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지구 온난화 ,환경 변화 ,탄소 중립 정책이 모두 사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세계 지구 온난화 ,환경 변화 ,탄소 중립 정책이 모두 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목마산성 작성일22-07-19 18:46 조회1,061회 댓글9건

본문

https://youtu.be/pbRhVrJ1RYY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성상훈이????
이자식도 사기꾼이 아닐런지 몰라!!!
예전에 김정민 박사한테서 붙어먹고 살다가
도망친 놈이니....  과연 믿을 수 있을까 하는 게 내생각이다.
기자라는 새끼가 김정민 박사를 배신하고 떠난 놈이니, 무슨말이 과연 신빙성이 있을까
하는 게 내생각이다. 나아쁜 자식!!!

빛이비추길님의 댓글

빛이비추길 작성일

네,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온다고 하는 것은 100% 거짓이 맞습니다. 일반 저서로 확인했습니다.
물론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하지만 저들이 저렇게 기후위기로 공포감을 조성하는 이유가 후진국과 개발도상국들의 발전을 막는 것이 가장 큰 이유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지 않습니다.
연료의 탄소 성분이 연소하면 CO2(이산화탄소=탄산개스)가 방출되고 일부는 식물이 흡수하여 녹말을 만들지만 대부분의 이산화 탄소는
지구를 둘러싸고, 태양에서 받은 지표면의 목사열을 우주로 방출(배출)하는데 장애를 주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대기로 배출되지 못한 복사열량은 지표면의 온도를 높이고, 북극과 남극의 어름을 녹이고, 이에 따른 해수면 상승은 인류의
재앙을 초래할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선진국 후진국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 공존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이산화 탄소는 바다에 묻는 둥 지엽적 문제가 아니고 이산화 탄소를 흡수시킨 건설자재등 지속가능한 이산화탄소 이용산업이 개발되어야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0인 원전을 폐기하고 탄소 중립을 하겠다는 것은 탄소중립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정책에 불과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하나 더 추가하여 착각하지 않아야 할  재생 에너지(태양광전력 + 풍력 전력) : 무식한 표현으로 종자가 틀려 사용 불가능합니다:
우리가 쓰는 대단위 전력은 저장했다 쓸수 없고(화재발생) 실시간 필요 전력=생산 전력이 일치하여야 한다. 일 순간도 일치하지 않으면 전국이 정전됩니다(발전기의 기계적 파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전국의 발전기가 순간 정지되며 Blackout 사고라고 함). Blackout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신재생 전력(신뢰성 없음)은 전체 전력수요(주파수제어 전력)의 5%를 초과하여 혼합하여 공급이 불가능 합니다.
따라서 신재생 전력을 100% 이용 한다는 RE 100은 거짓이고, 고작 RE 005(=5% 사용) 뿐입니다. 이것이 물리적 법칙이고 과학입니다. 문재인의 세금낭비 전횡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빛이비추길님의 댓글

빛이비추길 댓글의 댓글 작성일

jomk님이 평소에 올리시는 글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댓글로 너무 결과론적으로만 올려서 첨언을 하면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해 지구온난화가 온다는 주장도 있지만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증가 때문이 아니라는 주장들도 있습니다.

전자가 학계의 정설이고 언론이 밀고 있는 주장이고 후자는 언론에서 언급조차 안 하고 있습니다. 그 후자의 주장들에는 첫 번째는 5500만 전, 12만 전, 1000년 전에도 이산화탄소 배출이 지금보다 적었음에도 지구온난화가 있었다는 주장이고 두 번째는 지구온난화는 태양의 활동과 관련이 있다는 등의 주장 외에도 여러 주장들이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주장을 더 신뢰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후자는 물론이고 전자의 주장도 과학적으로 명확히 입증이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기후협약으로 여러 나라들로 많은 돈을 걷고 있고 전 세계의 산업을 옥죄고 있고 후진국의 발전을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파리기후협약을 탈퇴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원전이 안전함에도 공포심을 심어준 것처럼, 또 독감 정도의 코로나를 흑사병 정도의 전염병처럼 공포감을 심어 백신 접종을 강제하고 인간을 통제한 것처럼 기후위기로 인해 인류가 멸망할 것처럼 공포심을 심고 있다는 것입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업적 목적으로 과대이용 될 수도 물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연료에 포함된 탄소가 공기중의 산소와 결합하여 무거운 CO2 개스가
증가하여 대기중에 쌓이면 태양열의 복사열이 외기로 배출되는데 지장을 초래할 것입니다. 다른 원인과의 경중의 차이는 있젰지만말입니다.

