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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남양주 땅굴없다" 발표 및 이창근단장 긴급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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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우 작성일14-12-05 14:03 조회6,17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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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경기 양주·남양주 땅굴 주장은 거짓"이다 발표!     
2014.12.05  12:57:52  온라인속보팀  


[서울파이낸스 온라인속보팀] 일부 민간단체가 경기도 양주 와 남양주시 등에서 남침용 땅굴을 발견했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국방부가 해당 지역을 탐사한 결과 땅굴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군과 민간인력 70여명과 탐사장비 26대를 투입해 탐사한 결과 어떠한 땅굴징후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5일 이같이 말했다.

국방부는 이어 민간단체의 땅굴 주장은 근거없는 주장에 불과하다며, 국민의 안보 불안감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조치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http://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879

 

그외 다른기사들!
국방부 "경기 양주·남양주 땅굴은 거짓"
http://www.ytn.co.kr/_ln/0101_201412051230333562

합참, 양주?남양주 남침땅굴 탐사결과 “땅굴 없어”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39409

군, 양주·남양주 땅굴 탐사 결과 ‘땅굴 없음’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978961&ref=A

합참 "양주 발견 '남침땅굴' 주장, 과학적 증거 없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05/20141205000959.html?OutUrl=naver

합참 "남침땅굴 주장, 탐사결과 아닌 것으로 확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120510331301875&outlink=1

댓글목록

비탈로즈님의 댓글

비탈로즈 작성일

제가 대통령이면 ㅆ상시 같은 것들이 주위에 있어도 인터넷 세상에
다른 건 몰라도
5.18, 남침땅굴, 전자개표조작, 530GP와 같은 진실을 자기 스스로 알아챘겠지요.

                                ---------------------------------------------

김진호  전 합참의장  74세 (만 73세) 남성 출생1941년 11월 13일

2007 ~ 2008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 안보담당 고문
/dd> 2001.10 ~ 2004.11
한국토지공사 사장
/dd> 2000.04 ~ 2002.10
민주당 안보특별위원회 위원장
/dd> 1998.03 ~ 1999.10
제28대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의장
/dd> 1996.10
대한민국 육군 제2군사령부 사령관
/dd> 1993.10
대한민국 육군 제11군단 군단장
/dd> 1989.06
대한민국 육군 제37사단 사단장
/dd> 1983
대한민국 육군 제3사단 22연대 연대장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일련의 말류지폐(末流之弊 : 망하는 길로 가는 끝판에 생기는 폐단들)를 보고 국가 건강지수를 살펴 보자.

    종북 콘서트 :  국민들은 분통이 터지는 일이다. 정부는 되려 내홍(內訌)의 전(廛)을 펴주고 있나?

                        그동안 일련의 과정을 보면 누가 봐도 이적행위임에도 가만두는 이유는 뭔가?
                        청와대를 휴게실로 취급하고 통수권자에 면담신청토록 조정하는 종북세력들을 두나.
                        면담신청 기자회견하는 그들을 영웅만들어 주고 수작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방송들.

                        면담신청을 하도록 뒤에서 주선한 종북세력들의 교활한 계산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
                        기자회견장까지 따라 다니며, 법적 뒤를 봐주는 낯익은 민변 사람들(MBN등 화면 켑쳐)

                        문광부(홍보책자 소개), 통일부(홍보다큐 제작 배포상영), 사정당국(침묵 배경)은?,
                        한달이 넘게 "저주의 굿판"을 벌려도 계속 전을 펴주는 관계당국들.
   
                        참 기막히다!

    청와대 털기 :  박관천(공사퇴교 인물). 유진룡(제 밥그릇에 침뱉은 자) 조웅천 등  (체널 A보도)
                        종북사상찬양대회에 직간접적 연루된 야는 반성은 커녕 역반하장 주객전도의 독화살
                        이나 연일 퍼붓나.  배부른 사람들이 그리워 하는 세상은 과연 어딘가?
                       
                        참 한심하다.

    국방부 소식 : "양주 남양주 땅굴 아니다"라는 보도를 믿을 사람은 따로 있다. 야와 종북세력들이다.
 
                        그럼 그동안 민에서 징후를 찾아 발견한 여러곳은 인정한다는 건가?  아니면 뭔가?

 민이 판 것은 사사건건 아니다라면, 91년부터 지금까지 제4땅굴이후 군은 몇개를 확인 했으며, 오래전 UN사에서 밝힌 최소한 20개를 알고 있다는 건가?

알고는 있지만, 안보 비밀상  밝힐 수 없는 건지? 뭐 시원스럽게 국민들의 분통을 삭혀 주지는 못하고, 일방적으로  무조건 아니다.  법적대응하겠다는 식의 처사가 될 말인가? 


국민들을 설득해 줄 수 있는 답변을 국민들은 듣기를 원할 뿐이다. 남북이념대결의 장에서  국민들을 상대로 법적대응한다는 식의 비열한 방법밖에 없는가? 죽고 살고가  목전에 와 있는 안보시국에 말이다.


    기타 핫뉴스 :  지도층 가진자들의 일탈행위 : 성추행 파렴치범들(S대 강석진 출국시도. 신승남 출석거부).  믿기지 못할 법창야화 (간첩 무죄판결. 이념성 편향판걸. 등)  노블리스 오블리지 위반 국기질서파괴 행위. 

요즘 연일 터지는 전 현직 정부인사들과 관계자들의 면면을 훑어 보니, 참 함량미달들이다. 쪼무래기들이요,  공직자로 보기 어려운 천하 잡* 수준의 파렴치범들이 아닌가.

제가 먹던 밥에 가래를 뱉아되는 수준이하의 국기질서 파괴범과 공직비밀 누설범을 그냥 둘건가?  이 일탈의 사건만 봐도 이 나라는 하염없이 나락으로 추락중이다.

걷잡을 수 없이 떨어지는 틈을 타고, 쥐새끼들은 그 삭도줄 마져 깕아 먹고 있는 상황 아닌가?  공사37기 절도협의 퇴교 전력에  어찌  경찰간부후보41기로 진출, 다시 청와대에 까지 근무하게  되었는지?  (체널 A 보도).


공권력이 무너진 이나라가 과연 법치국가가 맞나?  아무리 좋은 법을 만들면 뭐하나? 유전무죄 무전유죄 앞에 써먹도 못하는, 법을 교묘히 줄타기하는 다람쥐들이 수두룩하니 말이다. 판 검 변의 법조계 비리에다 덧 붙여서 독특한 변론단체소속 변호인이  변론만 하면, 법대의 성향따라 이상한 판결(유 무죄)이 나니 국민들이 뭘 믿나? 

법창에서조차 그동안 이념성 편향판결이 이어 왔으니 현대판 이현련 비현령이 아닌가. 대한변협은 변호사 이익단체인가?  없는 놈만 입 다물고 살아야 하는 판에 과연 약자편이었고, 국익편에서 섰던가?  왜 법대조차 양분이 되어 국론분열에 선봉에서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나?


세월호사건현장이든 김부선 아파트 관리비 변호 등 시국사건이든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건이든  따라 다니며 뒤 봐주는 몇 사람의 낯익은 민변사람들,  의도적으로 그 현장에 있으면서도 교묘하게 얼굴을 안 보이려고 화면을 피해 다니는 모습을 관계당국은 눈여겨 보라. 현장 카메라기자가 스케치한 영상을 통해서 그 배경에는 이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보도 차원에서  방송도 국민알권리 차원에서 보여 줄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참 아리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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