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遺憾千萬_어떤 不詳(불상) 陸士校응시생 '면접시험관' 작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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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2-06-19 15:38 조회9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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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감 천만 !    遺憾千萬 _ 어떤 不詳(불상) 陸士校응시생 '면접 시험관' 작태! ,,. 

 

故 제3대 특무대장{기무사령관} '김 창룡'소장{중장 추서, 육사교 3기생}님의

자제분께서 몇 년도였었는지는 모르나, 아마도 '박'통 때(?),

필기시험도 미처 치루지 못하고, 탈락되었던 모양이었다. ,,. 이럴 수 있는가?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5847 ↙

                      ↕ 본 내용 ↔

5. 기타[편집]

  • 원래 일제강점기의 스파이 양성학교인 나카노 학교를 나왔다는 말이 있다.#
 
안양 관악산 묘역에 있던 그의 비문은 이병도가 썼다. 이병도는 조문에 '그 사람됨이 총명하고 부지런하고 또 불타는 조국애와 책임감은 공사를 엄별하여 직무에 진수하더니 급기야 그 직무에 죽고 말았다'라고 적기도 했다. 비석은 후손들이 1998년 이장 당시 폐가 비스무리한 곳에 거의 버린 채로 방치했고, 이것을 정지환 <시민의신문>[18] 기자가 충남 금산군 추부면 승마장 구석에서 찾아내 특종으로 보도하였다.
 
  • 죽고 나서 안양 관악산에 묻혔다가 1998년 2월 13일에 국립대전현충원 장군 1묘역에 이장되었으며, 이에 대해 찬반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대전현충원 이장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김창룡이 '반공투사'였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들어 극찬하고 칭송했다. 그의 유족들도 ''공산화를 막기 위해 제일 공헌을 많이 했다.' '민간인을 많이 죽였단 것은 헛소문이고 이승만 대통령을 도와 공산화를 막기 위해 제일 공헌한 분'이란 발언을 하기도 했다.# 심지어 뉴데일리에서는 김창룡의 행적을 뻥튀기해서 선전하고 있다. 2014년 현충일에는 진보단체인 서울의 소리에서 김창룡 묘 파묘 퍼포먼스를 하기도 했다.
 
  •  
  • #훗날 김창룡의 아들이 육사에 지원했는데, 생긴 게 아버지를 쏙 빼닮아 숙군을 경험한 당시 육사 면접관들이 혼비백산한 적도 있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김창룡의 아들은 면접에서 탈락했다.
  • 반대로 그의 친일행적에 비해 장인어른 도정호(1903~1930)는 독립유공자이자 항일투쟁을 하다 옥사 하였다.

↗ 위에 추가 표시된 # 부분, ## 부분은 잘못된 것으로 사료.

 

부분 언급 :   이 부분도 왜 틀리게 썼을까? ,,. 반 고의성! ,,.

'김 창룡'장군 묘소는 엄연히 서울 동작동 국군 묘지{현충원}에 안장되어져 있었다.

제가 분명히 봤었음. ,,.

'위치 _ 묘역 번호'는 모르지만, 製鐵 社長 '박 태준' 장군님 묘소 서쪽 약 100미터 미만 지점!

또는,

1968.1.21 '김 신조'사태, 당시 서울 종로 경찰서장 '최 규식'총경{육군 포병 중령 출신, 간부후보생,

강원도 춘천고 졸}님은, '김 신조'일당들이 자기들은 HID 라면서 검문 불응한다는 부하 경찰들의

응급 상황 보고를 받고는,  '육군 포병 중령' 출신이라, 군부를 좀 아는지라, 심상치 않게 직감한

'최 규식'총경은, 몸소 직접 현장에 응급 출동하여,  "나도 육군 포병 중령' 출신입니다. 검문에

솔선 응해 주시라!' 길을 저지하자! ,,.

 '김 신조'일당들은 강제로 불응하면서 선제 발사한 총에 전사하신  '최 규식' 총경(總警)님

{무궁화꽃 4개, 사후 1계급 특진 '警務官(경무관)' 경찰 별 1개 추서}님 묘소 인근이었었다. ,,.

 

 김신조 막다 순직…정종수 경사 흉상 50년 만에 세워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YouTube

 

그런데 그곳에 가니 없어졌더라. 한참 찾다가 민원실에 가서 요도를 지급받아 확인하

 충남 대전 국립 현충원으로 이전했다고! ,,.  이유는 모른다더라! ,,.,

 

#  '김 창룡'장군 자제님이 육사교 응시한 게 잘못이란 말인가? 

아니,  '김 창룡'장군과 빼닮았은 게 어찌하여 잘못이며, 놀랄 일이고, 또,  '면접 탈락' 사유로

되어져, 작용되어져야만 했다는 것이었었더냐?  이런 분통이 어느 나라에서나  있을 수 있?? ??? ,,. 

