罪없이 苦難 逼迫 當하심은 오히려 축복으로 되돌아오실 터! ,,. 사법부 대법관들 속으로 떨고있으리라. 발뻗고 잠 잘 잘 수 있게ㅅ? ?? ///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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罪없이 苦難 逼迫 當하심은 오히려 축복으로 되돌아오실 터! ,,. 사법부 대법관들 속으로 떨고있으리라. 발뻗고 잠 잘 잘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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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3-01-16 16:39 조회791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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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이  苦難 逼迫(고난 핍박()하심은,

 

오히려 祝福(축복)으로되돌아오게 되실 터! ,,.

 

死法部 犬法官 ♀ ♂들, 속으론 떨고 있지 않지는

 

못하리라. ,,. 다리 쭉 뻗고 잠 잘 잘 수 있겠? ??

 

萬古 逆賊 叛逆性 罪業(만고역적 반역성 죄업)!  ,,.

 

두고 두고 人口(인구)膾炙(회자)되어지리라!

 

 

 

오늘 대법원 건너편 대검청 정문 앞 인도에서의 지 만원박사님 하신 말씀 가온 데

핵심‘.사항은, 오히려 회원님들을 격려하셨습니다. ’,,.

 

저는 2년을 푹 쉬면서 정신을 휴식시키고 돌아올 것입니다. 너무나도 피곤하였으며, 집중된 나날이었으므로,,. 저를 사면 복권 등, 조기 퇴소케하려는 노력은 하시지 마십시오. ,,.

여러분들께오서 하실 일들은 북괴특수군 42개 증거책자를 단 1명에게라도 전파케하여 깨우쳐주심이 저들을 무력화 축출시키는 길임을 더욱 굳게 실천하시기,,. “

 

        _ _ _ N.T. Matthew 10 : 26 {신약 성서, 마태복음 10장 26절}

Therefore, do not fear them.

For, there is nothing covered that will not be reavaled,

and hidden that will not be known!!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 말라.

왜냐, 감춰진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게 없고,

그리고 숨은 게 알려지지 않을 게 없으므로!

 

          _ _ _ N.T. Matthew 10 : 28 {신약 성서, 마태복음 1028}

And do not fear those who kill the body, but cannot kill the soul.

But, rather fear Him who is able to destroy both soul & bodys in hell!

_ _ _ 그리고 몸은 죽여도 영혼정신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겁내지 말라.

 그러나, 차라리 오직 몸도 정신영혼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그분을 두려워하라!

 

♣  '대한' 추위를 몰아오려는 양, 매섭게 살을 에이는 듯한 '강 한파!'

이럼에도 마다 않으시고 집합하신 회원님들, 참으로 애국 열성 만점! ,,.

 

                                오랜만에 뵈옵는 얼골들이 많았! ,,.

'부정 선거 폭로 홍보'에 힘쓰시는 분.     '기린아' 젊은 청춘. ^ ) ^

대한 重石(중석) 어르신님.      여성회 총무 _ 빨강머리 '앤'님.

충남 논산 제2훈련소 '연무대' 배출대대에서 경북 대구 제2군사령부 '무열대' 부관참모부로

 1/4  Ton  WILLIS  JEEP 車로 곧장 직행, 보직되어져 가셔서, '파월 장병'들의

'영어 일보' 작성으로 미제8군 사령부 부관참모부로 발송하시는, 간부가 할 일을

 책임지고 수행하셨던 분, ,,.

 

그리고 일일히 열거키 힘든 이름은 모르나 안면이 많이 익으신 분들! ,,.

어느 분은 '홍삼 비닐 봉투'를 1개씩 드리면서 ,,.

성명을 모르는 승려님께오서는 '칼러 보드판'을 작성해 오셔서,,. "빨개이들은 죽어도 싸다. ,,."

 

새벽 첫 기차를 놓쳐서,,. 예정 시작 약 20여분 전에야 다착하니 제법 모이셨더라. ,,.

현금을 찾지 않.못하여 '42개 증거' 책자 2권을 외상으로 선처해 주셔서 농협 계좌를

적고 2권 대금 발송키로 했! ,,.   고맙. 언뜻 一瞥(일별)한 바 鮮明한 사진들이 아주 좋! ,,. ////

이 상진박사님{사단장, 육군보병학교장, 국방대학원장 역임}.존함을 모르는{죄송, ^( ^} 법무사님,   ‘1인 홍보 시위 동영상을 촬영 게재 주오신 해모수’ _ 海眼(해안)‘?

