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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 박사님 재판 방청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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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3-09-20 14:46 조회2,53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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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중앙지법 서관 526호 법정에서 속개된 '5.18 탈북자 명.훼' 재판! ,,.

법정 검사 1명, 피고측 변호인 1명; 판사 입정. 정시에 재판 시작!

 

곧 이어 '지'박사님이 교도관에게 호위되어져 측문으로 입정.

방청객들은 모두 기립하되, 박수 없이 맞이. ,,.

 

박사님은 반가이 미소로 응답하심.  얼골이 수척하시더군요. ,,. 마음 고생! ,,.

재판 시작 전에, 복도에 약 50여명이 대기 중이었는데,,. 

 

'사단장 _ 육군보병학교장 - 국방대학원장'님 역임하셨던 '이 상진'박사님 당부 말씀.

 "박수치지 말"것, 핸드폰  조심,  언급하셔서,,. 

 

낮익은 반가운 얼골들이 ,,.

 

'대한 중석'님, 송정리 출신 6.25 참전 애국자님, 'STALLON'님, 애국 청년 젊은 청춘 '麒麟兒'님,

육사교# 20기 '소위' 임관과 동시 '공학 박사' 수여되시고 최전방 제6사단 소총소대장에

보직되셨었다는 '윤 여길' (예) 대령님.  저의 5.18 북괴특수군 홍보판 설명을 동영상을

제작해 주오신 'VICTORY'님.{이 동영상 모두 삭제되어져 재 게재 예정} ,,.

 

재판은 워낙 소리가 낮아 거의 못듣고,,.

단독判事가 먼저 말한 뒤, 법정 檢事의 후속 발언, 辯護人은 맨 乃終에 발언하였고,

'지'박사님은 발언치 않! ,,. 원고 당사자인  탈북자는 미출두! ,,. 당당히 나왔어야거늘! ,,., 

,,.

 

내내달 '12.12.14:00시에 재판 속개 예정'알리고 끝남. ,,.

 

박사님은 교도관 호위.호송하에 입정하신 측문으로 역 퇴정. 웃으시면서,,.

맘이, 좀 홀가분해지데요, 입정 때와는 정반대로! ,,.  죄없이 당하시는 핍박/수난! ,,. 

 

해산할 적에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수용 인원 적어서 ,,.

뿔뿔히 해산,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저는 양보타가 맨 내종에 내려가니 모두 못 보겠데요. ,,. 餘不非禮, 悤悤.

 

◈ (지만원 구라 저장소)518광주사태에 사령관으로 참전했다는 소위 62광수 리을설 1 | 뉴스/정치 | 일베저장소 (ilbe.com)

♣ (削除 豫定)'김 양래!' ,,. 或是 北傀 間諜들에게 暗殺性 被殺 當해져진 건 아닐까? ,,. > 퍼온글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systemclub.co.kr)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법정에 못가는 마음, 아 물론 제 핑게아닌 핑게지만,
저는 지금도 일을 합니다.그래서.........!!
가슴이 아픕니다!!! 병이 있어서가 아니고 찾아뵙지 못하기 때문에.......

의병신백훈님의 댓글

의병신백훈 작성일

감사합니다. 수고에 존경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기레기' 기자들은 단 1명도 없! ,,. 그런데도 방청객 의자는 꽉 차서 만원, 서 계시는 분들이 지난 번처럼 많,,.
모두들은 맘이 울적한 까닭에서인지 말이 없! ,,. '사필 귀정(事必 歸正)'이라는데 끝까지 법정에 가능한 압박을 가해야! ,,,.
방청 하는 것도 일종의 '간접 투쟁!' ,,.  고맙, '한국 롬멜'님, '의병 신백훈'님! ,,.    餘不備禮, 悤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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