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발내눈으로 확인한 그들의 성지 (1980광주의 생생한 기록들!! '필사의 항쟁'인가, '선동된 광기'인가!) / 강휘중 박사 [펜앤초대석]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내발내눈으로 확인한 그들의 성지 (1980광주의 생생한 기록들!! '필사의 항쟁'인가, '선동된 광기'인가!) / 강휘중 박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Monday 작성일23-01-25 16:57 조회1,536회 댓글1건

본문

 

내발내눈으로 확인한 그들의 성지 

(1980광주의 생생한 기록들!! '필사의 항쟁'인가, '선동된 광기'인가!) / 강휘중 박사

  

김형도  12일 전

강박사님께 경의를.. 3가지 중요 사실을 첨언하니 참고하세요.

1. 임신부 피격 사망은 계엄군이 없던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당시 계엄군은 조선대로 철수, 방어 상태였고 시위대가 외곽을 봉쇄해 공격하는 양상이었습니다. 

임신부가 피격 당한 지역은 새위대 뒤편입니다. 계엄군은 접근조차 불가능.


2. 도청 집단 발포란 건 도청방어 중인 계엄군에 돌진하는 버스를 향한 총격을 왜곡 모함한 겁니다. 

그 전에 이미 시위대 장갑차가 돌진해 계엄군이 압사 당한 참극이 있었고 

이번에는 버스가 돌진해 온 겁니다.


3. 학살은 공격자의 행위인데 계엄군이 공격적으로 시위 진압한 건 시위진압을 명 받은 

5.18일 오후 5ㅣ반부터 2,000여 명 사위대를 해산 시킨 10시경 까지 뿐이고 

19일 오전 10시경 부터는 오히려 공수부대가 사위대에 매타작 당하는 수세가 됩니다.


이 원인이 정웅 소장 지휘 잘못이란 겁니다. 

소수의 공수부대를 3-8명 단위로 쪼개 모든 골목을 지키고 또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 


이런 비참한 상황에 빠진 공수부대 대대장들이 항명하고 스스로 

19일 오후부터 시외버스터미널로 집결 집단방어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철수시까지  학살은커녕 방어와 제 목숨 부지에 급급한 상태였습니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 광주사태시 시위대들은 장갑차까지 끌고나와싸웠고
무기고까지 털어국군과 싸운것이다.
끝난후의 결실을보니 광주시민 망자의 80%이상이 카빈총으로 사망한것이다.
이누구의 짓이었던가! 시민군인가!북한군인가!
5.18재단은 해명해야한다.는것!
5.18재단설립자! 윤한봉은 대한민국을 남조선이라는 좌익이었고.
5.18주동자 윤상원은 철저한 공산주의자!
시민군:카빈총사용함!  계엄군:M16사용함!.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8건 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78 살아있는 역사! 공수특전사의 숨결의 신년회! 조국은 … 왕영근 2024-02-04 4393 20
1777 . 댓글(3) 도도 2024-02-03 5271 32
1776 kbs가 북괴방송이 된 듯하다. 댓글(2) aufrhd 2024-02-02 5156 53
1775 인요한에게 맞짱토론 신청하는 방송 대본 사이트 댓글(1) 시사논객 2024-01-31 6807 31
1774 (삭제요망)"문화일보 오늘(1.30.화)", 하단부 대… 댓글(2) inf247661 2024-01-30 5779 25
1773 김 대 중을 지지하다니, 참 답답한 쓰레기들이 … 댓글(1) aufrhd 2024-01-29 5429 56
1772 배현진 폭행 사건 정리 댓글(2) Pathfinder12 2024-01-28 6171 62
1771 난세에 국운(國運)을 개척하라는 국가의 부름을 받은 전… 댓글(4) 시사논객 2024-01-28 4627 38
1770 전라도가 - - - 댓글(2) aufrhd 2024-01-27 4518 40
1769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4.01.26) 댓글(1) 청원 2024-01-26 5086 30
1768 . 댓글(2) 도도 2024-01-25 4389 22
1767 한동훈의 위험한 5.18 관념 댓글(1) Pathfinder12 2024-01-25 4482 48
1766 숙성(熟成)기간이 긴 술일수록 더 귀하고 비싸다. stallon 2024-01-24 5088 38
1765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의 5.16혁명 (퍼온 글) 댓글(1) aufrhd 2024-01-21 5305 26
1764 . 댓글(1) 도도 2024-01-21 5286 25
1763 나라가 망하는건 좌익 빨갱이 때문이다 댓글(1) 러시아백군 2024-01-21 4858 28
1762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4.01.20.) 댓글(3) 청원 2024-01-20 4655 23
1761 . 댓글(1) 도도 2024-01-19 4776 14
1760 . 댓글(2) 도도 2024-01-19 3143 24
1759 (한동훈)학습지능은 상황판단지능과 다른것이다 댓글(4) 이름없는애국 2024-01-19 2751 21
1758 지만원 박사님 가석방을 위해 한동훈 장관에게 편지 보내… 댓글(3) 기린아 2024-01-18 3009 32
1757 인요한의 5·18 맞짱토론 공개 도전장을 덮썩 받으며 시사논객 2024-01-17 3719 40
1756 . 댓글(2) 도도 2024-01-17 3938 21
1755 . 댓글(3) 도도 2024-01-17 3150 31
1754 세금을 내어도 기쁘고 감사한 국민 댓글(3) 김철수 2024-01-17 3116 21
1753 지만원博士님 석방(釋放)되었다. 지만원博士님를 세종로… 댓글(1) 지만원무죄 2024-01-15 4446 44
1752 '날리면' 판결의 의미: MBC 채널 취소도 검토해야.… 댓글(3) Pathfinder12 2024-01-14 5115 42
1751 希望이 보이는가? 댓글(2) aufrhd 2024-01-13 5342 20
1750 ‘5·18특별판’ 1200만부 보급 판매 프로젝트 안내 댓글(1) 진실찾기 2024-01-12 5888 40
1749 ‘북한 김정일’을 만났었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박근혜… 댓글(6) 지만원무죄 2024-01-12 5174 2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