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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신 제사에 이어 이태원 인신 공양이 벌어지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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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달겨레 작성일22-10-30 11:18 조회3,098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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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 논객님들께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2020년 9월 25일에 


요번 해수부 공무원 피격/시신 훼손 사태를 보는 내 느낌은 다음과 같다."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올린 후 
만 2년만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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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태원에서 벌어진 귀신 숭배 축제가 140여명 압사 사망, 150여명 중경상이라는 참사로 된 뉴스 화면을 보면서 갑자기 끔찍스런 소름이 돋고 등골이 서늘함을 감출 수 없었던 바 비록 눈도 침침하고 머리도 아둔해졌지만 제가 직감적으로 느낀 것을 나누고자 합니다.

핼로윈이란게 고대 스코틀랜드에 살던 켈트족 일부가 숭배하던 신비주의 집단에서 유래된 악령 숭배 및 죽은 자 불러내기 의식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이게 미국으로 건너와서 카발리즘 숭배집단과 상업주의가 맞물려서 온 미국의 어린 아이들이 귀신이나 악령 복장을 하고 집집마다 다니면서 사탕을 얻어먹으며 노는 풍습인데요,

그 유래는 기원전 500년대의 고대 아일랜드 켈트족 풍속으로 알려진 '삼하인'(samhain) 신앙문화는 11월1일을 새해로 맞이하는 신년일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이들 켈트족은 죽은 사람의 영혼이 1년간 살아있는 사람의 몸속에 머물렀다가 내세로 떠나간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로마가 켈트족을 정복한 후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교황 보니파체4세가 11월 1일을 모든 성자들의 날(All Hallow Day)로 정하면서 켈트족의 풍속이 전야제(Hallows' eve 또는 Halloween)를 통해 할로윈(Halloween)으로 자리잡았고 이게 미국으로 건너와서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지요.

그래서 할로윈이 성경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어떤 반기독교적인 악 영향을 끼치는지 너무도 잘 아는 미국내보수 기독교계( 천주교 아님)에서는 이를 우려하고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하여 저 역시 이에 공감하고 반대하는 입장이라서 십수년전부터 모국에서는 미국식 영어 교육 광풍이 불면서 할로윈이 성경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어떤 반기독교적인 악 영향을 끼치는지 모른채 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고 마치 이에 수반하는 마약, 폭력 및 성문란을 부추기는 타락 일탈이 무슨 젊은이들의 트렌드인 양 오염되는 것을 보고 너무 안타까웠는데.

현재까지 언론에서 떠드는 바에 의하면,,,
십수만명의 인파가 좁은 골목길을 포함한 이태원 길거리로 쏟아져 나오면서 가파른 길거리에 오르고 내리던 인파가 어느 순간에 쏠리면서 압사 참사가 시작된 것이라고 합니다. "검찰, 대통령실, 행안부, 서울시, 경찰청등 모든 부처에서 구조와 치료와 병상 확보와 뒷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아아아아아아아!!!" 면서 정작 왜 이런 충분히 예방 가능했던 사고(?????)가 발생했는지와 또 사고 전날에도 이미 참사를 예고하는 조짐이 있었음에도 인파 통제와 질서 유지를 담당했어야 할 경찰이 그 직무를 온전히 수행하지 못(???)했는지 아니면 안(?????)한 건지 세월호 인신 공양의 끔찍한 기억과 오버랩이 됩니다.

저는 이러한 제 의구심이 진정으로 부질없는 의구심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 그런데요, 불행하게도 극한의이념갈등과 반목으로 얼룩진 대한민국 현대사를 직간접으로 목도하며 제 60년의 생애중 40년을 살아온 제 경험으로유추해본 결과 부질없는 의구심이 아닌쪽으로 드러난 경우가 월씬 많았던 게 너무나도 안타까운 것입니다.제 소견은 여기까지만 하고 

앞으로 요번 참사가 최근 막다른 코너에 몰린 생쥐같은 더불어 공산당을 필두로한 야당 세력, 민노총, 시민 단체들이 어떻게 빨갱이 언론사들과 손잡고 현정권을 무너뜨리려 하는지 1-2주만 지켜보시면 제 기우가 기우인지 아닌지 판단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참사로 정치권에서 누가 안도의 한숨과 보복의 다짐을 하고 반대로 누가 코너에 몰릴까요? 
한 가지더 사족을 달자면 현재 경찰청은 전정권에서 요직에 박아넣은 자들이 여전히 그 자리를 꿰차고 있는 줄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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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참사로 희생된 분들과 가족분들께 심심한 위로를 전하옵고 아무쪼록 조속한 사고수습과 함께 검찰과 대통령실이 주축이 되어 참사의 원인과 책임소재를 미국 중앙 정보국과 공조하여 명쾌히 밝힘으로써 다시는 대한민국 헌정사의 치욕인 세월호 인신 공양과 그 책임을 뒤집어 씌워 아무 문제 없는 박 근혜 정부를 불법 사기 탄핵으로 무너뜨리는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미국에서 배달 겨레 배상

