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장모님도 예우하고 월남전 참전용사도 예우해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대통령 장모님도 예우하고 월남전 참전용사도 예우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athfinder12 작성일23-12-16 00:36 조회10,529회 댓글3건

본문

 

대통령 장모님한테도 편지와 통화 횟수 제한할까?


대통령께서는 본인 장모가 투옥되셨는데, '가족'과의 통화 횟수를 제한할 것인지 여쭙고 싶다. 이제와서 '내 장모가 투옥되셨으니 교도소 편지와 통화 횟수를 늘려줘야겠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얼마나 모양새가 안 좋은가? '나와 내 가족'이 대상자가 되어야만 시야가 트인다면 부족한 것이라 생각한다. 

 

'교도소에 갇힌 놈들은 모두 사악한 범죄자들이니 통화 횟수도 줄이고 더욱 강하게 통제해야 한다!' 고 생각했다면, 많은 우파 인사들이 문재인에 의해 억울한 옥살이를 한다는 점을 간과한 것이다.

 

 

엑스포 예상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야

 

엑스포 유치는 사우디에 엄청난 표차로 대패했지만 그런 징후를 발견하지 못했는가? 박빙의 승부도 아니었는데 프랑스 파리에 대통령, 총리, 부산시장, 그리고 대기업 회장 등 각계 인사가 총출동해 유치전을 벌였다.

 

강서구청장 선거도 이와 같다고 생각한다. 무리수를 두어 김태우 후보를 사면시키고 재공천 하였다면, 반드시 당선시켰어야 했다. 그러나 사면 이후 부정선거에 대한 대비를 전혀 하지 않음으로써 득표수 7:3 의 비율로 대패했다.

윤 대통령은 선관위 상임위원과 사무총장을 교체했으니 괜찮다고 생각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윗사람들만 바꿔서는 불충분하다. 경찰의 류삼영, 해병대의 박정훈 등이 상부에 반기를 든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내년 총선도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게 가정 걱정스러운 점이다. 선관위 직원들 거의 전부를 인사 이동을 시켜야 안심할 수 있을 듯하다.

 

 

6.25 참전용사만이 아니라 월남전 참전용사 예우해야

 

윤 대통령이 김태우 후보를 판결 3개월 만에 사면해버리고 재공천한 걸 보면 좌파 판사의 판결에 정면으로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그럴 정도라면 왜 지만원 박사님을 석방하지 않고, 심지어 대우도 만족스럽지 않고, 그대로 놔 두고 있을까? 

 

어제 70세의 월남전 참전용사가 고독사하여 사망한 지 7일만에 발견됐다는 뉴스가 있었다. 그 때 윤 대통령은 네덜란드에서 93세 6.25 참전용사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있었다. 가만히 보면 윤 대통령은 월남전 참전용사에 대해서는 예우를 많이 안하시는 것 같다. 빨갱이들의 비난이 부담스러워서인가?

 

월남전 참전용사이기도 한 지 박사님일진대, 대통령은 배려를 해주셔야 할 것이다.

 

 

영화 '서울의 봄'으로 촉발된 12.12 논쟁

 

좌파 영화 서울의 봄으로 인하여 역시 전두환은 나쁜 놈이라는 댓글에서부터 여러가지 반응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지만원 박사님이 연구하신 자료를 들이대면 이에 대한 논리적 반박은 올라오지 못한다. 오히려 처음 듣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듯한 모습이다.

흩어진 자료가 모아져서, 정승화가 김재규와 한패라는 증거를 명백히 보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내 비대위에만 신경쓰지 마시고, 억울한 우익 인사들을 챙기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여당 국회의원들이 하는짓을 보면,
2020년 4.15 부정선거로,국민의힘 당에도, 이용가치 있는 놈들은 부정선거로
당선시켜 준것 아닌가, 의심가는 놈들이 많이 있다,민주당에 말한마디 못한다.

