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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민 앵커와 김진 씨의 대담에서 김진씨는 정윤회씨의 고용인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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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lakong 작성일14-12-03 02:59 조회6,592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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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국민들에게 신선하고 옳바른 정보를 알려주는 "시사탱크 " 의  국민앵커 장성민씨와 중앙일보 직원이라는 김진씨의 대담을 보던중 우리일행은 김진씨가 지금 온국민들의 원성을 사고있는 정윤회 씨 를

감싸고 돌고 정윤회씨를 위하여 애써서 번명을 하는 모습에 우리들 일행은 분노를 금ㅎ지 않을수없었다.

김진씨는 마치 정윤회씨 를 변명하러 시사탱크에 나온것 같았고 또 정윤회씨가 고용한 사람인것같은 언행을보였다

김진씨는 자기도 언론사에서 일을하는 사람이  언론인을 그렇게 폄하하는것에 우리들은 놀랐다.

김진씨는 청와대 에 있다가  정윤회에 의해서 경찰서 정보과장으로 원대복귀한 박모 경정이 마치 범인인것처럼 씹었고 그가  문서를 외부로 유출시킨 주범이라고 하면서 욕을했었다

그러나  다음날 밝혀지는 사실은 그것은제 3자가 컴퓨터를 복사하여 유출시켰다는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씨는 개뿔도 모르면서 정윤회씨만 감싸고 돌고있었다. 마치 정윤회의 대변인 인것처럼.......

장성민씨는 정의의 길로 갔었고,   김진씨는  정윤회와 짜고치는  궁색하고 어설픈 변명의 연속이였다

보도에 의하면 정윤회씨를 만날려면 7억이 있어야 한다니 ㅋㅋㅋㅋㅋ

대통령의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 박지만씨를 미햏시켰다니ㅊㅊㅊㅊㅊㅊ

벌써 정윤회씨의 말이 거짓이라는것이 하나씩 둘씩 계속 나타나고 있다.

정윤회씨가 무슨말을해도 절데로 믿을수가 없다.

정윤회씨가 야인이건, 또는 본처와 이혼을하고 박대통령과 결혼을 할려는 사이건간에,  이번이사건

은 그냥 어물어물 넘어가지는 않을것이라는 여론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는것을 정윤회씨와 김진씨는

명심하기를 바란다.

댓글목록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장성민은 김대중정권시 청와대 상황실장이죠.
우파가 아니라 좌파에 가까운 인물이라고 보면 됩니다.

김진처럼 객관적 논증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여기도 장성민과 같은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논증없이 자작으로 상상하여 말하는 것은 모두 사이비적 기질이라서 신뢰성이 없습니다.
소설가와 철학자와 누가 더 진실일까요?

정윤회 전 비서실장은 이미 정치권력과는 거리가 먼 사람 입니다.
공개된 얼굴을 보면 모릅니까?

상상하여 생각하면 모두 국정농단개입죄에 해당됨을 모른가 봅니다?

삼족오님의 댓글

삼족오 작성일

장성민이가 정의의 길을 갔었던 사람인가요?

대중이 밑에서 사이비짓을 한 사람이 아니고요...ㅎ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저도 시사탱크 지켜 보았습니다  명예회손법이 워낙 방대해서 어디서 기준을 삼아서 이야기 할지는 독자들의  몫이지만 근거가 있거나 이슈가 있다면 어느정도 추리결론은 허용하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두양반은 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대로 주장하는바가 있더군요 토론하는 모습을 보면서 장성민앵커가 김진의 논리반박에 밀리더군요  물론 사실성에 입각하여 토론하자는 김진의 주장이 맞는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타당성이 있도록 노력하는 추리결론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입니다

enhm9163님의 댓글

enhm9163 작성일

장성민이가 대중이 쫄개는 맞는데 장성민 사람을 좋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은 밥맛 떨어지지요.
그 말의 내용을 보는 것입니다. 각자 보는 시각과 느낌의 방향이 다르겠으나
처음 김진이라는 사람의 말을 좋게만 보았는데 너무 일방적 몰아 붙이기이고 정의를 위해 역설 하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고 정윤회 변호인및 호위무사 같은 느낌이 들었고,
장성택이가 밀리는 듯 보이는 것은 진행자로서 말을 아끼고 세계 몰아 붙이지 못 하는것처럼 보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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