돋을볕님의 댓글

돋을볕 작성일

최근까지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마이클 셀런버거 지음 / 노정태 옮김)에 종말론적 환경주의는
어떻게 지구를 망치는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자연을 보호하려면 실제로 무엇이 가장 효과적인지 알아내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고 여러분들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664쪽의 두터운 책입니다.

빛이비추길님의 댓글

빛이비추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저도 읽었는데 추천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한국이 탈원전을 하면 에너지 노예가 될 거라고 한국을 위해 조언도 해 주었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탈원전은 아마도 전력은 다 똑같은 줄 알고 태양광 장사+ 풍력장사를 하려고 원전을 희생시켰다고 판단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427건 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337 5.18의 진실! 댓글(4) 장여사 2022-08-14 955 57
33336 최근글 13253 복잡해!... 국민의힘 당원죤에 전달… sunpalee 2022-08-14 753 11
33335 자막이 나오는 이순자 여사 자서전 영상 오디오북 댓글(3) 시사논객 2022-08-12 932 32
33334 굴욕적 외교 댓글(1) 알리 2022-08-11 1174 48
33333 따로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댓글(1) 역삼껄깨이 2022-08-11 1281 73
33332 윤 대통령께 드리는 충언 댓글(1) 서석대 2022-08-08 1635 55
33331 윤석열은 박근혜의 전철을 밟고있다 댓글(1) 알리 2022-08-08 1305 50
33330 따누리 댓글(2) 역삼껄깨이 2022-08-05 1158 25
33329 대한민국 국민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 글 댓글(5) 서석대 2022-08-05 1592 73
33328 사진 중앙 상단에 기재된 "광산경찰서 역전파출소"는 어… 댓글(1) 해머스 2022-08-03 1526 31
33327 유덕동 방향으로 뻗은 아시아자동차 북쪽길 댓글(1) 해머스 2022-08-03 1057 29
33326 이준석이 토사구팽 당했다는 말에 대해 댓글(2) 빛이비추길 2022-08-03 1208 40
33325 이준석은 자신도 남도 한없이 파괴만한다 댓글(6) 청원 2022-08-03 1114 42
33324 지만원 전광훈 스트롱 우익보수들 힘을 합친다. 댓글(2) 지만원필승 2022-08-02 1462 39
33323 윤석열 정권도 박근혜의 길로 가는가. 댓글(2) 비바람 2022-08-01 1354 86
33322 역대 대통령 이름짓기 댓글(2) 한글말 2022-08-01 1170 33
33321 초등학교 입학 연령 하향? 만 나이 통일? 아니, 그렇… 서석대 2022-08-01 1060 34
33320 목소리로 보는 육영수 여사 – 가난에 찌든 학생들을 위… 댓글(3) 해머스 2022-08-01 926 16
33319 윤석열 대통령이 우파 대통령? 아니면 좌파 대통령? 댓글(1) 목마산성 2022-07-31 973 13
33318 2020.4.15 부정선거 최종 판결에 대한 반론 댓글(2) strong 2022-07-31 900 35
33317 광주 돌고개의 유래와 80년 당시 항공사진 캡처 댓글(2) 해머스 2022-07-31 574 13
33316 시국진단 8월호, 주적이 퍼뜨린 언어 4개 반드시 알아… 댓글(3) 청원 2022-07-31 485 24
33315 정조대왕함 진수와 한국 해군의 미래 김철수 2022-07-31 318 13
33314 지만원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아래 2022년 7월 … 댓글(3) 지만원필승 2022-07-30 494 43
33313 다운로드 방법에 대하여 댓글(3) 해머스 2022-07-30 414 15
33312 아주 간단한 동영상 또는 문서 등에서의 사진 캡처 방법 댓글(2) 해머스 2022-07-30 380 11
33311 전두환과 대한민국 / 이순자 여사(전두환 전 대통령 부… 댓글(1) 해머스 2022-07-30 370 6
33310 구국영웅 지만원 박사님의 8월호 시국진단 청원 2022-07-29 506 44
33309 모든 뿌리는 5백18년(女) 댓글(3) 역삼껄깨이 2022-07-29 681 55
33308 윤석열은 왜 4.15 부정선거 수사 지시 안 하나 댓글(4) 청원 2022-07-29 676 7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