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이 반복하는 망국의 전조증(23.10.22)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한없이 반복하는 망국의 전조증(23.10.2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23-10-22 15:33 조회2,903회 댓글6건

본문

 

 한없이 반복하는 망국의 전조증(23.10.22)

 

239. 현재 가장 중대한 사건은 부정선거범 처단이다. 만약 이것을 수사. 처벌 안 하면 차기 총선에 패배하고 윤 대통령이 아무 일도 못 한다. 그 후 국내 빨갱이 세력에 의하여 대통령은 탄핵당할 것이고, 대통령과 정부 요인들이 모두 구속될 것이다. 결국 대한민국은 북한에 넘어가고 지구에서 이름까지 사라진다. 그런데 왜 4.15, 10.11 부정선거를 그냥 두었을까? 기적이다.

 

240. 대한민국에서 우파는 보수가 아니고 사실상 진보다. 진보는 좋은 뜻인데 과격한 극좌파 빨갱이가 진보라는 용어를 선점하였다. 우파는 보수가 아니고 반빨갱이 즉, 애국 우파다. 좌빨 분자가 용어 선점에 선수를 쳐 애국 우파는 희미하고 무의미한 억지 보수가 되었다. 양동안 교수의 <정치사상 용어 바로 알기>를 참고 하기 바란다.

 

242.국정감사장과 각종 행사장에서 종북좌파가 애국인사를 매우 못되게 괴롭힌다. 특히 윤석열을 향해 학폭정권-극우정권이라고 비방하는 것은 미친 개소리다. 민주당을 향해 빨갱이 정권이라면 좋겠는가? 특히 홍익표는 과거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귀태라고 비방한 것은 박정희 대통령을 능멸한 매우 나쁜 놈이다. 자식이 학폭이라고 해도 국사범 빨갱이보다 더 나쁜가?

 

243. 학폭보다 종북세력의 언어폭력이 더 심각한 문제다. 공천 계절이 다가오니 정치 건달과 사기꾼들이 한탕 하려고 미쳐 날뛴다. 악질적인 말을 내뱉는 자는 김정은 2중대일 것이다. 아가리 Fighter 짓을 하는 자들을 가자지구(Gaza Strip)로 밀수출하라. 한국적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면 윤석열-김기현은 더욱 사악해져라. 또한 신속히 유승민-하태경-이준석-이언주를 제명하라.

 

244. 대통령과 당대표는 부정 선거를 공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말못할 사연이 있나? 만약 있다면 그 사실을 온 세상에 선포-사과하고, 부정 선거 주범과 종범을 잡아 극형에 처하라. 그것이 국가와 국민에 대한 사과이고 보답이다. 안중근 의사의 정신을 실천하면 잔챙이들은 바짝 엎드리게 돼 있다. 내란범들을 무자비하게 조져라.

 

245. 부정선거로 의원직을 강탈 당한 후 36개월 동안 죽을 고생을 한 민경욱을 도와야 한다. 부정선거 사범을 모두 잡아내 반드시 국사범으로 처형해야 대한민국이 생존할 것이다. 부정 선거는 김영삼이 한국병을 치료하겠다고 떠들 때 태동하여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을 거치면서 자리 잡았을 것이다. 민생과 외교보다 윤 대통령에게 천배 만배 중요한 것은 부정선거범 처형이다.

 

246. 종북 좌파가 준동. 발작하는 이유는 부정 선거를 처단하지 않으니까 내년 총선도 부정으로 이길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전 기관에 알박기한 간첩들이 아지트를 틀고 국가를 무법천지로 만들었다. 또한 좌파그룹이 문재인-이재명을 옹호하니까 앞으로 한 번 더 자기들 세상이 올 것으로 착각하고 투쟁을 계속한다. 대한민국에 좌파가 준동하면 우파가 죽고 동시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도 지구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내년 총선에 달렸다. 모든 애국자들은 소극적인 생각을 버리고 제26.25 사변에 참전자로서 비상한 결의를 다져야 한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33883 : 고교수학 '확률 통계'를 위배하는 '선관위' 주장!
. ,,. '츄 밍웅! ,,. :  ilbe  에서 퍼온 3건(삭.예)

stallon님의 댓글

stallon 작성일

필명 청원님의 끊임없는 구국적 포효(咆哮)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통계학에 문외한인 제 자신이지만 최근 애국인사들이 줄기차게 제시하는 부정선거에 관한 이런저런 증거들에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데
왜 국민의 힘이나 정부에서는 도대체 뭣 때문에 애국국민들의 의문점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지 못하는지 한심스럽다 못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애국인사들은 물론 많은 국민들이 지금껏 노출된 증거들을 Smoking Gun으로 믿고 있는데 우파정당이나 정부에서는
정황적 증거(Circumstantial Evidence)정도로만 치부하는듯합니다.

