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현재의 베네수엘라로 만들려 했구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文,현재의 베네수엘라로 만들려 했구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름없는애국 작성일23-08-30 17:10 조회2,015회 댓글3건

본문

"文,방만 재정운용--국가채무 400조 증가"

우리나라 1년 예산은 500-600조 입니다.

미국 달러로 환산하면 5000억 달러 정도입니다.

국가채무가 400조 증가했다는 것은 

국가가 400조의 빚이 되는 돈을 썼다는 것입니다.

 

베네수엘라는 부자나라였습니다.

선진국이라 불릴 정도였죠.

한순간에 몰락하기 시작했습니다.

차베스라는 한 돌아이가 국가 돈을 펑펑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받을 당시에는 국민들이 환호했죠.

이게 왠 횡재냐?

너도나도 호주머니에 돈이 많아지고

돈을 벌기가 쉬워지니

너도나도 부자인 줄 알았습니다.

어이~金부자 ,어이~朴부자로 불렀습니다.

국가재정이 고갈됐습니다.

이제는 매일 쓰레기통을 국민이 뒤지고

수많은 여성들이 몸을 팔기 위해

너도나도 거리로 나서게 됐습니다.

그러나 권력계층 사람들은

여전히 별도로 떨어진 호화지역에서

별장과 요트를 가지고 생활합니다.

 

文이 돈을 펑펑 쓰기 전부터 

베네수엘라는 저런 상태에 있었습니다.

베네수엘라가 먼저고 文이 뒤입니다.

베네수엘라가 저런 상태임을 

文정부가 모를 수 없었습니다.

잘 하려고 돈을 펑펑 쓰는 중에

베네수엘라가 망해서

"어어~이러면 위험해지는데"

알아차리게 된 것이 아니라

이미 망해 있는 베네수엘라를 보고서

돈을 펑펑 400조의 빚을 내어 썼다는 것입니다.

 

쫄딱 망한 나라 전쟁나면 누가 도와주려 옵니까?

없어지든 말든 신경도 안 씁니다.

돈을 펑펑 쓰며 베네수엘라 직행버스를 타고 가면서

있는 유엔사도 해체하려 했습니다.

유엔사 해체후 거기에 더하여

쪽딱 망한 나라에 전쟁나면 어느 나라가 도와주려 옵니까?

완력 센 놈이 먼저 집어삼키면 임자죠.

중공,북한이 먼저 침략하면 자기나라 되는거죠.

 

모르고,우연히, 일이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훤히 보고서 몰고간 것입니다.

 

이 와중에 광주시는 매년 정율성 동요대회를 개최합니다.

전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자는 2곡을 부르는데

1곡은 의무적으로 정율성이 작곡한 곡(중공군가,북한군가)을 불러야 합니다.

나머지 1곡은 자유곡입니다.

 

베네수엘라 처럼 쪽딱 망해 있는데

중공이나 북한이 쳐들어 오고

유엔사는 해체돼 도와주러 오는 나라는 없고

국민들이,어린이들이 중공군가,북한군가를 힘차게 부르는 상황

잘 조화된 한 세트 아닙니까?

 

####사진 올리기가 안 돼서 링크1,2를 답니다.

 

링크1--36분11초 화면(채널A라이브 화면임)

링크2--7분12초 전후 보십시요(이봉규tv)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文이 부탄(네팔Nepal)이웃나라)이라는 나라로 여행가서 꽤 긴 시간 있었습니다.
부탄을 사람사는 나라라고 창송했죠,
사람은 저렇게 살아야 돼....
어떤 조사에서 부탄이 국민행복체감지수 1위라고 발표됐습니다.
신빙성 없는 발표입니다.우리나라 여론조사와 같이.
그 나라 국민들은 가난과 부자유에 고통 받고 있습니다.
생생한 현지인 인터뷰들에서
그 나라 국민들은 행복해 하지 않습니다.
1인당 gdp로 따질 때
부탄은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정치체제는 전체주의 왕국입니다.
영국 같은 명목상의 왕인 입헌군주제가 아니라
실질적 왕입니다.
국민이 가난할 수록 부와 권력을 갖고
높은 위치에 있는 왕은 더 쾌감이 크죠,
공산주의가 속으로 꿈꾼 것은
국민전체의 행복이 아닙니다.
숨긴 본심은  국민전체를 가난하게 만들고
공산당 권력층 나아가 1인은 부와 권력을 독점해
간극차에서 오는 쾌감을 증진시키려는 것입니다.
상대와 나의 차이(간극)가 클 수록
나의 쾌감은 더 커집니다.
부와 권력에 있어서.

