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알박기 '경찰하나회' 소탕하지 못하면 윤석열 정부는 필패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문재인의 알박기 '경찰하나회' 소탕하지 못하면 윤석열 정부는 필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석대 작성일22-11-09 02:56 조회2,922회 댓글2건

본문

문재인의 알박기 '경찰하나회' 소탕하지 못하면 윤석열 정부는 필패다.

 

문재인과 이재명은 자신을 보호해 줄 방탄막을 겹겹이 쌓아놓았다. 이 두사람을 구속시키지 못한다면 윤석열 정부는 필패다. 문재인은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기 위해 검수완박으로 검찰의 손과 발을 잘랐다.

 

그리고 자신을 지켜줄 경찰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경찰 요소에 자신의 심복들을 심어 놓았으며 류삼영, 이임재와 류미진 같은 총경급들이다. 이임재의 행적 미스터리가 역()음모론, 기획 사고설까지 낳고 있다. 이임재는 사고 당일 밤 서울경찰청 112상황실장 류미진과 함께 같은 호남(이임재:전남 함평, 류미진 : 나주)

 

경찰대 출신이어서 그런 의혹을 증폭시킨다. 류미진은 당시 112상황실을 비우고 위층의 사무실(인사교육과장)에 가 있었다. 두 사람은 문재인이 퇴임 3개월여전에 단행한 소위 알박기경찰 인사에서 요직으로 영전한 경찰대 출신 친() 민주당 성향 경찰 하나회총경들이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행안부 장관 이상민이 추진한 행안부 내 경찰국 신설에 극렬히 저항한 서장들 모임 주도 인물로 류삼영도 대표적인 친문 경찰대 출신이다. 경찰국은 문재인을 비롯해 과거 정부 청와대에서 민정수석실 치안비서관을 통해 경찰을 통제했던 것을 윤석열이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민정수석실 폐지에 따라 설치하려 했던 것이다.

 

류삼영도 경찰 하나회들은 윤석열이 경찰을 장악하려고 한다는 식으로 주장하며 항명했고, 민주당이 편들며 윤석열 정부를 공격했다. 그들은 사실상 윤석열 정부를 인정하지 않았다. 심각한 반란 사태가 류삼영 한 사람만 대기발령 조치하며 미봉된 채로 3개월 동안 동상이몽(同床異夢)해 오다가 이태원 사태가 터진 게 아닌가 의심케 하는 범죄 행위들이 경찰청 감찰에 의해 드러나고 있으며, 이임재는 사고 당일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이태원 사고에 경찰 하나회가 있다. 문재인이 알박기해놓은 이임재 용산경찰서장의 1시간 반이 이태원 수사의 핵심이다. 민주당의 침묵 옹호’ ‘고의 방기’ ‘기획 사고음모론이 무성하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우리국민들이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는 원인은
5.18 광주사태를 뒤집어 민주화운동으로 지정했으나
정보화시대 들통이나 답까지.책으로!
5.18은 절대 민주화운동이 될수없습니다.
호남인들이 사기친것 입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친북좌익 간첩에 불과헸던 김대중!
핵의원금을 퍼다준 김대중!
두번퍼다주고 자살한 노무현1
그들을 계승하겠다는 문재인!
조선노동당혁명전사라니 명확한간첩 문재인!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반역자들은
모조리 색출하여 처단하고가야함!
만약 이태원참사가 좌파들의 꼼수였다면
간첩문재인은 당장잡아서 사형시커야합니다.
풍산개 사건으로도 배신자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박살나는것은아닌지 기대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632건 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72 누가 또라이인지 알려주마 Samuel 2023-04-20 3400 32
1571 형언할 수 없는 허탈감 댓글(4) stallon 2023-08-15 3397 89
1570 재판일정에 대한 긴급 공지 댓글(3) stallon 2023-04-18 3396 44
1569 박정희 대통령 청와대 습격사건 1·21 사태의 비화 댓글(1) 보초병 2022-12-02 3396 28
1568 전사(戰士)를 중용하소서 댓글(2) 서석대 2022-12-25 3392 50
1567 정자교 사건의 대공 용의점 수사 필요성 댓글(3) Pathfinder12 2023-04-07 3386 37
1566 "민주"라는 용어를 붙인 단체는 다 빨갱이다. 댓글(7) aufrhd 2023-06-20 3381 53
1565 빨갱이없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댓글(5) aufrhd 2022-11-30 3378 66
1564 쥑여랐, '문 죄인!' inf247661 2023-09-12 3369 23
1563 러시아 백군이 빨갱이를 토벌하는 장면 댓글(1) 러시아백군 2023-08-13 3356 25
1562 사법 신뢰 해친 대법원장 '김 명수!' 댓글(3) inf247661 2023-02-17 3355 18
1561 성명서 민원회신(왕영근 일인시위) 댓글(1) 왕영근 2023-02-18 3349 44
1560 우리가 착각하는 민족,그리고 한국인과 북조선인 댓글(3) 봄맞이 2022-12-19 3338 43
1559 '不正 選擧 _ 짜가 投票紙' 보기 外 ¹. 댓글(1) inf247661 2023-02-19 3337 14
1558 5.18의 진실! 댓글(2) 장여사 2023-03-25 3333 24
1557 이재명의 DNA는 소매치기 잡범 수준 댓글(4) 비바람 2023-09-13 3325 42
1556 노무현 자살하지 않았다 댓글(4) 이팝나무 2023-05-24 3316 85
1555 이순자 여사의 5·18 증언 댓글(1) 시사논객 2023-09-08 3299 46
1554 칼리닌그라드 댓글(7) 김철수 2023-02-19 3298 18
1553 최규하 권한대행의 제5공화국안 발표 육성 43년만에 공… 댓글(2) 시사논객 2022-12-19 3281 18
1552 [5·18 진실 찾기⑭][단독] ‘연고대생 500명 가… 댓글(1) 의병신백훈 2023-09-13 3277 32
1551 중국공산당에 의한 한국공산화의 위기! ① “광주사건”의… 댓글(3) Monday 2022-12-28 3264 34
1550 보정 필(補正 畢); 지금 '대한민국'은 '내란 중!'… inf247661 2023-04-20 3260 10
1549 제주4.3평화공원 앞의 찢어진 4.3현수막 댓글(5) 비바람 2023-03-23 3251 67
1548 전우원 씨가 폭로한 전두환 일가 비자금 형성과정의 전… 댓글(3) 시사논객 2023-03-26 3251 26
1547 '公的 監視'가 있으므로 '구속 령장 승인' 필요 무?… inf247661 2023-09-27 3245 27
1546 한국제품이 중국에서 대우 받는 줄 착각(삼성폰1%미만) 이름없는애국 2023-06-09 3242 40
1545 기적과 가속도 댓글(1) 김철수 2023-08-13 3226 42
1544 진퇴 양난의 김정은-미국에 망명하고 자유 북한으로 만들… 댓글(3) jmok 2023-07-19 3224 27
1543 224광수인 고영환을 통일부 장관특보에 임명한 김영호 … 댓글(3) 북진자유통일 2023-09-09 3223 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