청원님의 댓글

청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제 검찰이 수사에 돌입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황교안,민경욱, 박주현 변호사 등 10여명의 우국지사들이 복수로 고소를 하여 수사의 실마리가 보입니다. 사실 부정선거범 처단을 하지 않아 잠이 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만약 부정선거범을 처단하지 않고 내년 총선에 현정권이 패배하면 모두 줄초상 납니다. 그런데 윤석열이 가만히 있다면 죽기를 자초하는 사람입니다.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신속 수사에 들어가야만 할 뻔한 사실 명제를 두고서도 우국지사들이 반드시
고소장을 내야만 하나요, 이게 귀신이 곡 할 노릇 아닌가요! 오! 통재라!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10.18일자 문화일보 광고,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결과 부정선거 일부를
상세보도 했음에도 온 국민이 꼼짝달싹도 없다니 천지개벽이요 귀신 곡 할 일이로다!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진리와 정의의 원천이신 주님! 이 나라를 불상이 여기소서, 아멘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6건 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716 美,2024 회계년도 국방수권법안 통과. 댓글(2) 용바우 2023-12-17 9677 32
1715 대통령 장모님도 예우하고 월남전 참전용사도 예우해야..… 댓글(3) Pathfinder12 2023-12-16 10536 47
1714 지만원博士님 성탄절特別赦免된다. 댓글(2) 지만원무죄 2023-12-15 10407 35
1713 10.26(박대통령 시해)-12.12(전두환 저지)-5… 댓글(2) jmok 2023-12-14 9981 33
1712 어제, 傍聽 落穗(방청 낙수).(削.豫} 댓글(3) inf247661 2023-12-13 9224 29
1711 구국의 12ㆍ12 진실을 말한다. 왕영근 2023-12-12 6958 35
1710 발 빠른 조성 ~ 김오랑 댓글(3) aufrhd 2023-12-12 5302 31
1709 최규하 정부에 보낸 김대중의 협박 댓글(3) jmok 2023-12-12 3723 36
1708 (영화) 서울의 봄이,지만원 박사를 초대했다. 댓글(1) 용바우 2023-12-12 3459 74
1707 10.26 과 12.12 댓글(2) aufrhd 2023-12-11 3750 40
1706 조갑제, 그는 누구인가? 댓글(4) 한글말 2023-12-11 3586 61
1705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들 (2023.12.10.… 댓글(1) 청원 2023-12-10 2920 32
1704 보통사람의 보편적 생각을 뛰어 넘는 민심의 동향과 건… 댓글(5) sunpalee 2023-12-08 4566 32
1703 5,18 광주 민주화 운동(민주화=DPRK化) 맞다. 댓글(3) aufrhd 2023-12-07 5331 47
1702 5.18 당시 광주서 북한과 5000회 이상 교신. 댓글(4) 용바우 2023-12-06 5622 64
1701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3-12-05 6422 61
1700 영화 '서울의 봄'에 대하여 댓글(4) 핸섬이 2023-12-05 6385 54
1699 지만원 박사님 댓글(1) 애린 2023-12-04 6287 69
1698 시스템크럽 회원 여러분들께. 댓글(5) stallon 2023-12-03 6827 91
1697 예리(銳利)한 시국진단과 대정부 제언(提言)들 댓글(1) stallon 2023-12-01 7703 71
1696 지만원 박사의 영육간 건강 축원합니다. 댓글(1) sunpalee 2023-11-30 7030 41
1695 박해를 당하고... 댓글(3) sunpalee 2023-11-29 6812 42
1694 대법원, 이제까지의 부정선거에서 공범임을 자인 댓글(2) 이팝나무 2023-11-28 6905 63
1693 [감성 선동 정치 영화 또 등장] 영화 서울의 봄은 전… 댓글(2) Samuel 2023-11-28 6309 26
1692 국군명예회복 운동본부 창립식 및 5.18진상규명 세미… 댓글(2) 왕영근 2023-11-27 6497 22
1691 풍전등화의 대한민국 이대로 둘것인가. 댓글(10) 용바우 2023-11-26 6566 60
1690 반드시 국정 반영과 지만원 사면 석방하십시요 댓글(3) 의병신백훈 2023-11-25 4951 31
1689 님! 댓글(1) 방울이 2023-11-25 4158 45
1688 인 요 한 도 개자식에 불과? 댓글(4) aufrhd 2023-11-24 4287 65
1687 이준석의 삶은 각종 특혜의 연속 댓글(2) Pathfinder12 2023-11-24 3767 30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