{재 게재 요청드리고 費用代金 計座番號 받아서 주오신 명함 카드에 기록했는데,,. 알려드릴 터! 

 

'지 만원'박사님이 대검청 위병소 안으로 들어가시자 위병소 차단기를 폐쇄시키더라. ,,.

 

굳건하신 정신무장을 보여주시는 박사님이 오히려 자랑스레 뵈더군요! ,,. 

 

주최측 간부님들 수고 많으셨읍니다. ,,. 마무리 집회 진행 등. ,,.  총총.

 

 

해브 락 Have Lock

댓글목록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작성일

선배님 충성 !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살을 아리는 죽음의 강추위에 첫 차 타고 오시느라 참으로 고생많으셨습니다.
어제는 박사님 들어가시자 남성분들도 체면이고 뭐고 눈물바다가 되었던, 역사에 길이 남을 광경이였습니다. 이를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성호스님은 전북 마이산 골짜기에서 오시느라 새벽 4시에 출발하였는데 모노레일 교통사고로 인하여 얼굴이 찢어지고 이 4개가 깨지는 큰 부상을 입으셔서 응급실에 실려가셨는데, 엑스레이 찍고 뭐 치료받고 뭐하면 정시에 도착할 수가 없어 대충 반창고 붙이고 오셨다고 합니다. 조금 위 쪽에 충돌이 있었으면 실명되거나 뇌진탕으로 사망할 뻔 한 사고였습니다. SNS로만 보아왔고 현장에서 처음 뵈었는데 피 투성이인 얼굴을 보고 빨갱이들의 습격인지 저도 놀랐습니다. 오후에도 유튜브 출연 일정을 소화하셨더라고요.
가슴 속으로 눈물이 쏟아졌지만, 이번에도 정선생님과 오사카 여사님을 뵈어서 좋았습니다. 오사카 여사님에게서 기절초풍할 이야기를 들었는데, 일본의 수십개의 지역 중에 오사카부, 오사카부의 수많은 지역 중에 오사카시, 오사카시의 24개 구 중에 같은 구, 같은 구의 수많은 동네 중에 같은 동네. 
한국에서도 같은 도시 혹은 같은 구이기만 해도 엄청난 우연인데, 맙소사 국내도 아니고 외국에서  무려 걸어서 15분거리에 살고 계셨었더군요. 꽤 부촌이라 외국인 보기 힘든 곳이여서 전 그것도 모르고 여기 외국인은 나밖에 없구나 라는 줄 알고 살았었습니다.
여기에 또 놀라운 것은 그 여사님과 한국집도 서울의 같은 구 같은 동네라는 것입니다. 서울에서도 걸어서 15분 거리에요. 이런 경우는 살면서 정말 가끔씩 경험하지만 (해외에서 지인을 우연히 만난다던가, A라는 나라에서 만난 외국인을 B라는 나라에서 또 만나던가) 놀라울 뿐입니다. 세상에 우연이 없다지만..

