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약고의 한반도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화약고의 한반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stallon 작성일23-05-07 06:27 조회3,081회 댓글3건

본문



 

다음의 내용은 미 CNN방송의 컬럼 리스트인 Fareed Zakaria 씨가 Global Briefing에 실은
기고문입니다
최근 회자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핵 보유에 관한 세계적인 석학들의 의견이 포함되어있어 이에
번역문과 함께 옮겨봅니다
.



Powder-Keg Peninsula

North Korea has posed a nuclear threat for decades. Is it time, again, to
worry about it more actively?

Yes, according to a Foreign Affairs essay by Sue Mi Terry, who notes a
series of disquieting developments in the last year: a record number of North
Korean missile tests; advancements (in smaller, non-intercontinental missiles)
in the use of solid fuel, which makes missiles more mobile and faster to
launch; and an expansion of North Korea’s stated criteria for ordering a
preemptive nuclear strike. “Western policymakers and observers are not as
concerned as they should be about recent developments,” Terry warns. “(T)he
security imperative is clear and pressing.”

Also disconcerting was a recent suggestion by South Korean President Yoon

Suk Yeol that promises of US protection are no longer enough to make South
Koreans feel safe. At Foreign Policy, Doug Bandow writes that Yoon was right:
“(G)eneric guarantees remain of little value,” Bandow writes. “Unless U.S.
policymakers are prepared to risk everything for South Korea, they must
contemplate the previously unthinkable: a South Korean bomb.”

South Korea gaining nuclear weapons is viewed as popular among South

Korean citizens, Terry writes in Foreign Affairs; basing US nuclear weapons in
South Korea is seen as a goal of the establishment in Seoul, Bandow writes for
Foreign Policy. At the Australia-based Lowy Institute’s Interpreter blog,
Gabriela Bernal sees stakes rising. “North Korea will not take the first step
in deescalating tensions,” Bernal writes. “This move must come from the South.
While it may seem unfair or akin to ‘losing face’ for Seoul, it is the only way
to prevent what could become a catastrophic conflict on the Korean Peninsula.”



 


 



화약고의 한반도

북한은 지난 십 수년간 핵 위협을 가해오고 있다지금이
그들의 위협을 또다시 염려해야 될 때가 아닐까?

그렇다지난해 동안 있었던 불안한 사건들을 기고해온
Sui Mi Terry씨의 외교안보에 관한 기고문에 따르면기동성과
신속발사가 가능한 고체연료를 이용한 북한의 기록적인 비 대륙간 탄도탄인 소형미사일 발사시험들이 있었으며
선제 공격명령을 위한 북한의 기준치의 확장이 있었습니다.“이러한 북한의 최근 동향에 대하여 서방의 정책입안자들이나
옵저버 들은 당연히 염려해야 함에도 이 문제를 경시하고 있다.”라고 Terry
씨는 경고한다.  절대적인
안보태세가 명백히 요구되고 또 시급한 것이다.


또 하나의 불안요인은 미국의 핵우산 약속은 이제 더 이상 대한민국사람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한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발언인 것이다외교정책 전문가 Doug Bandow씨는 윤대통령의 주장이 옳다고 기고하고 있다그는
또한 포괄적 약속들은 신뢰나 가치를 이끌 수 없다고 얘기한다.”미국의 정책입안자들이 대한민국을 위한
모든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는 한 한국은 과거에 금기시되었던 자체 핵무장을 심사숙고 해야 될 것이다.” 라고 역설한다.


