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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회 문건은 허접 쓰레기- 이영작 박사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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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海眼 작성일14-12-06 20:17 조회6,248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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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칼자루는 누가 쥐었을까?

박근혜가 무너지면 누가 더 이롬고 누가 손해 일까?

잘은 모르지만,
이영작박사는 정치를 사실을 기반으로 나라를 위하는 발언을 한다고 본다.
말장난 하는 빨갱이 평론가 개쌔끼들 보다는 훨 낫다고 본다.


https://www.youtube.com/watch?v=x_9Ac2K-jiw

(인자는 비디오도 안 올려 지내요?)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청와대에 더러운걸로 따지면 김대중 노무현 때가 더할 것입니다 정윤회는 그거에 비해 양반일 것입니다  잘못을 덮자는 이야기가 아님니다 순서에 입각해서 김대중 노무현도 지금의 청와대 구설수  이상 보도해야 합니다 지들끼리는 언론을 장악해 철저히 숨기면서 지금의 정부를 흔들려는 수작은 잘못된 것입니다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당신은 지금 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You are right for the country to ?)

우리 모두가 생각해 보아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각계각층의 원로들이 전하는 덕담이 이 사회의 정화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세월호로 인해 박근혜 끌어내리려 하다가 국민들에게 분노하는 결과를 초래하자 승산이 없다고 판단해서  새로운 험집이 없는지 생각했겠죠 그것이 박근혜 라인을 두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야당이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읍니다 국정원 여직원을 괴롭혀 시끄럽게 하더니 세월호를 시작으로 청와대 라인으로 여론몰이 하고 이것이 국민들의 짜증을 드러내면 또다시 어떤 이슈로 여론몰이 할 것이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자고로 모든사건의 시발점으로 부채질한 사람은 좌파들이라는 것입니다  박지원이가 만만회라고 처음으로 언급한것을 보면 알수있는 것이죠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조선시대를 보십시오 500년 역사중에 동인들이 주도한 역사는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모함하고 당파싸움 하면서 동인들 밀어내고 서인들끼리 이권다툼으로 나눠먹기 식으로 세를 유지하는것 보십시오 지금도 차후에 영구집권하기 위해서 얼마나 모함을 합니까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야당이 벌집수셔놓고 뒤에 숨어서  언론플레이로 추파를 던지며 지켜보고  하는 엽기적인 행동 청와대 참모들 검찰 조사 받느라고 얼마나 많은 없무가 마비될지는 여러분들이 더 잘 판단하리라 생각합니다  야당에게 하고픈 것은  박근혜 능력을 떠나서 입다물고 있는것이 그나마 국정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다 문제점 발생이 당신들 이라는거 명심하라
그리고 당신들 지켜만 보고 애국단체에 평가른 맡겨라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마지막으로  참신한 사람이 대통령 되었다한들 야당에서 저 엽기적인 행동 멈출거라  착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런 악마들의  근성 야당들의 못된 근성을 국민들에게 알려야 하고 궤멸시키지 않으면  박대통령 임기 내내  국정운영은 마비된채 계속 시끄러울 것입니다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왜정시대(日韓倂呑)때 왜놈(倭盜)들이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을 식민지 삼고, 우리 민족을 영원히 종으로 삼고자, 지역의 주산(主山)머리마다, 어린이 팔목만한 쇠말뚝을 박아 혈(穴)을 지른 이유가 뭐겠습니까?

산정철추(山頂鐵錐)를 하므로 그 정기(頂氣)를 끊고자 함에서입니다. 악랄했던 왜놈들의 흔적이 아직도 도처에 남아 있어, 우리 국민들은 마음의 징비(懲毖)로 삼아야 할 때입니다.

시국이 들끓어도 정점(頂点)은 평상심인데, 왜 세간에서 시장바닥처럼 갑론을박 야단(野端)들입니까?
불금이자금(不禁而自禁)이란 말처럼, 금하지 않았어도 스스로 금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금도(襟度)입니다.

13억의 중국도 '자금성(紫錦城)'은 자금(紫禁)이 불문률이었습니다. '조어대(釣魚臺)'도 마찬가지입니다.
러시아의 모스크바 '크레믈린궁'도 역시 밖에선 아무도 모르는 베일속의 철옹성(鐵壅城)입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 통수권자의 주변을 이잡듯, 샅샅이 들어내는 언론과 방송은 보도의 여과장치가 필요한 바, 국익에 지장있는 노고지리 보도는 지양하기 바랍니다.  온 세상에 까벌리고 벌집 쑤시듯, 할 일이 뭡니까?

우리는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는 얘기처럼,  국민의 입장에서 잘못된 정치인들, 이념의 늪에 빠진 사람들, 무골충같은 배부른 자들, 병든 지식층들, 이념판결하는 법조계를 향해 바른 소리, 쓴 소리를 해야 합니다.

자중지란  소장지변  백가쟁명  번문욕례  예송시비  흑백시비는 한도 끝도 없습니다.
시스템클럽 원로 논객 어르신들의 경륜과 아량으로 정제된 언어의 화살 하나 하나가 너무 소중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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