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츠 페터의 붉은 행적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힌츠 페터의 붉은 행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3-05-05 23:05 조회2,633회 댓글1건

본문

힌츠 페터의 붉은 행적

(나무위키와 부산대 김성진 교수의 이봉규TV 인터뷰 내용을 참고함)

 

힌츠 페터는 취재 시작 부터가 붉은 행적

 

힌츠 페터가 처음 한국을 방문한 때는? 손규태 성공회대 명예교수의 한겨례 신문 기고에 의하면 그는 독일의 파울 슈나이스 목사 소개로 1974년 9월 26일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의 출범을 취재하기 위하여 처음 한국을 방문하였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몇 차례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박정희 정권하의 여러 공안 사건들에 대한 기록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직전 가택 연금 중이었던 김영삼과의 인터뷰를 녹화하는 등 다양한 취재를 하고 있었다.


힌츠 페터가 행사를 가진 훔볼트 대학은 동베를린의 대학교(동독)

 

2000년 후반쯤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동아시아학과 학생들이 개최한 광주민주화운동 세미나에 부인과 함께 참가

[* 부산대 김성진 교수의 말에 따르면, 이상하게도 힌츠페터의 출신대학을 찾을 수 없는 상태라고 한다. 대신 그가 참가한 광주 폭동 전시회가 훔볼트 대학 행사라는 점을 주목하고 있음]


5.18 당시 조선호텔 숙박과 김사복의 수상한 행적

 

서울로 도착한 힌츠페터와 루모어는 조선호텔에 숙박하고, 5월 20일 오전 외국인 전용 호텔택시 기사 김사복과 함께 당시 최고급 세단이었던 검정색 새한 레코드 로얄 택시를 타고 광주로 내려갔다. 김사복은 호텔택시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이었지만 힌츠페터를 직접 안내했다. 


힌츠 페터가 위독할 때 광주 안장 원해,

의외로 (위법과 탈법에 능한) 광주시는 불가 입장 천명


사선을 넘나들며 병세가 위중한 상태일 때도 꼭 "나를 광주에 안장해 달라"고 수없이 되뇌일 정도였으며, 그 자신은 물론 관련 단체들도 한결같이 그의 광주 망월동 안장을 원했다. 하지만 광주광역시청에서 외국인이 광주 시내의 국립/시립묘지에 안장되는 경우는 광주에서 사망한 이에 한한다는 시립묘지 관리 조례를 들며 "현재 조례상으로는 위르겐 힌츠페터를 시립 공설묘지에 매장할 수는 없다. 함.


힌츠 페터는 안장했지만, 김사복 아들은 아버지 이장 거부


결국 네티즌들의 주장 등으로 광주시는 힌츠 페터를 안장하기로 하고, 그의 사망 후 시신을 안장했지만 화장실 정화조 옆자리를 주어 그의 공적(?)을 빛냈다. 김사복의 아들은 거기에 아버지를 묻을 수는 없다며 이장을 거부하고 있다. (힌츠 페터가 안장되면 그 옆에 아버지를 안장하려고 했다고 함)

 

김성진 교수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nvT4h_vgJV4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우리국민들이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는 이시점에서
총선이 문제가아니라 5.18의 진실을 밝혀야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797건 1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77 5.18光州사태 有功者 名單과 功績 內容과를 알고 싶읍… 댓글(3) inf247661 2023-02-14 1884 48
1376 지만원 박사님 이봉규tv 전화인터뷰한 사실? candide 2022-10-30 1037 48
1375 자신의 공을 배신자에게 돌리고도 스스로 학대받는 자리에… 댓글(1) 진달래1 2022-10-01 1314 48
1374 지만원 박사님 사면 석방 촉구가 광화문 국민대회에서 나… 댓글(3) 의병신백훈 2023-04-30 3047 48
1373 아래글쓴이 닉네임"비바람"은 위장간첩이라 실토하라2 댓글(7) 대왕고래 2023-01-09 2138 48
1372 이순자 자서전에서 발견한 국군 특전사와 ROTC 의 역… 댓글(1) 시사논객 2022-10-02 1340 48
1371 Who can eradicate and prevent … 댓글(10) 인강11 2022-02-03 916 48
1370 윤미향, 김삼석이 의병 고소건 혐의없음 결정 댓글(3) 제주훈장 2022-02-25 649 48
1369 굴욕적 외교 댓글(1) 알리 2022-08-11 1524 48
1368 ★ 전자개표기 사용금지 국민신문고 민원신청 내용 ★ 댓글(4) 우주의신 2023-02-27 2618 48
1367 김국성과 강명도 댓글(2) Pathfinder12 2022-10-07 2173 48
1366 한반도 (조선반도). 댓글(3) aufrhd 2022-12-17 2787 48
1365 한동훈의 위험한 5.18 관념 댓글(1) Pathfinder12 2024-01-25 4372 48
1364 제9회 5.18 군경 전사자 추모식(왕영근tv) 댓글(2) candide 2022-05-19 1124 48
1363 4.3평화???? 댓글(4) 역삼껄깨이 2022-07-24 997 48
1362 명예훼손 불성립의 근거(중앙일보 게시판에 쓴 내용입니다… 댓글(4) jmok 2023-03-06 2163 48
1361 33784 노사랑의 욕설 제목의 글 삭제요망 댓글(6) jmok 2023-01-24 1454 48
1360 전광훈 목사님,드디어 광주사태는 북한이 일으킨 것 선포 댓글(1) 북진자유통일 2022-07-28 1224 48
1359 국힘당 책임 당원. 댓글(3) 목마산성 2023-02-07 2027 48
1358 사탄도 울고 갈 민주당 근황 ㄷㄷ | 도람뿌 Monday 2022-11-15 2058 48
1357 역적 계열을 완전히 도려내자 ! 댓글(2) aufrhd 2023-07-17 2170 48
1356 북한과 평화 쑈는 100% 속임수 였다. jmok 2023-07-18 3298 48
1355 지만원 박사님의 5.18 작전 결정적증거 42개 편지 … 댓글(7) candide 2023-02-09 1322 47
1354 검수완박 해결책 댓글(1) 일조풍월 2022-04-08 604 47
1353 1주일 남은 올해 5.18에는...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2-05-11 837 47
1352 尹대통령에 옥중서신(스카이데일리) 댓글(2) sunpalee 2023-11-05 2894 47
1351 5.18 북한군 개입 증거 ㅡ 김경재의 고백 댓글(1) 이팝나무 2023-03-19 3021 47
1350 성호스님 지만원 박사 518 자신발언. 댓글(3) 니뽀조오 2023-01-16 1361 47
1349 윤석열 대통령이 딜레마를 떨쳐버리고 candide 2022-10-26 1347 47
1348 5.18의 진실! 댓글(4) 장여사 2023-04-25 3290 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