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당선! 유흥수, 허용진은 사퇴해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태영호 당선! 유흥수, 허용진은 사퇴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23-03-10 00:02 조회4,400회 댓글3건

본문

태영호 당선유흥수허용진은 사퇴해야


국민의힘 최고위원 후보였던 태영호 의원은 "제주 4.3사건은 북한 김일성 지시에 의해 촉발됐다"고 발언했다그러자 좌익 측에서 벌떼처럼 일어섰다태영호 의원은 감히 '최고존엄'을 건드린 것이었다민주당과 정의당에서는 태영호 의원의 후보 사퇴를 요구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좌익의 공격에 맞서 반격에 나서야 할 우익은 맹탕이었다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자유논객연합에서 아스팔트 애국 정당 4당을 규합하여 합동으로 제주4.3 현수막을 게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것뿐이었다태영호가 소속된 국민의힘은 침묵했다더 정확하게는 침묵한 것이 아니라 민주당과 정의당을 거들고 나섰다.


태영호 의원의 발언에 국민의힘에서 침묵을 깬 것은 '국민의힘 선관위'였다국힘 선관위는 태영호 의원을 지원 사격하기는커녕 태영호 의원에게 언행에 주의하라고 경고했다유흥수 선관위원장은 "지역 민심과 국민 정서에 반하는 언행을 삼가달라"는 경고를 보냈다후방 지원은 못 할망정 등 뒤에서 총을 쏜 것이다.


국민의힘 제주도당 허용진 위원장도 보도자료를 통해 "4.3유족과 제주도민에게 상처를 주고 심려를 끼친 점모든 당원을 대신해 사죄드린다"면서 대리 사과를 했다본인은 사과할 마음도 없었고떡 줄 마음도 없었는데 제주도당에서 먼저 나서서 사과를 하는 코미디를 연출했다.


태영호는 사면초가였다민주당과 정의당과 국힘 선관위와 국힘 제주도당이 합세하여 태영호를 공격하고 나선 것이다그러나 태영호는 이런 고난 속에서 보기 좋게 당선되었다국민의힘 높으신 분들은 태영호를 공격하고 나섰는데국민의힘 보통 당원들은 태영호를 지지하고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 선관위원장 유흥수와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 허용진은 이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태영호를 당선시켜준 국힘 당원들을 향해 미쳤다고 한탄하고 있을까아니면 자기들이 잠깐 미쳤었다고 반성하고 있을까대한민국의 정서에 반하고국민의힘 당원의 민심에 반하는 것은 유흥수와 허용진이었다.


태영호는 제주4.3의 책임을 북한에 묻고 북한을 대신하여 북한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제주4.3평화공원에서 사과했다그러나 민주당과 정의당은 제주4.3의 책임을 대한민국에게 돌리고 대한민국의 군인과 경찰을 학살자로 매도하는 집단이다태영호를 공격하는 유흥수와 허용진은 민주당에 몸담고 있어야 번지수를 제대로 찾는 것이다.


유흥수와 허용진은 전투력이 없고 정체성이 없는 거대정당의 허약한 보수우익을 상징한다국힘당은 옛날부터 배부른 돼지살진 돼지라는 비난을 받았다국민이 표를 몰아주고 정권을 잡아도 세상을 바꾸기는커녕 민주당에게만 끌려다니는 덩치만 큰 멍청이였다이번 선거에서 유흥수와 허용진은 적나라하게 그 모습을 보여줬다.


국힘당이 배부른 돼지가 된 것은 유권자들에게도 문제가 있었다보수우익 유권자들은 '될 놈'을 찍어줘야 사표가 안 된다면서 거대정당에 묻지마 투표를 거듭했다그래서 승리하긴 했지만 그건 항상 쓸모없는 승리였다배부른 돼지와 무식한 소대가리들이 대거 우파정당을 채웠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보수우파들은 슬픈 족속들이다국힘당의 돼지들을 믿고 국가를 개혁하려는 허황한 꿈에 빠져 있었으니대한민국의 보수우파들 또한 또 다른 멍청이들이었다이제라도 꿈에서 깨자보수우파의 선택은 '당선될 놈'을 찍는 것이 아니라 당선이 못 되더라고 머리에 대한민국이 들어있는 '싸우는 놈'을 찍어주자그게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비바람