어제는 아마 평생에 가장 감동적인 아침이였던 것 같습니다. 어제 자기 전에도 박사님 교도소 안은 추우실텐데라는 생각이 들어 밤잠을 설쳤었는데, 박사님이 들어가시게 된건 변함없는 사실, 빨갱이가 청소되고 내년에 특사로 나오신다면야 정말 좋겠지만 !  박사님의 휴식의 전화위복과, 전라도 빨갱이들의 암살을 차단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 작용하고, 빨갱이 싸그리~ 정리되고 특사로 나오시길 바랄 뿐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麒麟兒’님! 응답글 고맙! ,,. ‘白板에, Colour Photo, Catch Phrase’를 적어, 그 먼데서 휴대하여 오신 스님이 많이 들었던 ‘성호’ 스님있었군요. ,,. 그 성의, 그 실천 의지! ,,. 본 받아야! ,,. 얼마나도 분노하셨었으면 그처럼 全北 馬耳山 溪谷을 경유하시면서 參加 次 오시다가,,.
        이처럼 전국 ‘津津 浦浦(진진 포포)’, ‘坊坊 曲曲(방방 곡곡)’, 알려져야 하건만, 아직 성의가 부족 & 미흡한 까닭으로 여기게 하네요. ,,. 저는, 눈물도 않 나오고, 얼골을 들 수 없데요, 부끄러워서요. 차라리 우측으로 피했! ,,.
        ’예수’님께서, ‘개.돼지 백정 망나니’같은 ‘바리새인 유태’ 경찰들에게 체포되어질 적에; ‘예수’님의 12제자들 모두들은; “난, 저 ‘예수’란 사람을 모릅니다. ,,. 추종자 제자가 아니예요. ,,.”    비겁하게 외면했었지요만,,.  불현 듯, 석궁 사건 _ ‘김 명호’수학 교수가 생각나요! ,,. 지렁이도 밟히면 꿈틀거린다는데,,.  https://cafe.daum.net/myunghonimsarang
                  각설; 내일(수), ‘지 만원’박사님이, 다른, 계속 진행되던 ‘재판 피고’ 신분으로, 1월 18일(수) 오전 11시20분 서울지방법원(동관) 425호에, 출두되어지신다는데 ,,.  ← ← ‘STALLON’님...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28895  여불비례, 총총.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금 여담입니다만 성호스님은 '일간베스트'라는 우익반공사이트에서 널리 알려진 전설적인 분입니다. 굉장히 특이하신 분이에요.
절 내에서 빨갱이들과 싸울 때 "빨갱이는 죽여도 괜찮아" 라는 명언으로 마스코트인 방패에는 '빨갱이는 죽여도돼'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읍니다.
항상 방패와 태극기나 지팡이를 들고 다니셔서 괴짜? 뭐하시는 분인가 했는데 인터뷰를 보니 진실된 분이시더라구요. 전라도에 반공애국자는 흔치 않지만, 전라도 출신 반공우익은 모든 것 다 걸고 목숨걸고 싸우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물론 부처님께서 살생을 금하셨기에 실제로 죽인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마치 도로 위의 앰뷸런스처럼 일종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작전으로, 속인 소인배들의 우스꽝스럽다는 비웃음을 감내하면서도 자기희생으로 경각심을 일깨우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애국심과 자기반성이 몸에 완전히 벤 분이라 SNS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천년 전 고려시대 호국불교가 현 시대에도 명맥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오래 전 과거, 518의 진실이 퍼지지 않았던 시절, 500만 야전군 초창기, 공원 등지에서 팜플렛 배부 국민계몽모임이 많았었는데, 정선생님도 지나가는 행인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열변을 토하는 앰뷸런스 작전을 쓰셨었던 것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그 때도 속으로 참 멋있는 분이라고 느꼈었습니다. :)
예수의 12제자들은 비겁하였지만, 애국 동지들의 정의를 위한 마음은 영화에도 담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아, 예! '기린아'님! ,,. 덕분에 '성호'스님을 알게되어졌읍닏아요, 고맙!  ,,.  ^( ^
실은 좀 유치하지만요, 무릎쓰고, 일종의 '쑈' 성 복장이 소요됩니다. ,,. 제가 중위 때 베트남 파병 복장으로 '홍보판'전개했죠.  ^ ) ^
한 번은 이곳 춙천에서 북한강 춘천 서쪽 춘천발전소 땜 건너편의 제ⅱ군단 포병여단 위병소 앞에서 하다가 ,,. 나한테 혼 좀 났죠. ,,. 기무사 감찰단에서 감찰조사가 닥쳐서 ,,. 그 포병여단사령부 기무사 '준위'녀석 혼 나,,.  일부러 게시판에 게재치는 않았었지만,,. '중위'라고 업수히 여겼? ,,.  옛 모자 뒤의 '해브 락' _ {Have-Lock; 모자 뒤로 늘어뜨린 '햇볕 가리개' Have Lock}도 그래서 착용한 것. ,,. ^ ( ^ 
  제가 예전 근무했던 '전방 부대 사단급 이상 사령부'는 은 거의 다 갔었. ,,.  후방 학교부대들을 제외코는 ,,., 다른 분들도 좀 하면 좋겠는데,,. 고마워요. '기린아'님! ,,.    Excellent, sir!  ///////

기린아님의 댓글

기린아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왕년에도 실력발휘 하셨군요!
P.S.) 백신암살주사 맞지 않으셔서 무척 다행입니다! 500만 야전군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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