부정선거 즐긴당은, 이백석을 자신한다.
부정선거 방치하면, 공산당이 점령한다.
부정선거 자신하며, 설쳐대는 도둑놈들.
부정선거 방관하는, 윤석열은 무슨생각.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당연하지요. 더불당이 독식을 할 수는 절대로 없었으니 당시 더불당은 4:6 쯤에서 나누어 먹어야 했고
국힘도 4:6 쯤 수준에서 자당 사전 당선자를 선정한 후 <너희는 당선시켜 줄테니 입다물어> 해 놓고
여-야 놈들이 공동으로 국민의 선택권을 도적질 했다고 판단됩니다.
부정선거 개표 조작이 득표율에서 일률적 가산값이 더해졌는데 국힘이 조용한 것은 국개들의 나누어 먹기 카르텔외에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사전 선거에서 또 조작질을 여야 공동으로 벌리면 피해자는 국민이 되니 선거제도 바꾸지 않으면 투표 거부하고 국회해산 운동을 벌려야 합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역사를 올바로 인식하지않는 자들은 지식인으로서 능력 미달입니다.
5.18후 군사정부 지식인들이 집권을했으니 대한민국은 부 강국이 된것이지
민주화세력이 집권했다면 거지꼴을 면치못했다.는것!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2건 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02 나의 조국, 박 정희 대통령 작사 작곡 댓글(1) 왕영근 2024-03-02 3025 19
1801 '지 만원'박사님 '언도{선고}'는 '연기 신청 필요'… inf247661 2024-03-02 1948 16
1800 군수조달 미흡과 대만침공 댓글(2) 이름없는애국 2024-02-28 1598 10
1799 . 댓글(1) 도도 2024-02-25 2401 31
1798 傍聽 落穗{방청 락수}{수정증보} inf247661 2024-02-24 2225 25
1797 [이순자 자서전] 전두환 대통령 청와대 집무 첫날의 스… 시사논객 2024-02-23 2064 28
1796 (펌) 민변 "5·18 조사위, 진상규명 불능 사유 즉… 댓글(1) 푸른소나무 2024-02-21 2244 22
1795 지만원 박사께 승리의 면류관을 씌워준 스카이데일리 sunpalee 2024-02-20 2452 37
1794 [다큐소설] 518광ㅈㅜ시민 독립선언서 댓글(1) 진실찾기 2024-02-19 2727 36
1793 번호 13831 [다큐소설] 글을 읽어보고 댓글(1) 진실찾기 2024-02-17 3067 23
1792 [다큐소설] 전두환 (8) 5.18 을 읽고 댓글(2) 푸른소나무 2024-02-15 3867 39
1791 [다큐소설] “국방부장관”이 뉴스(news)에 출연하여… 댓글(1) 진실찾기 2024-02-15 3923 28
1790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4-02-13 4896 55
1789 음력설 유감 댓글(1) 이팝나무 2024-02-11 5644 30
1788 r기록영화 "건국전쟁" 관람후기 댓글(2) stallon 2024-02-11 5496 52
1787 돌려차기 김철수 2024-02-11 4973 13
1786 스카이 데일리 언론기관지 배포 왕영근 2024-02-10 5241 32
1785 이재용 회장을 집요하게 구속하려 한 한동훈과 김경율 댓글(2) Pathfinder12 2024-02-09 5343 57
1784 이순자 자서전 6장 1화 세종로 1번지 | 국운 개척 … 시사논객 2024-02-08 4458 32
1783 이번 설명절, 상당수 특별사면 실시 댓글(2) sunpalee 2024-02-08 4454 37
1782 전 국정원장, 박지원은 국민을 바보 등신으로 아나? 댓글(2) 청원 2024-02-08 3725 37
1781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4.02.06) 댓글(3) 청원 2024-02-06 3950 39
1780 큰 박사님! 댓글(5) 방울이 2024-02-05 5198 56
1779 아무튼 5.18은 민주화운동(=폭동)이 맞다 댓글(3) aufrhd 2024-02-04 5309 55
1778 살아있는 역사! 공수특전사의 숨결의 신년회! 조국은 … 왕영근 2024-02-04 4388 20
1777 . 댓글(3) 도도 2024-02-03 5267 32
1776 kbs가 북괴방송이 된 듯하다. 댓글(2) aufrhd 2024-02-02 5153 53
1775 인요한에게 맞짱토론 신청하는 방송 대본 사이트 댓글(1) 시사논객 2024-01-31 6803 31
1774 (삭제요망)"문화일보 오늘(1.30.화)", 하단부 대… 댓글(2) inf247661 2024-01-30 5772 25
1773 김 대 중을 지지하다니, 참 답답한 쓰레기들이 … 댓글(1) aufrhd 2024-01-29 5421 5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