의 그림을 보고 댓글(4) 역삼껄깨이 2022-07-14 1041 6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