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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語' 듣기 評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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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4-12-06 14:40 조회6,89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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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본토인으로 '하버드'대학 출신(?) 여성이 들어도 아리송하여, 시간 내 정답 못마줬는데도,
수험생들은 단 수십초 이내에 거의가 다 정답을 맞췄다는 어제 신문 보도가 있었! ,,.

어찌하여 그런 일이 났느냐? ,,.
교육방송 EBS에 비슷한(?) 영어 지문에 대한 한글 해석을 달달 외운 결과라 함! ,,.

참으로 한심한 '박 근혜'정권이 아니고 뭐랴?! ,,.

이런 위선적/망국적 교육 현실을 지속하는 '박 근혜'정권도 결국
Quasi - hypocritis{의사 위선자} 정부임! ,,.

하루 빨리 '500만 야전군 의장'이오신 '지 만원'(예)대령님이 되야할 날을 앞 당기도록 힘씁시다! ,,.
그리하여! '유리씨즈'지장 & 용장! '이타케'섬의 왕 '오딧쎄이'가 20년만에 '이타케'왕궁에
귀향, 불한당 빨갱이 련롬들을 무자비하게 처형하는 날이 와야하리라! ,,. 빠드~득!

http://www.youtube.com/watch?v=4Z_y_2dpoJo : ULYSSES{'유리씨즈'예고 편 및 이어지는 본영화}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저도 예전에 회화학원 4년정도 다닌적 있읍니다  말하는건 자신이 노력하면 되지만 듣는것이 말하는것보다 몇배 힘들더군요 근데 만점이 수두룩 하다?  참 교육이 걱정 되네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누구나가 다 그러할 것이듯이, 영어 解釋보다 영어 作文이 더 어렵고, 영어 作文 보다 영어 聽取 - Listening, Hearing 이 아마(?) 몇 십배 더 어렵다고 봐야,,. 특히 配語法(배어법) 어순이 英語와 反對인 韓國.日本人 들에겐 더욱 그럴 겁니다. ,,.우리나라 교육 체제에 혁명적 개선이 요구됩니다. 학기 시작도 그렇고요. 1945.8.15 해방 전에는 새학기 시작이 따스한 봄철이었답니다. 맹호부대{제수도사단} 베트남 파병 시 강원도 홍천에서 중대원 수류탄 훈련 도중 수류탄 사고로  산화하신 바, 중대장 故 '강 재구'대위{소령 추서}의 대대장이신 '박 경석'준장님의 저서에서 그런 내용이 있! ,,. 입시가 꼭 닥치는 그날은 이상하게도 거의 꼭 예외없이 【매서운 한파 & 건조한 기상】이죠! ,,. 참 이상도 하죠?! ,,. '지 만원'박사님이 되시면 이것도 개혁하실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지 만원'박사님은 소령 때 미해군사관학교 TYoefic 시험 시 98% 득점이셨다죠? 이 기록을 아직도 깨지 못하신다던데,,. 참 ,,. 여불비례, 총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금은 외국어 공부 안한지 오래되서 학원다닐때 상식적으로 알았던것 조차도 많이 잊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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