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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외국인 증언 "앞뒤로 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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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2-11-04 23:29 조회8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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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도 밀고 앞에서도 밀었다

 

아래 증언을 보면 앞뒤로 밀렸다는 걸 알 수 있다.

 

외국인 증언(BBC 인터뷰):

"처음에는 누군가 뒤에서 밀었어요. 그 다음에는 앞쪽에서 밀렸죠.

숨을 쉴 방법이 없었어요. 모두가 고개를 위로 들고 숨을 쉬고자 했죠."

 

* 여기서 드는 의문

1. 북한 간첩은 사람들을 앞뒤로 밀어 질식사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을까? 

2. 북한 간첩은 미는 과정에서 자기 조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 만약 본인들이 질식하지 않는 방법을 준비하고 밀었다면, 그들 무리의 팔이나 손 모양은 비슷하지 않을까. 영상에서 비슷한 손/팔 모양을 한 무리가 있다면 집단으로 밀어부친 조원들일 것이다. (그러나 공개된 영상은 부족함) 

 

 

외상성 질식 사고란?

질식 사고에 대해 네이버 블로그에선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https://bit.ly/3E1jDC5 )

 

한꺼번에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나 공연장은 자주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있습니다. 압박으로 인한 질식사고로 '외상성 질식사고'라고 하는데요 가구나 담벼락 또는 많은 사람 밑에 깔려 질식하는 사고를 지칭하는 것으로 주된 원인은 흉부에 과도한 압박으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입니다. 넘어진 사람의 흉부로 사람들의 체중이 가해질 때 압사를 당하는 사람의 기도는 열려있지만, 가슴이 사람들에게 눌려 상하운동을 하지 못해 폐로 산소를 전달하지 못해 '폐 기능'이 상실되며 이런 상태가 4~5분 이상 지속되면 결국 산소부족으로 질식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외상성 질식사고'는 전 세계적으로 빈번하게 발생되며, 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연장, 축제 현장으로... (중략) 공연장에서 비상시 질식사고를 피할 방법은 '팔짱을 끼는 것'으로 사람들의 팔 길이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5~20cm 정도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사람들이 운집한 곳에서 팔짱을 끼는 것만으로 심장이나 폐에 압박을 덜어줄 수 있어 질식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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