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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체사르 작성일22-06-19 09:10 조회865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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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조갑제의 방송을 보았다. 평시엔 안보는데 제목이 특별나서 보게됬다. 제목이"한덕수 총리의 충격적인 국어실력" 이다. 한총리가 문제인의 집밖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언급하기를 " 합법적인 집회와 시위는 존중되어야 하나 금도를 넘는 욕설과 불법시위는 법에따라 엄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 라고 했다. 조씨는 한자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예사로 이렇게 쓰니 천하의 엘리트 한총리도 따라 한것이다. 라고 한총리의 한문 실력을 지적한것이다. 그러면서 금도를 못할짓, 넘어서면 안될선 이라고 생각한것으로 지적했다. 금도(襟度)는 남을 받아들일만한 도량,너그럽다 라는 뜻이다. 조씨의 지적은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가 종이에 자기손으로 써서 설명하는데 한자가 틀렸다. 금자의 변은 옷의(衣)변이다. 조씨는 보일시(示)변으로 썼다. 예를 들면 선(禪)의 변이 보일시변이다. 글자는 획하나만 틀려도 다른뜻이 되거나 없는 글자가 되는법이다. 조씨가 쓴것은 한자에 없다. 다른이의 틀린점을 지적하면서 자신이 틀리면 자가당착이다. 누구나 실수는 있겠지만 스스로 검토해서 잘못된것을 바로잡던지 삭제해야된다. 조씨가 이글좀 보고 삭제하기를 바란다. 참고로 사람들이 금도를 禁度라고 생각해서 해서는 안될선, 도리를 어긴짓 으로 생각하고 쓰는 모양이나 이런 단어는 없다. 한문을 자의적으로 만들어서 쓴다는것도 문제가 있다. 한자를 폐지 하다시피한 결과가 이렇게 된것이다.

댓글목록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아무튼, 별 거  아닌것 갖고 "한덕수 총리의 충격적 국어실력 운운" 지적이 오히려 매우 충격적이다.
단순히 사무착오 또는 타이핑 실수로 가볍게 보아 넘길 수 도 있는 걸 대문짝 페이지 글을 올릴 일인가.
글 쓰는 직업인으로서 조갑제 기자의 겸양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이곳이 조갑제 따위를 이야기해야 할 곳인지????
아닌 걸 알면서 조갑제를 운운하신다면,
글쓴이는 이곳의 사람이 아닌 걸로 알겠노라!!!!!!!!!!!!!!

체사르님의 댓글

체사르 작성일

여기는 우익 우파가 좌익에 대항하여 글로서  싸우는곳이다. 나는 확고한 우익이고  좌익을 비판해왔다. 여러사람들이 조갑제를 비판해왔고 그의
잘못된것을 공격한것인데 왜 트집을 잡는지 모르겠다. 敵前分裂이 바로 이런것을 말한다. 우익끼리 싸우면 망하는 길이다. 가끔 그런사람이 보이는데
좋은 현상은 아니다. 문재인 이재명등을 비판하는데 그것도 하지말아야 된다는 말인가? 다시 말해서 좌익 빨갱이를 공격해야 한다는 말이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체사르님!!!
확고한 우익이라며......
왜 무엇 때문에 조갑제 따위의 글이 이곳에서 난무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답변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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