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당 대표 후보는 사상도 이념도 없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우파당 대표 후보는 사상도 이념도 없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23-02-03 15:47 조회2,427회 댓글9건

본문

우파당 대표 후보는 사상도 이념도 없나?

<옥중에 계신 지만원 박사님의 건강을 몹시 우려합니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이상한 놈들이 더 설친다. 여의도만 바라보는 정치사기꾼들이 가짜들과 놀아나 한국 정치를 2, 3차 오염시켰다. 자연계 학과를 나온 자들은 이치가 맞지 않고 말도 안 된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개소리하는 꼴을 아무리 심하게 비판해도 지나치지 않다. 국민의힘 당 내부-외부 간첩들이 작당하여 과거 김영삼의 3당 합당을 비웃기라도 하듯 개지랄한다. 그놈들이 보는 국가와 국민은 심심풀이로 뜯어먹는 구운 오징어 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

 

차기 국힘당 당 대표 선거는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다. 이제 빨치산 프락치가 당내에서 자당을 망치는 짓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을 살릴 새 인물의 출현을 고대한다. 그런데 현재 설치는 자들 중 대표 후보감을 찾기가 어렵다. 특히 안철수나 김기현은 애국심-판단력-투쟁력이 없는 자들이다. 한국에는 좌파 독종이 지배하는 야당과 싸우려면 희미한 자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라는 생각을 가진 자가 당 대표가 돼서는 안 된다.

 

안철수는 아무래도 국민의힘 당 대표감이 아니다. 애국심도, 투쟁력도, 세상 돌아가는 상황 판단도 못 한다. 그가 표현하는 말 중 틀린 판단과 주장들이 너무 많다. 그가 말한 것 중 가장 무식한 소리가 첫째, 요즘 간첩이 어디 있습니까? 라는 말이다. 아무리 악질 간첩이라도 자기 이마에 간첩이나 SPY라는 단어를 써 붙이고 다니는 놈은 없다. 둘째, 안철수가 아무리 존경할 사람이 없어도 신영복을 대상자로 선택한 것도 이상하다. 혼자 마음속으로 존경하든지 짝사랑하면 될 것을 공표한 것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다.

 

안철수가 말하기를 시대의 위대한 지식인 신영복 선생님께서 너무 일찍 저의 곁을 떠나셨다. 선생님 하신 말씀은 후대까지 영원히 기록될 것이다.” 빨갱이 역사책에 기록하면 될 것을 또 어디다 기록하겠다는 말인가? 셋째, 안철수는 <사드 즉각 철회><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 피켓(picket)을 들고 시위했다. 그 옆에는 박지원과 이재명, 문재인이 웃고 있었다. 한 놈의 간첩이 100명의 종북 분자와 만 명의 좌파를 만든다는 것을 생각하면 끔찍한 일이다.

 

당 대표 후보인 김기현 역시 투쟁력이 없고 상황판단력이 없어 피아 구분도 못 한다. 지난 대선 때 이준석이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낙선시키려고 가출하여 분탕을 쳐도 김기현이 앞장서 이준석을 용서했다. 아마 용서한 결과가 잘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김기현과 측근 몇 사람일 것이다. 김기현이 생각 없이 이준석-김종인-김무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 정치는 손익 계산이 분명해야 한다.

 

또한 당 대표 후보들은 박근혜 탄핵에 앞장선 62 적도 안 된다. 박근혜를 탄핵하면 누가 가장 큰 이익을 볼까를 몰라서 탄핵에 동의했다는 말인가? 그러나 현재 무도한 탄핵 세력이 더 심하게 설친다. 앞으로 그런 내란 행위가 용납된다면 국힘당은 폭망하고 한국도 지구에서 사라질 것이다. 국민의 힘당 대표는 간첩 같은 놈이 준동하면 가차 없이 공격하여 꼼짝 못 하게 만들어야 한다. 한 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그놈들을 정계에서 매장하라.

 

국힘당 대표선거에 어두운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지난 대선은 부정선거를 하기 위한 장치를 철저히 하여 이재명이가 당선될 것을 확신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대선 기간에도 부정선거를 막기 위한 감시를 하지 않고 부정선거를 하는 기관인 중앙선관위를 옹호한 대법원과 선관위원장(대법관)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한다. 부정선거를 거리낌 없이 하는 나라는 완전히 망한 나라와 같다. 유흥수 위원장은 국힘당 대표 선거관리를 부정선거 주도한 중앙선관위에 맡기지 마라. 국힘당 간부들도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선거관리를 잘할 의지가 없는 것 같다. 그따위로 당대표 선거를 관리하면 차기 대선에 패배하여 또 모두 감옥 갈 것이다.