 

당시 육사교 면접관 ♂을 조사, '사상 불온'으로나, 또는. '기타 직무 지식 미비 부적격자'로,

가급적 퇴출 조치함이 마땅/국가 차원에서 '유족들 보상 조치' 함이 타당타고 여겨지네요! ,,. 

                    餘不備禮, 悤悤

 

 P.S. 1.  :

     故 종로 경찰서장 '최 규식'總警님은 육군 포병 소령 출신으로

{춘천고 졸, 간부후보생 육군 砲兵 소위 임관/ 전.후방 포병 부대 근무 ,

 바쁜 군무임에도 서울 모 대학 진학 면학 계속/ 추후 少領 때, '감찰(監察)병과 특파 지원 _ 종합행정학교 '감찰' 轉科교육修了후, 감찰特派근무타가; 군부를 떠나 경찰로 투신, '김 신조' 사태로 전사하셨었음!}

  

 ▶ # 1.2.3.4.5.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번 선거 당선자, 또는 락선자이실지라도 '지 만원' 500만 야전군 의장님의 단행본 2가지,

      '5.18답변서'   및   '5.18상고(上告)이유서';

                         그리고, 

국가 운명을 건, 북괴 음모와 맞서 싸우시다가,

1956.1.30.오전 07:30 시경, 아침 출근 중,

흉탄에 작고하신 바, 제3대 기무사령관{특무대장}

'金 昌龍(김창룡)' 소장{1916년 ~ 1956년; 中將 추서}님의

미완성 200자 원고지 1,600매의 단행본화 _

  "숙명의 하이라루(海拉甫(해납보)}" 를 知人들에게 贈呈합시다.

서점에 주문 신청도 하시고요! ,,.

                                     '홍보'가 '전투'다!     ,,.  /////  

 

▶ 도서명 : 숙명의 '하이라루{海拉甫(해랍보)}'

▶ 원고지{원본} : 金 昌龍(김 창룡), 1916년 ~ 1956년

▶ 편자{엮은이, 편저자} : 문학박사 '남 정욱'

(총 424 페이지;    정가 : 25,000 원), (전)국방부 군사 편찬연구소 책임연구원.

▶ {어제 문화일보{2022.4.20(화)} 11면   및   4.22(목) 문화일보 하단부 광고}

 

▶'하이라루'란? : 만쏘(滿蘇)접경 中共(중공) ‘興安北省(흥안북성)’의 해랍보{海拉甫, 하이라루}’ 라는 국경 도시 중공식 이름.

       

 - 국가 운명을 건, '공산 프락치'들의 음모에 맞섰던,

                '김 창룡'장군의 1945.8.15 해방 전 秘史(비사) + 自由黨후기 對共비화! -


P.S. 2. :

  故 '김 창룡'소장님이 맨 처음 소위 임관 후부터 명성을 날린 건 아니고요; 미군 '軍事계엄/군정' 시절에; 서울지구 美軍 민사군정계엄사령관 '아고' 大領의 ¼ Ton WILLIS jeep 車를 도난 당하는 챵피스런 사건이 발생; 미군 계엄 당국에서는 당시 내무부 장관 '조 병옥'장관 및 당시 서울.경기지구 _ 경찰치안본부장 _ '장 택상'에게 범인 체포를 명했으나, 1달여 경과토록 범인 체포가 오리무중이라; 급기야, 한국 군부 헌병에게도 '범인 체포 명령'이 하달되기에 이르렀고, 당시 보병 제1연대 정보과장으로 근무하던 '김 창룡'에게도 국방부 정보국 육본 명령 접수, 서울.京仁지구 군.경 계엄수사반장 겸무이던 '김 창룡'은, 명령 수령 불과 1주여만에, 서울 외곽 '왕십리' 자동차 service 공장에서, 그 미군 '아고'대령의 ¼ Ton WILLIS jeep차가 완전분해 착수되는 작업장을 憲兵 급습, 범인 검거! ,,.  이런 공로가 당시 미군 계엄당국에 보고, '이 승만'대통령에까지 알려지자, '이 승만'대통령은 '한국군 정보 수사 능력'에 감탄/ 크게 감동되시어 '김 창룡'을 절대 신임.신뢰케 된 계기가 되었다 함! ↔ '김 창룡'암살 최고위층, '육본 헌병감' - '공 국진' 준장 저, '한 노병의 애환'에 서술. ,,.}

 

P.S. 3. :  

    '김 창룡'장군님은 고위층 장군들과 불화가 많았는데, 오늘날 보면 대개 수상하거나, 충분히 납득키 어려운 상황 여지가 많은 인물 등 ,,. '정 일권'대장/국무총리, 헌병사령관 '공 국진'준장, '이 종찬' 중장{육군대학 총장, 참모총장, 국방장관, 개케원}, '박 정희'준장{대장, 대통령}, ,,. 기타 생략.

