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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는 쿠데타인가? 신윤희 장군 회고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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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2-07-28 00:39 조회575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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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희 장군은 12.12 사태 때 수경사령관 장태완을 체포한 체포조를 지휘했으며, 12.12 사태가 쿠데타가 아니라는 본인의 의견을 아래 저서를 통해 기술하고 있습니다.


12.12는 군사반란인가?

저자: 신윤희 소장

12 12는 군사반란인가신윤희 | be- 교보문고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 : 독재자가 아니며 스스로 퇴임하여 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은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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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범행 동기 (본인 진술 내용 중) : 

4월경 본인이 직접 집권하려고 결심하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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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승화의 태연한 행태:

사건현장에서 300미터 떨어진 수경사 30단과 궁정동 파출소에서 총소리를 듣고 달려왔지만, 정승화는 사건 현장 옆 건물에 있으면서도 총소리에 반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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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화의 합수부에 대한 수사 포기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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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공관에서 정승화의 무의미한 저항

 

수사관 2명이 총장을 예방한다고 사전 통지까지 한 상황임에도 모르는 척 어디서 왔냐며 고함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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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하 대통령은 정승화 체포를 거부하거나 정승화 석방 지시를 한 적이 없어...
다만 노재현 장관이 오면 재가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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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강력히 반발한 사람은 수경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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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화는 수사받아야 한다는 것이 중론

 

첫째, 대통령을 시해한 범인 김재규와 저녁식사 약속을 하고 시해 당시 사건현장 바로 옆방에 계속 머물러 있었던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은 구체적인 대통령 암살 계획 모의에 공모를 하였건, 전혀 모르고 사건현장에 있었던 간에 총장은 반드시 조사를 받아야 되며, 설사 혐의가 없다고 하더라도 군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을 안전하게 보호하지 못한 책임은 결코 면할 수가 없다는 것이 전반적인 군 내부 여론.

 

일반 살인 사건도 그런 상황이면 정승화는 용의자

 

일반적인 살인사건도 범인과 가까운 친구가 살인현장 옆에서 식사 약속을 하고 사건이 끝날 때까지 옆 방에서 범인을 기다리고 있었다면 첫 번째 수사대상이 되는 것이 일반 상식이다.

 

모두가 정승화 연행은 당연하다고 생각

 

둘째, 사령부 참모 및 직할 부대장들까지도 사령관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합수부의 총장연행 조치에 대하여 당연한 법 집행이라는 분위기가 역력

 

믿고있는 선배들이 합수부 판단을 지지

 

셋째, 사령부 예하부대 지휘관들이 거의 합동수사본부의 총장 연행·조사를 지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30단장, 33단장, 헌병단장) 넷째, 내가 헌병 병과로 전과한 후 나의 헌병생활에 길잡이가 되어 주고 충고와 지도를 해준 헌병의 존경하는 선배들인 우경윤 합수부수사2국장, 성환옥 헌병감실 기획과장, 최석립 33헌병대장 그리고 조홍 수경사 헌병단장 등 모두가 지금 합동수사본부에서 근무하거나 지지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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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12.12는 전두환의 목숨을 건 구테타 저지 정승화 체포 작전이었다.
그래서 대통령은 내것이라 김치국 먼저 마신 김대중 김영삼에게 전두환은 웬수가  되었다.
그래서 5.18 폭동에는 전두환은 찢어죽여야 할 대상이 되었다.   
전두환이 참모총장 정승화를 체포하지 않았다면 김재규의 구테타는 성공하는 것이다.
그래서 김재규 일당의 구테타를 막아 나라를 구한 전두환은 목숨을 건 애국 군인이었다
기회주의 정치꾼들아 당신은 위급 상황에서 목숨을 걸고 참모총장 정승화를 체포할 수 있었겠는가 ?
전두환은 체포작전이 누설될 수 있음에도 목숨을 걸고 정승화의 체포를 대통령 재가를 받아 시행하였다.
전두횐의 구테타라면 최규화 대통령의 재가를 받아 정승화를 체포하겠는가 아니면 무력으로 체포하겠는가 ?
전두환을 모함하는 자들아, 당신들은 전두환이 될 용기가 한푼이라도 있는가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대한민국 역사는
팬앤드마이크TV!
김용삼기자님께서 잘 정리하고 계시니
법을 만든다는 정치권자들은 신중히 듣고
제발 정신차리고 나라망신 좀 시키지맙시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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