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구 온난화 ,환경 변화 ,탄소 중립 정책이 모두 사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세계 지구 온난화 ,환경 변화 ,탄소 중립 정책이 모두 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마산성 작성일22-07-19 18:46 조회1,068회 댓글9건

본문

https://youtu.be/pbRhVrJ1RYY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성상훈이????
이자식도 사기꾼이 아닐런지 몰라!!!
예전에 김정민 박사한테서 붙어먹고 살다가
도망친 놈이니....  과연 믿을 수 있을까 하는 게 내생각이다.
기자라는 새끼가 김정민 박사를 배신하고 떠난 놈이니, 무슨말이 과연 신빙성이 있을까
하는 게 내생각이다. 나아쁜 자식!!!

빛이비추길님의 댓글

빛이비추길 작성일

네,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온다고 하는 것은 100% 거짓이 맞습니다. 일반 저서로 확인했습니다.
물론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하지만 저들이 저렇게 기후위기로 공포감을 조성하는 이유가 후진국과 개발도상국들의 발전을 막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지 않습니다.
연료의 탄소 성분이 연소하면 CO2(이산화탄소=탄산개스)가 방출되고 일부는 식물이 흡수하여 녹말을 만들지만 대부분의 이산화 탄소는
지구를 둘러싸고, 태양에서 받은 지표면의 목사열을 우주로 방출(배출)하는데 장애를 주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대기로 배출되지 못한 복사열량은 지표면의 온도를 높이고, 북극과 남극의 어름을 녹이고, 이에 따른 해수면 상승은 인류의
재앙을 초래할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선진국 후진국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공존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산화 탄소는 바다에 묻는 둥 지엽적 문제가 아니고 이산화 탄소를 흡수시킨 건설자재등 지속가능한 이산화탄소 이용산업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0인 원전을 폐기하고 탄소 중립을 하겠다는 것은 탄소중립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정책에 불과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나 더 추가하여 착각하지 않아야 할  재생 에너지(태양광전력 + 풍력 전력) : 무식한 표현으로 종자가 틀려 사용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쓰는 대단위 전력은 저장했다 쓸수 없고(화재발생) 실시간 필요 전력=생산 전력이 일치하여야 한다. 일 순간도 일치하지 않으면 전국이 정전됩니다(발전기의 기계적 파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전국의 발전기가 순간 정지되며 Blackout 사고라고 함). Blackout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신재생 전력(신뢰성 없음)은 전체 전력수요(주파수제어 전력)의 5%를 초과하여 혼합하여 공급이 불가능 합니다.
따라서 신재생 전력을 100% 이용 한다는 RE 100은 거짓이고, 고작 RE 005(=5% 사용) 뿐입니다. 이것이 물리적 법칙이고 과학입니다. 문재인의 세금낭비 전횡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빛이비추길님의 댓글

빛이비추길 댓글의 댓글 작성일

jomk님이 평소에 올리시는 글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댓글로 너무 결과론적으로만 올려서 첨언을 하면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온다는 주장도 있지만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증가 때문이 아니라는 주장들도 있습니다.

전자가 학계의 정설이고 언론이 밀고 있는 주장이고 후자는 언론에서 언급조차 안 하고 있습니다. 그 후자의 주장들에는 첫 번째는 5500만 전, 12만 전, 1000년 전에도 이산화탄소 배출이 지금보다 적었음에도 지구온난화가 있었다는 주장이고 두 번째는 지구온난화는 태양의 활동과 관련이 있다는 등의 주장 외에도 여러 주장들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주장을 더 신뢰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후자는 물론이고 전자의 주장도 과학적으로 명확히 입증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기후협약으로 여러 나라들로 많은 돈을 걷고 있고 전 세계의 산업을 옥죄고 있고 후진국의 발전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원전이 안전함에도 공포심을 심어준 것처럼, 또 독감 정도의 코로나를 흑사병 정도의 전염병처럼 공포감을 심어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인간을 통제한 것처럼 기후위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것처럼 공포심을 심고 있다는 것입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업적 목적으로 과대이용 될 수도 물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료에 포함된 탄소가 공기중의 산소와 결합하여 무거운 CO2 개스가
증가하여 대기중에 쌓이면 태양열의 복사열이 외기로 배출되는데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다른 원인과의 경중의 차이는 있젰지만말입니다.

