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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철수 작성일23-10-28 16:28 조회2,45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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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와서 글을 씁니다. 

 

저도 누구처럼 아무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미워하면 제가 속상해서 손해니까요.. 

 

왜 순자는 성선설, 성악설을 주장했을까요? 

성경(The Bible)에도 "악인은 다른 사람에게 해꼬지를 못하면 잠이 안온다"는 구절이 있는데, 

사람은 근본이 착한 사람이 있고, 본성이 악한 인간이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공산사회주의만 봐도 분명하지 않습니까..

 

우리같은 선한 사람들은 외상도 안하자만 줘야할 것을 못주면 "그 사람이 기다릴텐데, 필요할텐데.." 생각하면서 주고싶어서 마음이 안편한데 못된 사람들은 떼어먹는 것에 희열을 느낍니다.. 

 

러시아도 이번 전쟁에서 피아식별을 못해서 자기편에 폭격을 저주 하던데 

 

전두환 대통령 회고록을 읽어보면 "자네는 대통령할 능력이 안되니까 하지마라" 라고 박근혜 예비후보한테 말씀하셨다는데 막상 되어놓고 보니까 그랬습니다.. 적군(나와 우리편에게 해로운 사람)을 비서관과 장관으로 등용하고, 북한에 가서 김정일과 사진 찍고, 천안문에 가서 옆자리에 앉고(경제회담이라면 몰라도)

 

인류역사를 보면 온통 전쟁판입니다. 피아식별이 생존의 기본입니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인류 역사'가 곧 '전쟁의 역사'이기도 하다." 란 말도 있긴 합니다만은도요,,.  ,,.    각설코요; '적이 없으면 우방도 없고 중립도 없지요!' . ,,. 수학에서는 '대소 영 음양'이 있는 '실수 세계'와 대립되는 '허수 세계'가 존재하여, '대소'는 비교는 없.못하지만, '음양'은 있죠. ,,. 그리고 '허수'끼리 연산하다보면 '실수'로 변하기도 함으로써 '실수, 허수'를 상호 넘나드는 현상이 '연산'에 의해 나타나는 기현상(?),,. 우리들도 생활{연산}하다보면 이런 '적.동지'가 넘나드는 현상에 주의, 경계해야겠죠. ,,. 하여간, 적어도 우리는 지금 남북 상호간에 근 100여만명씩, 합쳐서 200여만명이 상호간에 첨예히 육.해.공에서 주.야 대치코 있음이니만큼, '중도(중립),좌익'을 조곰도 허용치 않는 '정신무장 재확립'이 절절하겠죠. ,,. 아울러; '윤'통이 '불정선거범'들을 외면코 잇음도 용서 못.않을 기 막히는 현실에 저주합니다. ,,. '지 만워'의장님의 고초를 생각하며, '석궁 사건 '김명호 수학교수'의 원한 독설을 이해합니다. ,,. 단지 그 '김 '교수는 '중도9중립>)"을 중얼거림이 못마땅,,.    군부에서는 '적전술'을 아주 중요시하죠. ,,. 국방부 정보사에서 발간하 '빨강색 표지'로 된 교육참고, 참프렡'을 위시하여, 각종 초록색 표지  '대외비', 파랑색 표지 'Ⅲ급 비밀{교육팜고)문서', 황색표지 'Ⅱ급1비밀' 가제식(加除式) 교참 팜프렡' 등,,.  상무대 보교 근무시 대위급들에게 보여주고 알릴 목적으로  일부러 교본부 정작처에서 지출하여 교육기간중 열람케 했죠. 이런 걸 않.못보면 '적전술'을 실감치 못하여 '전술학'을 감잡지 못하니깐,,.  대부분 교관들이 '비밀'이러 꺼내 대출해오지 않으려고 기피하지만, 저는 다 했읍니다. ,,. 어떤 대위는, 불쌍(?)하게도 '아 보병사단 편제표{7 - R.O.K.A.TO& E}'를 처음 본다는 장교도 있고, '공지 작전 예규{Ⅱ급}',.,  몰론아군에 관한 비밀들은 잘 접하니 앎므로 가급적 ,,.  '지피 지기, 백전 불태(百戰 不殆)', '지지 지천, 승내 가전(勝乃 可全)'이란 '손무 병법'의 명언이 떠 올려지네요. ,,.  ^) ^    여불비례, 총총.

김철수님의 댓글

김철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공부를 많이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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