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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박대통령 시해)-12.12(전두환 저지)-5.18폭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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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mok 작성일23-12-14 11:37 조회9,98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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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10. 26(박정희 대통령 시해)-1979. 12. 12(전두환의 계엄사령관 체포)-1980년 5.18 폭동은 대한민국 전복 세력이 배후에 있었으며,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박대통령 시해범 배후세력 체포(12.12)로 계획이 무산되자 5개월 후에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는 구호를 걸고 1980년 5.18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본인은 박대통령 시해 직후 출국하여 12.12 사건 발생시 독일에 체류하고 있었는데, 외국 언론도 12.12의 사건 성격을 알지 못하여, 본인도 매우 궁금만 했을 뿐 국.내외에서 12.12 사건 성격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5개월 후 광주 5.18 폭동에서는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는 구호가 나왔고, 5.18 진압후에는 <살인마 전두환>이 되어 있었습니다.

 

국민도 모르는 전두환이 5.18 폭동에서는 어떻게 <전두환을 찢어 죽이자>는 표적이 되었고, 5.18후에는 어떻게 <살인마 전두환>으로 둔갑하였는지 국민들은 속지말고 판단해 보셔야 할것입니다.

 

1979년 10. 26 박대통령 시해-1979년 12. 12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시해 배후세력 체포 - 1980년 5.18 광주 폭동 - 5.18 전 김대중의 최규하 정부 협박등은 그들에게 <전두환은 찢어죽일 적>, 애국국민에게는 대한민국을 지켜낸 <대한민국의 영웅> 임을 아셔야 합니다.

 

영화 한편 보고 탈원전을 했다는 자나 호국의 영웅을 살인마로 모는 짓은 반역이며, 빨갱이들이나 하는 비열한 속임수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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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난요, 저런 영화/소설책들!  말도 하기 싫! ,,. '하얀 전쟁{책. 영화}', 쉬리{영화 - - -  하도 선전해 대길래;세 영화관에 가서 봤!,,. 정말 목불 인견(目不 忍見)! 눈 뜨고 차마 볼 수 없는 '종북/용공/선동/리간 發狂/血眼!' ,,.    1급 비밀성 특수 무기를 모처로  비밀 수송  Convoy 하는 憲兵(헌병)을 앞세워 가던 중, Tunnel 출구 앞에서 정지시키는 특전사 복장 군인이,,.    憲兵 Convoy를 오히려 정지/검문! ,,.  '정지/검문' 불가인데도! ,,. 화가 치민 헌병이 그 특수복 군인에게 뭐라고 하자, 바로 그 특수복이 헌병을 작살내기 시작! ,,. 이런 일을 흥미로 할 수 있나, 빨개이 제작진들의 이적성 작품이 아니고서야!? ,,. }      전 참으면서 보았는데,,. 내종에 '시간, 본전' 생각보다는, 나라가 다 되가는구나!  라는 한심하고도 불쌍, 가련한 생각과 분노심이 치밀어서,,.  이번에 또 이 따위 영화를 '제작 인.허가한 당국자'들에게 가혹한 처벌이 진작 후속되어져야한다는 주장입니다. ,,.

12.12사태!! 맨 첨에야 그저 잘 모르니깐 그렇다치고, 좀 기다리면서 상황을 생각하면 냉정한 판단이 일 것이겠거늘! ,,.

  이 모든 책임은 제1차적으로  계엄군 총사령관 '정 승화' 육군총장 대장의 '비상식적 준법 정신'때문이고요 {스스로 합수부로 자진 출두, 조사에 임했었어야했고, '총장' 사표 냈어야!,,. 도덕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분!} ;  2번째는 '국군통수권자'인 '최 규하'대통령 책임! ,,. 국방부장관이 없으면 그토록 무한정 기다려만 했었던가? ?? ???{전쟁 발발하면 어쩔 셈이었?}  제2인자일 '합참의장'도 있으니깐, 호출해서 따져보면서 의견 긴급 수렴받았어야 함! ,,. 3번째는 수도경비사 사령관 '장 태완'소장인데; 그 수경사령관 '장 태완'소장은 좀 애매할 수도 있었! ,,. '정 승화'총장에게서 임명받아져진 직책! ,,. 냉엄한 '수사 진행'에 장애 요소가 될 소지를 사전 잉태(孕胎}코 있었던 직책! ,,.  각설; 모든 책임은 '정 승화'총장에게 있음. 사고 당일 그 시각에 궁정동 경찰 파출소에서 그토록 총성이 발생했었는데도 자리를 박차고 나서 유선.무선으로 확인해야함에도 불구, '파출소에서 사격 연습하나?' 했었다니, 국민들 그 누구건 의심! ,,. 심히 실망스런 분! ,,.  그곳은 '특정 경비 구역'으로 매우 민감한 지역이거늘! ,,.    '군.관.민 합동수사반장' _ '전 두환' 기무사령관은 큰 일을 해내셨음. ,,. ///  이런 영화는 군부를 좀 아는 情報/作戰/戒嚴/民事/豫備軍 분야 간부들이라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이겠거늘, 감성만 건드려 '선동 왜곡 흥행'에만 혈안! '상영 금지/ 보도 통제'해야! ,,./ '윤'가는 틀렸음! ,,. 싻이 노랗다.  나라의 앞날이 걱정! ,,.  '검사 출신'들은 '군부'를 모른다! 조치도 못할 뿐더러! !! ,,.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영화감독들이 문제가됩니다.
영화나.연속극은 대다수가 각색을했다는것입니다.
5.18영화나.연속극의 대댜수는 시위대들의 과격시위는빼고
진압군들의 과잉진압만 강조하여 공개했으니 문제가되는것!
과격시위가 없었다면 과잉진압이 왜 필요했을까!
광주공공기관을 불태우는 자들은 무슨권리로 누구를위하여
시민의재산인 공공기관을 불태운다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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