 
싸인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보수는 한마음으로 뭉쳐서 좌파의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파렴치한 이재명을 옹호하는 민주당은
5.18사기친 단점을잡아 박살을 내야합니다.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태영호는 간첩입니다.
지만원 박사님도 언급하신 바 있습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태영호가 맨처음 왔을 때, 탈북자들하고 만나서 힌 이야기가
뭔고하니 탈북자당을 만들자고 하더이다. 결국은 지들끼리 놀고싶다는 뜻이지요!!!!
한마디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서 뭔가를 만들자는 뜻 아니겠어요????
그뒤로 저는 태영호가 똑바로 보이지 않더이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2건 1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82 황해도 댓글(6) 김철수 2023-04-18 2603 20
1381 그 원인은 역사를 뒤집어 놓았기 때문 , 댓글(3) aufrhd 2023-04-18 2232 33
1380 (削除豫定) 선거 'M - 12월'; 선거 12개월여… 댓글(2) inf247661 2023-04-17 2391 11
1379 2023년 5월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평양 기념… 댓글(1) 요지경 2023-04-17 2186 23
1378 [호남 통신] 광주 청년이 바라본 신군부 시대… 정말 … 댓글(3) 관리자 2023-04-17 2238 32
1377 국힘당 내부에서 상습적으로 싸우는 원인 댓글(6) 청원 2023-04-17 2210 37
1376 지만원 박사님의 빈자리를...왕조티비 많이 구독해주세요… 댓글(2) 개혁한국 2023-04-15 1966 18
1375 극우욕설 목사와 돼지발정 시장 댓글(7) 비바람 2023-04-14 2575 75
1374 'ANNE'님에게 드립니다. (削除 豫定) 댓글(5) inf247661 2023-04-14 2425 12
1373 5·18 유공자 공적 폭로한 전두환 손자 전우원 댓글(4) 시사논객 2023-04-14 2409 34
1372 한국의 미래 지도 댓글(3) 김철수 2023-04-14 2166 17
1371 '유족들이 아마도(?) 공개치 않.못한 원고'도 없지 … 댓글(3) inf247661 2023-04-13 4029 10
1370 국힘당은 내부-외부의 적들을 무자비하게 제거하라. 댓글(3) 청원 2023-04-13 2703 61
1369 YTN 뉴스에 지박사님관련 뉴스 (2023. 4.12.… 댓글(1) 푸른소나무 2023-04-12 2540 26
1368 이런 거이들이,,. 댓글(4) inf247661 2023-04-12 2438 19
1367 토착왜구를 비난하던 조정래가 토착왜구였다는 사실 댓글(8) Pathfinder12 2023-04-10 2730 42
1366 전두환 손자 전우원의 광주5.18 자아비판은 옳은가 댓글(4) 비바람 2023-04-10 2584 62
1365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3-04-10 2445 45
1364 정자교 사건의 대공 용의점 수사 필요성 댓글(3) Pathfinder12 2023-04-07 3632 37
1363 대한민국의 대단한 논객넷 댓글(1) 비바람 2023-04-07 3487 54
1362 자기 할아버지 비석 밟은 정동년의 묘비 닦은 전두환 손… 댓글(3) 시사논객 2023-04-07 3276 32
1361 스캔닝 준비 중/ 국회 해산하라, 차라리! ,,. 댓글(1) inf247661 2023-04-06 3085 16
1360 여수 14연대 반란사건 댓글(2) jmok 2023-04-05 2882 29
1359 제주 4.3사건 댓글(1) aufrhd 2023-04-05 3288 40
1358 폭력이 성공한 추억은 반드시 파괴적 멸망을 가져온다 댓글(3) 이름없는애국 2023-04-04 2286 23
1357 신문들의 '통합', '통일' 용어 공세에 속지 말자고요… 댓글(5) inf247661 2023-04-04 2357 15
1356 거룩한 시기, 거룩한 장소에서 마귀집단의 난동이...(… 댓글(7) sunpalee 2023-04-04 2325 23
1355 이준석의 시건방진 발언을 규탄한다 댓글(1) jmok 2023-04-03 2609 56
1354 Reply - [지만원 메시지(47)] 집권세력 총선에… 댓글(7) sunpalee 2023-04-01 3237 45
1353 '중앙일보'에게 제주4.3을 묻는다 댓글(4) 비바람 2023-04-01 3084 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