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진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5.18의 진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장여사 작성일23-12-31 12:13 조회3,859회 댓글4건

본문

           5.18은 광주사태인가!민주화운동인가!

5.18은 김상집님께서 명확히 증언해주셨다.

성공회대 권혁룔교수!역사증언 김상집:1.2.3.4.5부 참고!

민청련 전과자들과 국민연합:김대중.윤보선.함석헌외 등등등 의자들은

갑자기 박정희대통령께서 서거하시자 정권은 순리데로 이양해야하는데

군사독재정부가 마음데로 이양할 가능성 때문이었다.라고함!

학생들의 과격한 시위가있었으니 과잉진압이 시작된것이다.

호남의학생들의 과격한 시위가시작되니 도경국장 안병하님은 지인 인 윤흥정사령관에게

"긴급 군출동요청"!을하여 광주중요기관에 배치했으나 시위대들은

파출소를 습격하여 최규하대통령 사진을 짓밟아 부수고.페퍼포크차나.방송국.세무소외

공공기관에 불을 지르는 과격한시위를하니 타지역에서 특수부대 파견하였다.

발포명령은 없었다. 뒤늦게 제가제보한 꼬마상주아빠!조사천가맞은것을

전두환의 발포명령이라고 트집을 잡는다.

헬기 사격은없었다.헬기사격이 있었다면 더많은 사람이 죽어야했고 

그때 소문이났다.는것!총을 먼저 쏜 자들도 시민군들이었다.

끝난후의 결실을보니 너무도 비참하고 참혹한 현실!

이 누구의 짓인가!

광주시민 망자의 80%이상이 카빈총으로 사망했다니

시민군들이 카빈총으로 광주시민을 학살시켰다는 결론!

시민군:카빈총사용함!  계엄군:M16 사용함!

1980년 대한민국은 권위주의 시절이었으므로 법과 관행이 지금과는 달리

180도 달랐다는것을 참고해야한다.사건이란!어느시대건 그시절 법과 관행에 의하여

끝나는것인데도 정치권자들은 수시로 법을바꿔 역사까지 왜곡시키는 오점을 남긴것이다.

5.18광주사태를 중요인물들을 쏙빼서 감추고 뒤집어 민주화운동으로 

지정했으나 정보화시대 들통이 난것이다.

사실데로 뒤집었다면 뒤집힐일도 없었겠지만 들통날일도 없었다.는것!

친북좌익 간첩에 불과했던 김대중!

핵의 원금을 퍼다준 김대중!

두번 퍼다주고 자살한 노무현!

조선노동당 혁명전사라니 명확한 간첩 문재인!

김일성 왈!

김대중같은 진보성향의 자가 대통령이 된다면

북에서 간첩을 내려보낼 필요가없다.

우리는 벌써 세번의 조국통일의 기회를 활용하지못했다.

첫째:4.19 인민봉기!

둘째:1968년 간첩선 나포사건!

셋째:5.18 광주사태!

5.18은 호남인들의 본성이 빚은 비극이었다.

잔인하고 난폭한 집단성!

입과 귀가 얇은 이중성!

급한성격과 무지함!

5.18재단 설립자 윤한봉은 12년 미국망명생활을 마치고 귀국 하면서도

대한민국을 남조선이라는 철저한 공산주의자!

정보화시대란!지금도 5.18같은 행동하면 당장 구속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주화운동 했다는 자들은 대한민국 반역자라는 증거!

대한민국은 삼팔이남으로 갈린 분단국가 라는것을 명심해야함!

어떤경우에도 역사를 왜곡시켜서는 않된다는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일부인들이 대한민국은 민주화운동으로 잘살수있다고하나
우리나라는 새마을 운동으로 잘살수있었다는것이다.
5.18이후 군사정부 지식인들이 집권했으니 부강국으로 발전한것이지
민주화세력의 몰상식한 자들이 집권했다면 거지꼴을 면치못했다.

sunpalee님의 댓글

sunpalee 작성일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518 진실 왜곡 머잖아 바로 잡힐것입니다.