 P.S. 4. :  

   특히 헌병사령관 '공 국진'준장과는 하급 장교 시절부터 앙숙이었는데, 이유는 '김 창룡'대위가 '공 국진' 소령의 부하인 취사반장 中士를 호출, 상급자 지시_급식 병력 숫자 '초과 3명'_'客 食口(객식구)_헌병 수사 정보원 고용된 자'이니 급식 반영식사 지급 요구하자, 거절/불응했다고 심한 구타! ,,. 이에 앙심 품은 '공 국진'소령과 불화가 시작! ,,.  

 P.S. 5. :  

    그 외에도 사상 불온하거나 수상하기 짝없는 상관 고위층들이 많았! ,,.  이들과는 단연코 화합되어지지 않았다 함. ,,.

{육사교 학교장(헌병사령관(군기사령관으로도 호칭)},

{'이 종찬' 육군총장, 민주당 집권하자마자 육군대학총장에서

국방장관으로 보직! ,,. 합참의장 '백 선엽'대장님을 예편시켜 '자유중국(대만) 대사로 추방성,,.    부산 임시 수도 피란시절에 '김 창룡'특무대장을 '간첩조작'으로 비하.불화/ 불온한 국회의결하려는 야당을 헌병사령관 & 부산지구 계엄사령관 '원 용덕'장군과 합세, 저지하고 '계엄군 부족 충원 요구'를 불허한 왼돌이! ,,. 추루 '유정회 국회의원'역임. 빨갱이 언론들은 '이 종찬' 장군을 '참 군인' 운운하면서 추켜 올렸음. ,,.}

 

 P.S. 6. :  

   제4대 육사교 학교장 '송 호성'준장 : 왼돌이 빨갱이 좌익! ,,. 북괴 '김일성'에게로 ,,. 헌병{군기}사령관{'軍紀사령관'이라고도 호칭했었음} 역대 육군사관학교 교장 (1946년-2020년)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기타 많음.

       

    단, '이 형근' 대장{초대 합참의장}님이 강원도 동해안 강릉 주둔 제ⅰ군단장 시절인 전시에 '비리 혐의 특무대 중령'을 특무대 출두 지시 호출 문제로 불화했었으나, '백 선엽'대장님이 중재한 이후부터 화해! ,,. 

 P.S. 7. :  

    창군 원로인 '원 용덕'중장님{1953.7.27 휴전 1달여 직전에 '반공 포로 대석방'을 주도한 육.해.공군.해병대 국방부 헌병총사령관님}과는 석방 당시 '미군 헌병'을 '한국 헌병'이 무시하면서 물의를 빚게한 문제로 '반미주의자'로 락인찍으면서, 불화가 시작, 드디어는 '공 국진'헌병감을 암살 고위층으로, 하수인 '허 태영'대령도 헌병! ,,.

 P.S. 8. :  

   주월사 초대 한국군 군사령관 '채 명신'중장님이 휴전 임박하던 1953.7월 경, 보병제20사단 제60연대 연대장 시절에 연대의 특무대 '준위'가 밀주 제조하는 현장 적발, 흠씬 두들겨 팼다고; '특무대장 '김 창룡'준장으로부터 출두 지시 받았으나, 단연코 거부; 

 살얼음판 대결했었으나, 잘못은 특무부대 '준위'에게 있었으므로'흐지부지, 유야 무야'된 적도 있었기는 했다고 회고록 서술.

 P.S. 9. :  

  '백 선엽'대장님께서 1977년 여름 경, 전북 이리역 군용열차 탄약화차 대폭발 사고로{'북괴 간첩 소행'이라고 하셨음}, 교통부장관 사임하자, 후임자인 '최 경록'헌병 소장{내종에 중장 진급, 제2군 군사령관, 육군총장, 국회의원 역임}님은 자유당 시절에 '김 창룡'에게 숨도 제대로 쉬지 않.못했다 함. ,,.   그 '최 경록'장군님 친척이 야당 _ 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이 승만'대통령에게 처신하는 언동이 극심하게 불온함을 문제 삼,,.

 P.S. 10. :  

     '김 창룡'소장님은 직무에 충실한 투철한 '군인정신 및 애국심, 반공정신'으로 무장된 국가 지탱의 대들보 역할 하시다가 흉탄에 ,,.

 

'김 창룡'소장님에 대한 기타 거의 모든 서적들은; '모함,과장,모략'성 글들로 보면 됨. ,,. '친일,무고성 수사,개인 영달을 위한 음모성 조서 조작,시기,질투' , 등등등으로 악담성 음해! ,,.

 

    '김 창룡'소장님이 군부 유공자로는 가장 큰 공로자이실 터! ,,. '태극무공훈장'만도  2개임. ///

    

♣ 삼가 故 '김 창룡'장군님의 명복이나마 감히 비오며,  유족들에게도 신의 가호가 깃들기를 충심으로 비옵니다. ,,. Amen!

 

심연옥(1952) / 김백희(1948) - 아내의 노래 (Wives song) *Old K-pop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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