文이 부탄에서 본 것은  가난한 국민입니까?
간극차에서 누리는 왕의 쾌갑입니까?
이것이 사람사는 세상이라 말할  때
그 사람은 가난한 국민입니까?
호화로운 권력층입니까?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공포/절망/빈곤' 의 나라!  를 향하는 중인가? ,,.  중미 칼리프 해 _  'CUBA 카스트로' 정권에 의해 공산화된 후를 영화화한 첩보물 _ _ _ 스릴러 '알프레드 힛치콕' 감독의 '암호명 Topaz'(토파즈)' 란 영화! ,,. 빨갱이 '로 무현'종자 이후 '저작권'이란 명목으로 못 보게 & 못 듣게' 끔 조치된 수다한 영상 음원들의 1 이지만,,.      ♪  https://m.blog.naver.com/alchanksd/20198996041
'지 만원'박사님 警告를 허투로 여기다가 혼 뜨검 당한 '박 근혜!' ,,.. '윤'각하도 뎡신 차리시라우요! ,,.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21266
★ '박 영수' 프로필 : https://www.bing.com/search?q=%EB%B0%95%EC%98%81%EC%88%98%20%ED%94%84%EB%A1%9C%ED%95%84&form=SWAUA2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간첩문재인외 좌파들은 두번다시 집권할수없도록
5.18사기친 반국가세력으로 좌파의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03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683 나라가 망할 때까지 끝없이 반복될 망국의 전조증들(20… 댓글(1) 청원 2023-11-21 3539 36
1682 지만원 메시지-125에 대한 청원24의 처리결과 통지 댓글(4) sunpalee 2023-11-20 3768 24
1681 외부 영입된 선관위 사무총장 믿지 마라! 이팝나무 2023-11-19 3999 39
1680 러시아의 악수(惡手) 댓글(3) 김철수 2023-11-19 4019 29
1679 큰 물이 들어오는데 김철수 2023-11-18 4462 33
1678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탈출은지능순 2023-11-18 4248 17
1677 각하께서 편히 쉬실 곳으로 가십니다. 댓글(1) 탈출은지능순 2023-11-16 5140 71
1676 내년 4⸱10총선, 반드시 투개표 조작한다! 댓글(5) 이팝나무 2023-11-13 7263 56
1675 이준석-인요한을 주인공으로 묘사하는 선동 악마들! 댓글(3) 청원 2023-11-12 7821 57
1674 ‘5·18은 北 개입 공산폭동’ 게시글 첫 무혐의 댓글(5) 의병신백훈 2023-11-10 8564 70
1673 내용증명 윤석열 대통령님의 성공을 위한 보성국사(普晟國… 댓글(2) 제주훈장 2023-11-10 7419 30
1672 인요한, 지금 무슨 짓 하고 있나? 댓글(7) 청원 2023-11-10 7118 42
1671 더러운 평화가 이기는 전쟁보다 낫다 ? jmok 2023-11-09 7055 31
1670 5.18 조사위는 가짜유공자, 북한군 개입 증언자 전수… 왕영근 2023-11-09 5761 25
1669 국가의 이념은 선과 악의 길, 두(2)길 뿐이다. 댓글(3) jmok 2023-11-08 3444 34
1668 통합 그거 포기하라 댓글(2) aufrhd 2023-11-08 2197 31
1667 한 장관은 전라도 딸기 농장 찾지 말고 우파 인사 처우… 댓글(1) Pathfinder12 2023-11-07 2352 31
1666 좌파진영의 힘을 모르면 나라가 망한다 댓글(2) 이팝나무 2023-11-07 2169 38
1665 나라가 망할 때까지 끝없이 반복될 망국의 전조증들(23… 댓글(2) 청원 2023-11-07 2558 31
1664 국힘당과 대통령실 믿으면 탄핵당한다! 댓글(2) 이팝나무 2023-11-05 3479 38
1663 尹대통령에 옥중서신(스카이데일리) 댓글(2) sunpalee 2023-11-05 2902 47
1662 5.18및 12.12 역사의 현장을 읽다 7차 왕영근 2023-11-04 3127 14
1661 잘사는 나라 만든 박정희대통령 ! 댓글(3) aufrhd 2023-11-04 3246 28
1660 Repeat -지만원 메시지 175, 건강 유지를 위한… 댓글(4) sunpalee 2023-11-03 3612 22
1659 재 뿌리지 마시고 정신 차립시다 jmok 2023-11-03 3497 32
1658 가면 속에 가려진 5·18의 인민민주주의 댓글(3) 시사논객 2023-11-03 3291 35
1657 윤대통령이 삼고초려할 보성국사(普晟國師) 옥중 구국 서… 댓글(3) 의병신백훈 2023-11-02 3073 17
1656 [U Korea TV-2] 5·18 헌법수록 반대 세미… 댓글(2) Monday 2023-11-02 3212 26
1655 인요한은 5·18 이념이 무엇인지 광주단체들이 말하게 … 댓글(2) 시사논객 2023-10-31 3465 44
1654 *지만원메시지-175, 청원24의 일반청원에 접수함 *… 댓글(5) sunpalee 2023-10-29 4188 4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