한국에서의 핵무기 보유문제는 한국인들간에게는 대중적인 사안이 되었으며 미국의 핵무기들을 기반으로
한국 내에 서의 목적의 구축이라고 외교전문가
 Terry씨와
Bandow 
씨는 말하고 있다호주 Lowy
Institute’s Interpreter Blog
 Gabriela Bernal씨는 위험성이
증폭되고 있다고 판단하며“북한은 긴장을 해소하기 위하여 먼저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긴장해소를 위해서는 남한 쪽에서 먼저 제기 되어야 한다”
라고 기고하고 있다
대한민국에게는 그렇게 하는 것이 불평등하고 체면손상이나 그와 유사한 일이 될지
모르나 그것이야말로 한반도에서의 치명적 재앙을 예방하는 유일한 방법이 되는 것이다
.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번역 기고문 제공'에 감사합니다! ,,.  '영 단어' 중 1개 찾아봤읍니다. 'Powder- Keg'를 '1촉 즉발 상황'이라고도 된 사전 해석도 있네요. '화약고, 탄약' 등! ,,.    각설코요;  위 번역물 제시한 신문 내용이 우릴 부끄럽게 깨우쳐 줍니다.  왜? 정작 '원인'에 분노하고 '대책  강구'하면서 이 지경으로까지 만들어 놓았는 '금 뒈쥬ㅣㅇ'롬의 더러운 냄새 피우는 송장, 뼉따귀를, '책임진다했었으니깐!' ,,. 신성한 국군모이에서 굴설하여 파내 '동작동 구내'에서 '구외'밖으로 던져버려, '부관 참시'해야한다'는 여론을 펼치는 '목탁'이란 '신문'이 1도 없는 이런 나라! ~ ,,.  '지 만원'박사님께오서 겪으시는 고초도 이상하게 여길 여지조차도 없다는 상념이,,.  군부 '쿠테타'가,,.  재각설코요; '문 죄인'롬 긴 세월동안 죄없이 구속 수감되셨던 '육군 기갑 병과'출신 '박 찬주'대장님 생각도 나네요. ,. 또, 자결하신 '이 재수 _ 기무사령관' 3성 장군!  ,,.    비록, 쫄병으로 전역한 몸이지만, 군부 선배의 1로서, 아무런 힘도 되어주지 못하고 보기만했었던, 몸뚱아리가 부끄럽네요. ,,.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조선노동당 혁명전사라니 명확한간첩 문재인외자들이
대한민국에 존재하고있으니 나라가 혼란스러운것은 당연합니다.
윤석열대통령께서는 5.18의진실을밝혀 좌파의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싸움붙이기를 가장 좋아하는 어느나라가 남한과 북한을 잔쟁터로 몰아넣으려나 봅니다.
가장 못된 짓만하더니.......!!!!  결국에는 전쟁터로 만들어 버릴 계획인가 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6건 1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566 한없이 반복하는 망국의 전조증(23.09.21) 댓글(5) 청원 2023-09-21 3319 36
1565 제주 4.3사건 댓글(1) aufrhd 2023-04-05 3302 40
1564 국힘당 지도부 병신 짓에 화난 당원들 댓글(3) 청원 2023-05-09 3300 66
1563 '부실 재판!' ,,. 총 수괴 원흉! ,,. inf247661 2023-06-25 3292 19
1562 대한민국의 눈먼돈 '삽질' 댓글(5) 비바람 2023-06-09 3287 61
1561 자기 할아버지 비석 밟은 정동년의 묘비 닦은 전두환 손… 댓글(3) 시사논객 2023-04-07 3279 32
1560 '機動訓鍊'을 5년간 미실시한 '與敵罪. 利敵罪. 間諜… 댓글(3) inf247661 2022-12-28 3276 38
1559 궁평 지하차도 침수 사건, 간첩소행 의심 댓글(3) Pathfinder12 2023-07-17 3275 60
1558 간첩 힌츠페터는 1975년부터 김사복과 한국서 활동 확… 댓글(1) Monday 2022-12-13 3269 36
1557 진실을 알아야 판단력이 바로서고 댓글(1) 한글말 2022-12-13 3263 40
1556 오늘 제가 서점에서 댓글(3) 러시아백군 2022-12-14 3254 38
1555 선관위의 어설픈 변명에 속는 언론과 일부 국민 댓글(3) 이팝나무 2024-04-08 3247 42
1554 4.19혁명은 적화혁명 ! 댓글(1) aufrhd 2022-12-13 3246 40
1553 Reply - [지만원 메시지(47)] 집권세력 총선에… 댓글(7) sunpalee 2023-04-01 3244 45
1552 진실이든 거짓이든간에 댓글(3) 역삼껄깨이 2024-04-08 3239 29
1551 사상 처음! ,,. 4성 출신이 '1인 시위'를 하오신… 댓글(2) inf247661 2023-06-15 3235 35
1550 빨! ,,. 않 올라가게 작란하네! 댓글(3) inf247661 2023-06-22 3235 5
1549 5.18 및 12.12 역사의 현장을 읽는다. 왕영근 2023-08-19 3231 27
1548 시스템클럽/500만야전군 회원님들에 제언 댓글(3) sunpalee 2023-04-19 3227 43
1547 오늘 소문에 의하면 댓글(4) 방울이 2023-03-31 3205 43
1546 제4대 특무대{防諜司} '김 창룡'中將님 더 알기!{削… 댓글(2) inf247661 2023-05-21 3204 14
1545 5.18및 12.12 역사의 현장을 읽다 7차 왕영근 2023-11-04 3200 14
1544 5.18의 진실! 댓글(3) 장여사 2024-04-16 3200 30
1543 국민제안 -대통령님께 간곡히 건의 드립니다. 기로에 선… 의병신백훈 2023-08-20 3195 54
1542 김광동 진실화해위원장에 대한 뉴스들 댓글(1) 해머스 2022-12-14 3190 46
1541 이병호 전 국정원장 근황 댓글(1) Pathfinder12 2023-03-04 3186 59
1540 10·26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 전모를 발표하는 전두… 댓글(4) 시사논객 2022-12-16 3175 41
1539 5.18은 민주화운동의 문제점 댓글(3) 서석대 2022-11-30 3170 53
1538 문재인의 알박기 '경찰하나회' 소탕하지 못하면 윤석열 … 댓글(2) 서석대 2022-11-09 3170 80
1537 한국의 저출산은 필연적 이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댓글(2) 우주의신 2023-02-28 3168 2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