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합방이 없었다면 조선은 살아 남았을까 ?(첨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한일합방이 없었다면 조선은 살아 남았을까 ?(첨언)

페이지 정보

작성자 jmok 작성일23-09-25 22:02 조회4,338회 댓글2건

본문

한일합방이 없었다면 조선은 청(짱꿰)이나 러시아에 점령되었을 것이다.

힘없는 조선, 준비없는 조선은 일본에 합병되지 않았으면 청이나 러시아에 점령되어 공산국가가 되었을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 절대로 썩은 이씨조선 욍국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되도록 놓아두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일본에 합병됨으로서, 간덩어리가 커진 일본 군국주의가 태평양 전쟁을 도발하여 미국에게 패하였기 때문에 38선 분단이긴 했지만, 세계를 보는 혜안, 이승만 박사에 의해 자유민주주의+자유시장 경제의 대한민국이 탄생한 것이다.몽매한 국민은 모르고 있을때 앞을 보는 이승만 박사는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한미상호 방위조약으로 미국을 우리 편에 묶어 놓은 것이 대한민국의 축복이었다.

 

쓰레기 같은 자들이 해방 80년이 되도록 일본을 증오하며 친일파 타령을 하지만, 일본은 무능한 이씨왕조를 합병하고 조선의 개화에 큰 공헌을 하였다.      

 

주사파 놈들 일본을 욕하고 친일파 누명을 씌우지만 일본 합방 36년간 일본에 의한 조선의 개혁은 

6.25후 대한민국이 산업화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 기초는 일본치하에서 정리된 사회제도에 힘입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친일파라 조작하여 물고 늘어지는 주사파 쓰레기들에게 :

일제합병 36년이다. 너희가 태어나 36살 먹을때 까지 한일합방을 당했다. 나라가 무능 무지하여 백성이 당했는데 무지한 백성은 36살이 되도록 배우지 않고 무직으로 문맹으로 살면 애국이고(누구를 위해 ?) 직업을 가졌으면 친일파인가 ? 더 이상 북괴의 지령 친일파 트집은 중단하라. 토착왜구 ? 토착 빨갱이는 있지만 토착 왜구가 왜 있어야 하는가 ? 무슨 목적으로 ?

댓글목록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jmok님의 혜안에  제눈도 함께 떠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선말기 일본과 한일합병이 됐을 때, 한국정부 예산의 70%가
서울의 길거리에 있는 똥(대변)을 치우는 데 들어간 돈이라고 하더이다!!!!!!
그런걸 상상한다면..........  요즘 서울거리는  뭐라고 말해야 할런지......?????
저도 잘 모릅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조선 합방을 반대했던 '福澤 諭吉{후쿠자와 유키치}'는 '영-영 옥스퍼드 사전'을 '영-한문'으로 번역한 사람으로, 우리 '영-한 사전'은 '福澤 諭吉{후쿠자와 유키치}'가 만들어준 것이나 다름 없다. 그런데 우리 한국인들은 歷史 歪曲으로 인해 일본의 모든 것을 거꾸로 알고 일본을 무조건 증오한다. _ _ _ '지 만원' 메시지 159번]' 가온 데 에서.  우리나라 '역사 평가/인식' 근본부터 바꿔져야! ,,.  '지 만원' 박사님의 주장 가치관은; 초대 문화부장관 故 이 어녕(李 御寧)' 박사님과도 통하는 느낌을 받읍니다. 물론 많이 다른 분야도 병존하며, 제가 1962년 고2때 처음 접대했었던 '이 어녕'교수님의 경향신문 50회 연재 에세이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_ 이것이 한국이다' 와를 읽으면서 받았던 충격과도 유사하달까요! ,,.  이 게시문을 _( 'JMOK님 주장에 공명 _)  1부 복사해서 누구 줄려고 필했! ,,. ///
https://www.youtube.com/watch?v=h0ggozXzyYI : 찔레꽃{'김 다은'님 아코디언  연주}
https://www.youtube.com/watch?v=Xx5jOH8mxqo : 찔레꽃 {'주 연'님 아코디언 연주}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70건 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20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3.12.24.) 댓글(2) 청원 2023-12-24 6002 50
1719 빨갱이들의 사법고시 침투역사가 밝혀진다. 댓글(3) 용바우 2023-12-20 8956 76
1718 사전투표 위헌 인정은 헌법재판소 부활의 길! 댓글(2) 이팝나무 2023-12-19 8945 45
1717 지만원 메시지, 당국에 전달 방안 댓글(8) sunpalee 2023-12-17 11041 54
1716 美,2024 회계년도 국방수권법안 통과. 댓글(2) 용바우 2023-12-17 9679 32
1715 대통령 장모님도 예우하고 월남전 참전용사도 예우해야..… 댓글(3) Pathfinder12 2023-12-16 10540 47
1714 지만원博士님 성탄절特別赦免된다. 댓글(2) 지만원무죄 2023-12-15 10411 35
1713 10.26(박대통령 시해)-12.12(전두환 저지)-5… 댓글(2) jmok 2023-12-14 9986 33
1712 어제, 傍聽 落穗(방청 낙수).(削.豫} 댓글(3) inf247661 2023-12-13 9227 29
1711 구국의 12ㆍ12 진실을 말한다. 왕영근 2023-12-12 6959 35
1710 발 빠른 조성 ~ 김오랑 댓글(3) aufrhd 2023-12-12 5308 31
1709 최규하 정부에 보낸 김대중의 협박 댓글(3) jmok 2023-12-12 3725 36
1708 (영화) 서울의 봄이,지만원 박사를 초대했다. 댓글(1) 용바우 2023-12-12 3461 74
1707 10.26 과 12.12 댓글(2) aufrhd 2023-12-11 3753 40
1706 조갑제, 그는 누구인가? 댓글(4) 한글말 2023-12-11 3587 61
1705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들 (2023.12.10.… 댓글(1) 청원 2023-12-10 2922 32
1704 보통사람의 보편적 생각을 뛰어 넘는 민심의 동향과 건… 댓글(5) sunpalee 2023-12-08 4572 32
1703 5,18 광주 민주화 운동(민주화=DPRK化) 맞다. 댓글(3) aufrhd 2023-12-07 5335 47
1702 5.18 당시 광주서 북한과 5000회 이상 교신. 댓글(4) 용바우 2023-12-06 5623 64
1701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3-12-05 6425 61
1700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하여 댓글(4) 핸섬이 2023-12-05 6386 54
1699 지만원 박사님 댓글(1) 애린 2023-12-04 6288 69
1698 시스템크럽 회원 여러분들께. 댓글(5) stallon 2023-12-03 6830 91
1697 예리(銳利)한 시국진단과 대정부 제언(提言)들 댓글(1) stallon 2023-12-01 7704 71
1696 지만원 박사의 영육간 건강 축원합니다. 댓글(1) sunpalee 2023-11-30 7030 41
1695 박해를 당하고... 댓글(3) sunpalee 2023-11-29 6812 42
1694 대법원, 이제까지의 부정선거에서 공범임을 자인 댓글(2) 이팝나무 2023-11-28 6905 63
1693 [감성 선동 정치 영화 또 등장] 영화 서울의 봄은 전… 댓글(2) Samuel 2023-11-28 6310 26
1692 국군명예회복 운동본부 창립식 및 5.18진상규명 세미… 댓글(2) 왕영근 2023-11-27 6498 22
1691 풍전등화의 대한민국 이대로 둘것인가. 댓글(10) 용바우 2023-11-26 6567 6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