 

만약 선거 관리에 힘드는 일 때문에 일손이 필요하다면 우리 책임당원들이 선거 도우미 역할을 하겠다. 모든 선거가 중요하므로 선거 부정을 용납하지 말라. 유흥수 국힘당 선관위원장은 치안본부장 기질을 살려 국힘당 대표 경선을 엄정 관리하라. 정치 브로커에 흔들리지 말고. 1차 후보 CUT OFF 시에 최소한 5명을 확보해야 한다. 그다음 4~5회의 공약 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능력, 애국심, 대 좌파 투쟁력을 판단한 후 대표를 결정하라. 이번이 한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 부정선거를 하는 기관인 중앙선관위를 옹호한 대법원과 선관위원장(대법관)은 국민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 '유 흥수' 위원장은 국힘당 대표선거 절차를 부정선거로 주도한 중앙선관위에 맡기지 마라. ,,.  그 따위로 당대표 선거를 관리하면 차기 대선에 패배하여 또 모두 감옥 갈 것이다.  ,,.      '유 흥수' 국힘당 선관위원장은 '치안 본부장' 기질을 살려 국힘당 대표 경선을 엄정 관리하라. ,,.          이번이 한국을 살릴 마지막 기회다.  ,,.  ////        내년도 '국회 총선거'는 이미 그 前哨戰(전초전)이 시작되었읍니다. ,,. '전자 투표'하지말고, 종전처럼 하며;  '개표'도, 반드시, 역시, 종전처럼, '수작업(手作業)개표'로 해야! ,,. ////  '부정선거' 주범, 종범, 무조건 다 '공개 총실 처형'해야! ,,. ↘  '백 남봉' 투표법 : 2분 : 9초부터 시작.  http://www.rokfv.com/contents/sub0701.php?code=13  /////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큰일이네. 대통령과 대립하는 당대표를 뽑으면 나라가 위험하다.
더불당류에 속지말고 부족해도 대통령과 대립할 자는 제외시키자.
김기현도 역사인식이 부족하지만 안철수의 맹탕 이념보다는 낫다.
안철수가 비전향 간첩까지 존경하면 그 사람 머리속에 돌이라도 들어있나 ?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1950년 6월 25일 6.25는 습관적으로 머리에 박힌 날자다. 틀리게 말할 수 없는 고난의 역사의 날이다.
어제 안철수가 어느 U tube 에서 6.25를 1951년 6월 25알로 말하는데 순간 내가 착각에 몹시 혼란스러워 U-Tube를
빠져 나와 더이상 들어가지 못했는데 틀릴수 없는 몸에 밴 1950년 6.25를 1951년 6.25 어쩌고 하다니 기가 찼다.
안철수는 안된다. 큰일 난다,

목마산성님의 댓글

목마산성 작성일

먼저 국힘당 책임 당원 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우파 애국 국민들은 인기 있는 후보, 여론이 앞서는 후보를 선택하기 보다 인기, 여론이 부족해도 국가의 위중한 문제가 뭔지를 알고 있는 후보를 선택해야 합니다. 먼저,4.15부정 선거를 바로잡고 부정 당선된 국개들을 국회에서 몰아내는 것이 최우선 인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5.18광주 폭동을 여론화해서 5.18의 잘못된 판결로 억울함을 당하신 전두환 전 대통령님, 지만원 박사님, 그리고 여러 애국자님들의 무죄를 주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국힘당 당대표는 4.15 부정 선거를 바로잡고 조작된 개표로 당선된 국개들을 모조리 몰아낼수 있는 후보가 당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가 누구인지....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국회의원수가 많다고 꼴깝떠는 민주당은 5.18사기친것이 들통난 이시점에서
5.18을 재조사하여 박살내야합니다.아직까지도 좌파줄에 잘못선것을 모르는 멍충이들은
나라망신만 시킬뿐.국세만 축낸다는것입니다.
뒤집혀진 역사를 끌어안고는 죽도.밥도 못해먹는다는것!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1950.6.25 '김 일쎄이'롬의 북괴군 전면 남침 공격.  1953.7.27 휴전협정 체결;    1961.5.16 군사혁명 발발.  1979.10.26 '박 정희'각하 서거!  1980.5.18 광주사태 _ 북괴특수군 주동의 북괴 군.관.민 Task Forces  협동 및 합동작전 폭동 _  남한 전복 획책일.      잊을 날짜 년도는  따로 있거늘,,.    '안 철수'도 싻이 노랗다! ,,. ㄱ ㅅ ㄲ !  ////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전두환 대통령과 지만원 박사는 사실상 구국의 영웅인 데 간첩수준의 종북 대통령이 청와대에 들어가 역사를 조작하였다. 만약 당시 전두환 장군이 없었다면 한국의 중.대도시로 폭동이 확산되어 이 나라가 어떻게 되었을지 알고도 남는다. 현재는 극좌파가 역사 왜곡과 역사 날조를 하여 한국에서 발생한 모든 사건과 그 사건에 관련된 사람들 가운데 친북 분자가 아니면  전부 매국노처럼 묘사되어 있다. 심지어 백과사전 속에 인물들도 우파 인사들을 모두  친일파나 극우파로 낙인찍어서 기록되어있다. 국내 좌파 종북세력은 해방이후 지속적으로 반국가 음모를 기록으로 남겼다.  만약 후손들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그들에게 무슨 말로 응답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목마산성님의 댓글

