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를 상징하는 대장기, 문재인이 해군 함정에 달아 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반미를 상징하는 대장기, 문재인이 해군 함정에 달아 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2-09-02 22:14 조회1,048회 댓글0건

본문

반미를 상징하는 수자기(대장기), 문재인이 해군 함정에 달도록 지시

 

 

日 "해상자위대 관함식에 韓 초청"이라는 기사(2022/08/23)에 대해, 문빠들은 이순신 장군 깃발(대장기, 수자기)을 달고 일본 자위대를 만나라는 글들을 단체로 올려댔다.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이순신 장군이 사용한 깃발은 알려져 있지 않았다. 빨갱이들이 언급한 깃발은 문재인이 해군 함정에 달라고 지시한 수자기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0efd43a8afe3b1a9d20d91f1cd5fea46.png

 

그런데 문재인이 사용한 수자기는 조선 수군이 사용한 것이 아니고 조선 육군이 신미양요 때 사용한 것이었다. 즉, 반미를 상징하는 깃발이었던 것이다. 문재인의 의도가 확연히 드러나 보인다.

 

 

수자기가 처음 언급된 것은 1749년

 

우리나라의 경우 '속병장도설(續兵將圖說;1749년)에서 수자기에 대한 설명이 처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조선 후기에 수자기가 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 Naver 블로그 Gatsby  https://bit.ly/3CwrsiM ]

38e36f28fcc3a07fe83fa091aa9c5808.png

 

(국립고궁박물관에서는 실학자 이긍익이 쓴 연려실기술(然藜室記述)에 처음 나온다 했지만 연려실기술은 야사이기도 하고, 저술 연도가 1776년 경으로 속병장도설보다 늦은 편이다) 

조선 수군의 수자기는 검은 바탕, 육군은 노란 바탕

속병장도설에 따르면 수군(水軍)의 수자기(帥字旗)는 검은색 바탕의 흰색 또는 빨강색으로 되어야 하며, 문재인이 해군 함정에 사용하도록 한 수자기는 노란 바탕의 수자기로, 신미양요 때 미군과 싸운 조선 육군이 사용한 것이었다. (어재연 장군의 대장기)

 

이 수자기는 조선 육군이 패한 뒤 미군에 빼앗겼으며, 미 해군 박물관에 전시되던 것을 임대 형식으로 한국으로 가져왔다고 한다. 문재인은 이 모양대로 깃발을 제작하도록 한 뒤 엉뚱하게도 해군 함정에 달은 것이다. 

 

이후 문재인 지지자들은 이것을 이순신 장군이 사용한 깃발이라며 해상 자위대 관함식에 달고 가라 한 것이었다.

5aeedd4b88976939452b41f53b77ddfe.png유머) 일본의 유감표명이 '유머'인 이유.jpg : 네이버 블로그

 

역사적 고증도 없이 아무 데나 육군 수자기 달아...

 

통영시에 있는 관광용 거북선조차 수자기가 게양되어 있다 한다. (위에 언급했듯이 육군용이고 1800년대 수자기인데다, 이순신 장군은 거북선에 탑승해 지휘하지 않았음에도 수자기를 달아 놓았다)

 

결론적으로 문재인은 은근하게 반미를 선동한 것이었다.

 

 

* 참고한 네이버 블로그:

https://bit.ly/3CwrsiM

 

* 사진 링크:

https://pasteboard.co/pmge5bQJtMwf.png

 

* 관련 경향신문 기사:

https://bit.ly/3COOSAd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72건 1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2 법 지랄 댓글(5) 일조풍월 2022-03-28 779 23
1391 공자. 맹자가 만약 1972년도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면 … 의병신백훈 2022-09-07 1742 23
1390 윤석열의 시야 빛이비추길 2022-01-08 852 23
1389 지만원 박사님의 저서 구입처 및 방법 댓글(3) 목마산성 2022-10-05 1231 23
1388 5.18의 진실! 댓글(3) 장여사 2022-12-12 2026 23
1387 거룩한 시기, 거룩한 장소에서 마귀집단의 난동이...(… 댓글(7) sunpalee 2023-04-04 2334 23
1386 폭력이 성공한 추억은 반드시 파괴적 멸망을 가져온다 댓글(3) 이름없는애국 2023-04-04 2298 23
1385 3)광주, 평양 제1광수 안면일치 분석 노숙자담요 2022-05-17 801 23
1384 대통령 ! 댓글(6) 체사르 2022-01-27 912 23
1383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4.01.20.) 댓글(3) 청원 2024-01-20 4658 23
1382 윤석열 대통령이 윤짜장으로 불렸던 이유 댓글(1) 공자정 2022-11-05 1116 23
1381 일본은 한국 보다 후진.소국이었다.따라서 끝까지 댓글(2) 이름없는애국 2023-05-12 2504 23
1380 28년만의 약속-5.18 광주항쟁과 특종의 순간들, 이… 댓글(1) 해머스 2022-04-01 660 23
1379 펜앤드마이크TV에 등장한 이동욱 5.18조사위 비상임위… 댓글(5) 해머스 2022-03-10 795 23
1378 문재인 정권의 에너지 정책(?)은 즉각 폐기가 국익이다 댓글(7) jmok 2022-02-05 730 23
1377 '국회 해산 _ 비상 계엄 선포' 해야! 댓글(1) inf247661 2023-06-30 4426 23
1376 YouTube에서 'KBS가 조갑제를 지켜주는 기막힌 … 댓글(2) Monday 2022-06-11 1238 23
1375 5.18 및 12.12 역사의 현장을 읽는다.(2차) 댓글(1) 왕영근 2023-08-22 2883 23
1374 5.18의 진실! 장여사 2022-02-21 593 23
1373 우파진영의 대선승리의 일등공신은 이대남 댓글(2) 제갈공명 2022-03-12 675 23
1372 전국민이 코로나 걸려봐야 알리 2022-01-12 900 23
1371 윤석열 정권 성공할까? 댓글(4) 이팝나무 2022-05-08 989 23
1370 2023년 5월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 기념… 댓글(1) 요지경 2023-04-17 2195 23
1369 번호 13831 [다큐소설] 글을 읽어보고 댓글(1) 진실찾기 2024-02-17 3082 23
1368 더러운 주사파 65쪽 판결문을 찢어발긴다 찢어죽인다 때… 지만원필승 2023-01-03 1865 24
1367 잊지말자 6.25 댓글(2) 방울이 2022-01-14 692 24
1366 윤석열 에게 빌 붙은려는 김진태 댓글(6) proview 2022-04-26 1223 24
1365 시국진단 8월호, 주적이 퍼뜨린 언어 4개 반드시 알아… 댓글(3) 청원 2022-07-31 901 24
1364 5.18 의 진실! 장여사 2022-04-10 652 24
1363 우파적 역사관으로 써낸 만화책은 없을까요 댓글(1) marley 2022-06-19 994 2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