댓글목록

candide님의 댓글

candide 작성일

오늘 유튜브채널 유로뉴스에 1980 광주 금남로 참사 같은 서울 이태원 참사
하루종일 나올거예요. 보시고 능력 되시는 분들 많이 켑쳐해 주세요.
뉴스 아주 커요.  120명 정도 사망 100여명 부상이라고 현재 집계상황~ 
광주 북게릴라전 민주화사기 알릴 좋은 기회가 온 것 같고,
아울러 전두환 리더십 책 홍보하고 전두환 클럽 결성하기 딱 좋은 기회
세월호, 제주4.3, 여순반란... 뒤집힌거 바로 잡을 기회가 온 것 같습니다.
한번에 끝내줄 수 있는 멸공의 기회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NiRIbKwAejk&list=PLUwdmF1SxGMDeTjZrkqO3mG-THrmx1ON0&index=7
하루종일 같은 뉴스 반복되는 유로뉴스입니다.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하고 공감합니다. 많이 퍼날라 주시면 저들의 사악한 선동전에 맞서서 싸우는 우파 진영에 작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동의! ,,.  Amen~! ,,.  옳오!    모든 대형 참사들은 늘 북괴의 검은 그림자가 얼른거림을 알아야! ,,. 제주도에서 대형 선박 사고가 나서 300여명이 침몰사고난 적도 있었는데 수상화기 그지없었던 해상 사고{'백 선엽'대장님 회고에서}. 그리고 1977년? 전북  '이리역' 군용 탄약 열차 폭발 사고!{'백 선엽'대장님은 역시 북괴 처사를 으ㅟ심한다고 언급하셨음.} _  전남 영암군  월출신 가수 '하 춘화'의 Body Guard  '이 주일'이가 화재난 열차에서 불길을 뚫고, 119소방대원처럼 들어가 '하 춘화'를 들쳐업고 기적적 구원해 냄!! ,.  그 은덕을 '하 춘화'는 '이 주일'을 막간 Comedy 로 출연토록 극장 공연장 업주에게 강요! ,,. 그 때부터 '이 주일'은 출세가도를 달리기 시작! ,,. 하여간  크고 작은 모든 대형 사고는 늘 '북괴'가 개입했음이 ,,. 정신 바빡 차려야 한다! ,,. 지금 우리는 남북 쌍방 상호간에 육지 휴전선만도 155마일 첨예히 대치코 있으며, 동해는 그저 그렇다 치고, 서해는 인천 연평도 해상 군사분계선을 꾸불 꾸불 ~ 백령도까지 위험 천만한 경비를 진행코 있으니, 어쩌면 육지 155마일 cjfcorft건보다 훨씬 아슬 아슬한 처지임을 알 때, 이렇듯, All Saiint' Day _ Hollowine;s Day _ _ _ '전 세계 모든 성인들의 합동 애도/ 축제 기념일'을 경망되게도 저리 혼잡하고도 ,,.    물론요, 사망 부상자들에게는 심심한 애도를 불금치만은도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우리 국가 상황 처지를 생각한다면 ,,.    '북괴가 윤 정권을 골탕 멕이려고 벌린 술책의 1이라고 봐야함! ,,. 난 적어도 그렇게 추측하고 의심함임! ,,.  1980.5.18 광주사태! _ _ _ 북괴가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고 투입한 '북괴 군.관.민 Task Forces 였었으며; '1968.1.21 김신조 사태'도 자작극이라고 흑색선전 질!  또; 동년 '1968.10, 강원도 울진.삼척 지구 무장 공비 130명 동해안 강습 상륙 사태'도 마찬가지 자작극이라고 바가지 선전! ,,. 정신 차려야! ,,. //////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북괴가 윤 정권을 골탕 멕이려고 벌린 술책의 1이라고 봐야함<<<<-----100% 맞다고 봅니다. 압사사고 직전 한무리의 인원들이 밀어 밀어라고 외치자 비극이 시작되었다고 하죠. 끝을 알 수 없는 이 대한민국의 고통은 대한민국에서 공산 좌파 이념을 박멸하고 북의 3대 세습 주체 영생교 집단을 한반도에서 없앤 후에 사라질 것입니다.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간첩 소행으로 보입니다.
남자 여러명이 '밀어 밀어!'라는 신호와 함께 여러 차례 밀었다는 생존자 증언인데 동영상도 있습니다.

또 듣기에는 길바닥에 술을 뿌려 미끄럽게 해 놨다는 말도 있었는데
어디서 누가 목격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댓글의 댓글 작성일

더불어 공산당 무리와 북괴 통전부와 어떤 형태로든 커넥션이 존재하고 있고 요번에 그게 작동한 걸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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