목마산성 작성일

황교안 후보자는 4.15부정 선거를 바로잡을 유일한 당대표 입니다. 김기현 후보는 전라도 인간들에게 포위된 상태 입니다. 안철수는 지금까지 당하고도 지지 하는 인간들 멍청한 인간들 입니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안철수의 틀린 판단과 좌파 이념을 나타내는 주장들: ❶요즘 간첩이 어디 있습니까? ❷시대의 위대한 지식인 신영복 선생님께서 너무 일찍 저의 곁을 떠나셨다. ❸사드 즉각 철회.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물러나라! ❹노무현의 못다 한 꿈 이루겠다. .......한 놈의 간첩이 100명의 종북 분자와 10,000명의 좌파를 만든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798건 1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78 [호남 통신] 광주 청년이 바라본 신군부 시대… 정말 … 댓글(3) 관리자 2023-04-17 2184 32
1377 국힘당 내부에서 상습적으로 싸우는 원인 댓글(6) 청원 2023-04-17 2151 37
1376 지만원 박사님의 빈자리를...왕조티비 많이 구독해주세요… 댓글(2) 개혁한국 2023-04-15 1893 18
1375 극우욕설 목사와 돼지발정 시장 댓글(7) 비바람 2023-04-14 2519 75
1374 'ANNE'님에게 드립니다. (削除 豫定) 댓글(5) inf247661 2023-04-14 2360 12
1373 5·18 유공자 공적 폭로한 전두환 손자 전우원 댓글(4) 시사논객 2023-04-14 2358 34
1372 한국의 미래 지도 댓글(3) 김철수 2023-04-14 2113 17
1371 '유족들이 아마도(?) 공개치 않.못한 원고'도 없지 … 댓글(3) inf247661 2023-04-13 3954 10
1370 국힘당은 내부-외부의 적들을 무자비하게 제거하라. 댓글(3) 청원 2023-04-13 2647 61
1369 YTN 뉴스에 지박사님관련 뉴스 (2023. 4.12.… 댓글(1) 푸른소나무 2023-04-12 2480 26
1368 이런 거이들이,,. 댓글(4) inf247661 2023-04-12 2372 19
1367 토착왜구를 비난하던 조정래가 토착왜구였다는 사실 댓글(8) Pathfinder12 2023-04-10 2675 42
1366 전두환 손자 전우원의 광주5.18 자아비판은 옳은가 댓글(4) 비바람 2023-04-10 2534 62
1365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3-04-10 2393 45
1364 정자교 사건의 대공 용의점 수사 필요성 댓글(3) Pathfinder12 2023-04-07 3575 37
1363 대한민국의 대단한 논객넷 댓글(1) 비바람 2023-04-07 3419 54
1362 자기 할아버지 비석 밟은 정동년의 묘비 닦은 전두환 손… 댓글(3) 시사논객 2023-04-07 3210 32
1361 스캔닝 준비 중/ 국회 해산하라, 차라리! ,,. 댓글(1) inf247661 2023-04-06 3025 16
1360 여수 14연대 반란사건 댓글(2) jmok 2023-04-05 2827 29
1359 제주 4.3사건 댓글(1) aufrhd 2023-04-05 3133 40
1358 폭력이 성공한 추억은 반드시 파괴적 멸망을 가져온다 댓글(3) 이름없는애국 2023-04-04 2234 23
1357 신문들의 '통합', '통일' 용어 공세에 속지 말자고요… 댓글(5) inf247661 2023-04-04 2284 15
1356 거룩한 시기, 거룩한 장소에서 마귀집단의 난동이...(… 댓글(7) sunpalee 2023-04-04 2269 23
1355 이준석의 시건방진 발언을 규탄한다 댓글(1) jmok 2023-04-03 2544 56
1354 Reply - [지만원 메시지(47)] 집권세력 총선에… 댓글(7) sunpalee 2023-04-01 3161 45
1353 '중앙일보'에게 제주4.3을 묻는다 댓글(4) 비바람 2023-04-01 3015 54
1352 역사를 잘못 배우면 조상과 나라를 욕되게 한다 댓글(1) jmok 2023-04-01 2840 41
1351 오늘 소문에 의하면 댓글(4) 방울이 2023-03-31 3144 43
1350 전우원보다 먼저 광주 가서 사과 대환영 받으신 전두환 … 댓글(4) 시사논객 2023-03-31 2907 38
1349 <성명서> 제주시장의 4.3현수막 강제 철거를 강력 규… 댓글(4) 비바람 2023-03-30 2690 5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