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조갑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체사르 작성일22-06-19 09:10 조회985회 댓글4건

본문

우연히 조갑제의 방송을 보았다. 평시엔 안보는데 제목이 특별나서 보게됬다. 제목이"한덕수 총리의 충격적인 국어실력" 이다. 한총리가 문제인의 집밖에서 시위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언급하기를 " 합법적인 집회와 시위는 존중되어야 하나 금도를 넘는 욕설과 불법시위는 법에따라 엄정하게 처리되어야 한다." 라고 했다. 조씨는 한자를 모르는 정치인들이 예사로 이렇게 쓰니 천하의 엘리트 한총리도 따라 한것이다. 라고 한총리의 한문 실력을 지적한것이다. 그러면서 금도를 못할짓, 넘어서면 안될선 이라고 생각한것으로 지적했다. 금도(襟度)는 남을 받아들일만한 도량,너그럽다 라는 뜻이다. 조씨의 지적은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가 종이에 자기손으로 써서 설명하는데 한자가 틀렸다. 금자의 변은 옷의(衣)변이다. 조씨는 보일시(示)변으로 썼다. 예를 들면 선(禪)의 변이 보일시변이다. 글자는 획하나만 틀려도 다른뜻이 되거나 없는 글자가 되는법이다. 조씨가 쓴것은 한자에 없다. 다른이의 틀린점을 지적하면서 자신이 틀리면 자가당착이다. 누구나 실수는 있겠지만 스스로 검토해서 잘못된것을 바로잡던지 삭제해야된다. 조씨가 이글좀 보고 삭제하기를 바란다. 참고로 사람들이 금도를 禁度라고 생각해서 해서는 안될선, 도리를 어긴짓 으로 생각하고 쓰는 모양이나 이런 단어는 없다. 한문을 자의적으로 만들어서 쓴다는것도 문제가 있다. 한자를 폐지 하다시피한 결과가 이렇게 된것이다.

댓글목록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아무튼, 별 거  아닌것 갖고 "한덕수 총리의 충격적 국어실력 운운" 지적이 오히려 매우 충격적이다.
단순히 사무착오 또는 타이핑 실수로 가볍게 보아 넘길 수 도 있는 걸 대문짝 페이지 글을 올릴 일인가.
글 쓰는 직업인으로서 조갑제 기자의 겸양의 문제를 생각해 본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이곳이 조갑제 따위를 이야기해야 할 곳인지????
아닌 걸 알면서 조갑제를 운운하신다면,
글쓴이는 이곳의 사람이 아닌 걸로 알겠노라!!!!!!!!!!!!!!

체사르님의 댓글

체사르 작성일

여기는 우익 우파가 좌익에 대항하여 글로서  싸우는곳이다. 나는 확고한 우익이고  좌익을 비판해왔다. 여러사람들이 조갑제를 비판해왔고 그의
잘못된것을 공격한것인데 왜 트집을 잡는지 모르겠다. 敵前分裂이 바로 이런것을 말한다. 우익끼리 싸우면 망하는 길이다. 가끔 그런사람이 보이는데
좋은 현상은 아니다. 문재인 이재명등을 비판하는데 그것도 하지말아야 된다는 말인가? 다시 말해서 좌익 빨갱이를 공격해야 한다는 말이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체사르님!!!
확고한 우익이라며......
왜 무엇 때문에 조갑제 따위의 글이 이곳에서 난무하느냐고 물었습니다
답변하셔야지요!!!!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610건 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400 ‘자료실‘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면.. 한글말 2022-09-17 719 10
33399 이순자 자서전 영상 오디오북 제2장 1화 이태리 영화 … 댓글(1) 시사논객 2022-09-17 654 9
33398 새 대통령실 영빈관 & 윤석열-김건희 엘리자베스 여왕 … 운지맨 2022-09-17 622 7
33397 이 니미씨발 좆같은 빨갱이 판-검사 개자식들아, 왜 아… 운지맨 2022-09-16 683 17
33396 이원석 검찰총장을 알아볼 수 있는 단서 댓글(1) 진달래1 2022-09-16 727 49
33395 5.18역사의 사육신 민족의 위용을 격상하다. 댓글(2) 왕영근 2022-09-16 601 18
33394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지 말라! 윤석열, 한동훈 댓글(1) 서석대 2022-09-16 773 77
33393 노태악의 마지막 발악 (민경욱대표님 논평) 댓글(1) 운지맨 2022-09-15 813 28
33392 '법조계의 안정권' 강신업 변호사님의 간곡한 호소 : … 댓글(2) 운지맨 2022-09-15 723 16
33391 檢, 김명수 대법원장 ‘거짓답변 의혹’ 수사 재개 지만원필승 2022-09-15 618 10
33390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의 위대하시고… 댓글(4) 운지맨 2022-09-15 746 9
33389 박사님! 댓글(3) 방울이 2022-09-15 1143 27
33388 이제는 이재명 성남 FC 비리까지 쉴드 치는 변희재 댓글(1) 운지맨 2022-09-14 703 11
33387 도배를 재고해 주십시오 댓글(5) 지만원 2022-09-13 1156 150
33386 5.18 에 사용된 태극기는 '뒤집힌 태극기' 댓글(1) Pathfinder12 2022-09-13 867 65
33385 전두환 전 대통령님 유해를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시켜야… 댓글(2) 지만원필승 2022-09-12 1156 36
33384 공자. 맹자가 만약 1972년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 의병신백훈 2022-09-07 1118 23
33383 조선시대 역사 80% 일제시대 역사 99%는 사기 댓글(2) 기린아 2022-09-07 1439 53
33382 표절사냥 열풍 - 한국 가수 99%이상은 표절가수 댓글(1) 기린아 2022-09-07 1299 54
33381 이승만 대통령 內外의 생활 댓글(1) Pathfinder12 2022-09-07 918 41
33380 전두환과 이순자의 파혼 위기의 대반전이 바꾼 한국 역사… 댓글(1) 시사논객 2022-09-06 938 45
33379 마린 시티 초고층 건물, 노무현 정부 작품인 듯... 댓글(2) Pathfinder12 2022-09-06 802 25
33378 전두환 리더십 책 출간에 봍여 댓글(1) 진달래1 2022-09-05 1060 46
33377 윤석열의 위기 댓글(4) 체사르 2022-09-04 1680 65
33376 북한에 5.18유공자 추모비? 무덤? 댓글(3) 푸른소나무 2022-09-03 1261 24
33375 윤석열 대통령 정신차리세요 댓글(2) 범사 2022-09-03 1295 53
33374 구국의인 3총사 지만원, 김재동, 강휘중 의병신백훈 2022-09-03 1294 40
33373 구국의인 발견 현대사 재조명 제주 4 3 중심으로 김… 의병신백훈 2022-09-03 854 19
33372 구국의인 발견 강휘중 박사 5.18헌법소원과 김대중의… 댓글(2) 의병신백훈 2022-09-03 613 21
33371 광주 518 진실과 전두환 리더십 지만원 박사 특강 의병신백훈 2022-09-03 462 1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