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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이 독점하는 교육감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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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3-07-23 11:40 조회3,861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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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때 부터인 것으로 기억한다.

전국의 교육감을 좌파들이 독점해 왔다.

이들의 교육감 독점은 성장 과정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매우 염려스럽다.

그들은 돌돌 뭉쳐 좌파 성향의 후보자를 단일 후보로 만들어 교육감을 독점해 왔다.

 

북한의 인권 파괴에는 침묵하는 자들이 유독 아이들의 인권을 내세워 초등학교의 최소한의 질서 유지를 위한 체벌까지도 금지시키고, 지나친 학부모의 간섭은 방치하고 학교 교육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다.

 

집안에서는 제 아무리 금쪽이라도 학교에서는 단체생활에서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고 자제할 줄 아는 교육과 훈련이 필요하고, 금쪽이가 아닌 N분의 1의 교육, 훈련에는 정도를 지나치지 않는(감정이 개입하지 않은) 사랑의 체벌도 필요할 것이다. 우리도 그렇게 자랐다. 

 

학력의 편차가 심한 고교 수학같은 경우에는 과반을 넘는 학생이 수업시간에 잠을 자도 교사는 이를 방치한다고 하는데, 이런 상황이면 전체는 아니더라도 특정 과목은 우열반으로 분리하여 교육을 해야하지만 평등을 주장하는 좌파 교육감들은 이를 방치하여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교육감 선출 제도가 대한민국 이념과 맞지 않는 근본적 문제가 발견되었으면 교육감 임용 제도도 바뀌어야 할 것이다        

       

 

댓글목록

러시아백군님의 댓글

러시아백군 작성일

중국 공산당이 무너지면 북한도 무너질 것이고 남한 빨갱이들이 완전히 힘을 잃을 것입니다.그 날이 빨리 오기를 기도합시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학교 파괴 역사는 다음과 같다-  노태우가 해임한 전교조 교사 1,500여 명을 김영삼이 탈퇴 조건부로 복직시킨 것이 화근이다. 김대중은 전교조를 합법화하여 전교조의 씨를 튼튼히 심었고, 노무현은 전교조에 비료와 각종 영양제를 주어 정성들여 키웠고, 드디어 문재인이 전교조의 꽃을 피웠다. 전교조가 꽃이 피면 교육과 민주주의는 죽는다는 것을 80년대 말에 필자는 인지하였다. 현재 17개 시도교육감 중 우파 교육감은 3.5명 정도나 될까? 우파라고 선거 때 공표한 자들도 당선되면 전교조 교육감과 같은 정책을 적용하였다. 즉 학습지도는 적당히 하고 생활지도는 포기하는 것이 좌파 교육감들의 교육정책이었다. 학생을 무조건 잘봐주고, 무조건 용서하는 아동중심주의  교육정책을 실시한  현재의 학교 모습은 폐허와 같다.

*수월성교육을 폐기한 평준화 교육은  북한처럼 똑같이 거지처럼 살자는 것과 유사하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개 돼지 부려먹기 쉬운 평준화 교육으로 키워야 생산에 동원하고 지배 계급은 누리기 수월함.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몰상식한 학부모들의 학교 간섭과 학교 교육을 방치한 무능한 좌파 교육감 수십년에 아이들의 학교 교육을 완전히 파괴하였다. 분노가 치민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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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동방예의지국이라던 대한민국이 좌경화로 몰락하여
이지경이 된것은 민주화운운하는자들의 결실입니다.
인권위원회와 전교조는 해체시켜야함!
어릴적부터 자신이 최우선이라고 가르치고있으니 나라꼬라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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