Pathfinder12님의 댓글

Pathfinder12 작성일

한동훈 위원장이 신년 동작동 국립묘지 참배 후 광주로 내려가 5.18 묘지를 참배하겠다고 합니다.
실망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5.18묘지 참배 했다는 소식에 실망감을 가졌으나
M16 소총이 아닌 무기고 탈취 무장(M1 및 칼빈 소총)으로 사망한 광주 시민들이 뭍힌 묘지이니 그렇 수 있겠다는 생각에 도달했습니다.
한동훈의 언행과 정신이 옳 곧으니 성원을 해 주십니다.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할 차기 지도자로 기대합니다
개와 소와 같은 것들과는 품격이 다르니 적극 성원하십시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62건 3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802 나의 조국, 박 정희 대통령 작사 작곡 댓글(1) 왕영근 2024-03-02 3025 19
1801 '지 만원'박사님 '언도{선고}'는 '연기 신청 필요'… inf247661 2024-03-02 1948 16
1800 군수조달 미흡과 대만침공 댓글(2) 이름없는애국 2024-02-28 1598 10
1799 . 댓글(1) 도도 2024-02-25 2401 31
1798 傍聽 落穗{방청 락수}{수정증보} inf247661 2024-02-24 2225 25
1797 [이순자 자서전] 전두환 대통령 청와대 집무 첫날의 스… 시사논객 2024-02-23 2064 28
1796 (펌) 민변 "5·18 조사위, 진상규명 불능 사유 즉… 댓글(1) 푸른소나무 2024-02-21 2244 22
1795 지만원 박사께 승리의 면류관을 씌워준 스카이데일리 sunpalee 2024-02-20 2452 37
1794 [다큐소설] 518광ㅈㅜ시민 독립선언서 댓글(1) 진실찾기 2024-02-19 2727 36
1793 번호 13831 [다큐소설] 글을 읽어보고 댓글(1) 진실찾기 2024-02-17 3067 23
1792 [다큐소설] 전두환 (8) 5.18 을 읽고 댓글(2) 푸른소나무 2024-02-15 3867 39
1791 [다큐소설] “국방부장관”이 뉴스(news)에 출연하여… 댓글(1) 진실찾기 2024-02-15 3922 28
1790 지만원 박사 재판일정 공지 stallon 2024-02-13 4896 55
1789 음력설 유감 댓글(1) 이팝나무 2024-02-11 5644 30
1788 r기록영화 "건국전쟁" 관람후기 댓글(2) stallon 2024-02-11 5496 52
1787 돌려차기 김철수 2024-02-11 4973 13
1786 스카이 데일리 언론기관지 배포 왕영근 2024-02-10 5241 32
1785 이재용 회장을 집요하게 구속하려 한 한동훈과 김경율 댓글(2) Pathfinder12 2024-02-09 5343 57
1784 이순자 자서전 6장 1화 세종로 1번지 | 국운 개척 … 시사논객 2024-02-08 4458 32
1783 이번 설명절, 상당수 특별사면 실시 댓글(2) sunpalee 2024-02-08 4454 37
1782 전 국정원장, 박지원은 국민을 바보 등신으로 아나? 댓글(2) 청원 2024-02-08 3725 37
1781 한없이 반복되는 망국의 전조증 (2024.02.06) 댓글(3) 청원 2024-02-06 3950 39
1780 큰 박사님! 댓글(5) 방울이 2024-02-05 5198 56
1779 아무튼 5.18은 민주화운동(=폭동)이 맞다 댓글(3) aufrhd 2024-02-04 5309 55
1778 살아있는 역사! 공수특전사의 숨결의 신년회! 조국은 … 왕영근 2024-02-04 4388 20
1777 . 댓글(3) 도도 2024-02-03 5267 32
1776 kbs가 북괴방송이 된 듯하다. 댓글(2) aufrhd 2024-02-02 5153 53
1775 인요한에게 맞짱토론 신청하는 방송 대본 사이트 댓글(1) 시사논객 2024-01-31 6803 31
1774 (삭제요망)"문화일보 오늘(1.30.화)", 하단부 대… 댓글(2) inf247661 2024-01-30 5772 25
1773 김 대 중을 지지하다니, 참 답답한 쓰레기들이 … 댓글(1) aufrhd 2024-01-29 5421 5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