돋을볕님의 댓글

돋을볕 작성일

최근까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셀런버거 지음 / 노정태 옮김)에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자연을 보호하려면 실제로 무엇이 가장 효과적인지 알아내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고 여러분들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664쪽의 두터운 책입니다.

빛이비추길님의 댓글

빛이비추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저도 읽었는데 추천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한국이 탈원전을 하면 에너지 노예가 될 거라고 한국을 위해 조언도 해 주었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탈원전은 아마도 전력은 다 똑같은 줄 알고 태양광 장사+ 풍력장사를 하려고 원전을 희생시켰다고 판단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450건 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390 5.18 에 사용된 태극기는 '뒤집힌 태극기' 댓글(1) Pathfinder12 2022-09-13 780 65
33389 전두환 전 대통령님 유해를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시켜야… 댓글(2) 지만원필승 2022-09-12 1082 36
33388 공자. 맹자가 만약 1972년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 의병신백훈 2022-09-07 1045 23
33387 조선시대 역사 80% 일제시대 역사 99%는 사기 댓글(2) 기린아 2022-09-07 1322 52
33386 표절사냥 열풍 - 한국 가수 99%이상은 표절가수 댓글(1) 기린아 2022-09-07 1183 54
33385 이승만 대통령 內外의 생활 댓글(1) Pathfinder12 2022-09-07 836 40
33384 전두환과 이순자의 파혼 위기의 대반전이 바꾼 한국 역사… 댓글(1) 시사논객 2022-09-06 795 45
33383 마린 시티 초고층 건물, 노무현 정부 작품인 듯... 댓글(2) Pathfinder12 2022-09-06 731 25
33382 전두환 리더십 책 출간에 봍여 댓글(1) 진달래1 2022-09-05 967 46
33381 윤석열의 위기 댓글(4) 체사르 2022-09-04 1582 65
33380 북한에 5.18유공자 추모비? 무덤? 댓글(3) 푸른소나무 2022-09-03 1193 24
33379 윤석열 대통령 정신차리세요 댓글(2) 범사 2022-09-03 1218 53
33378 구국의인 3총사 지만원, 김재동, 강휘중 의병신백훈 2022-09-03 1219 40
33377 구국의인 발견 현대사 재조명 제주 4 3 중심으로 김… 의병신백훈 2022-09-03 789 19
33376 구국의인 발견 강휘중 박사 5.18헌법소원과 김대중의… 댓글(2) 의병신백훈 2022-09-03 547 21
33375 광주 518 진실과 전두환 리더십 지만원 박사 특강 의병신백훈 2022-09-03 402 17
33374 반미를 상징하는 대장기, 문재인이 해군 함정에 달아 놔… Pathfinder12 2022-09-02 502 24
33373 구국영웅 지만원 박사의 9월 시국진단 표지글 청원 2022-09-02 355 29
33372 신간 '전두환 리더십' 이팝나무 2022-09-02 372 35
33371 비정상적인 화폐 제도 댓글(1) 빛이비추길 2022-09-02 394 19
33370 북한과 중국 외 제3의 우리 적 빛이비추길 2022-09-02 372 21
33369 대한민국을 장악한 세력 빛이비추길 2022-09-02 366 18
33368 자유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필수관람영화 [탐라의봄] 개봉시… 의병신백훈 2022-09-02 304 12
33367 훈요십조 8조 분석 (전라도 판사 황정수가 일깨워준..… Pathfinder12 2022-09-02 445 31
33366 이준석과 중진의원이 동시 발작하는 원인 댓글(3) 청원 2022-09-01 750 55
33365 윤석열과 전두환 리더십(이봉규tv) 댓글(2) candide 2022-08-30 530 40
33364 특보, 속보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댓글(5) Monday 2022-08-29 1225 112
33363 풋풋한 첫사랑이 그 시작이었던 구국의 영웅 전두환의 … 댓글(1) 시사논객 2022-08-29 891 57
33362 당권 탈취에 발버둥 치는 이준석의 야망 댓글(5) 청원 2022-08-29 792 61
33361 전두환 대통령 탐험 ! 지만원 박사님 화이팅! 푸르미 2022-08-29 662 4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