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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방송 보도"ㅡ북한땅굴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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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선 작성일14-12-11 11:50 조회5,0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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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BBC방송 보도'ㅡ

북한땅굴 찾는 사람들!!!

BBC World News

http://youtube.com/watch?feature=play_embedded&v=E6v8PwBJe20

BBC Internet News

http://www.bbc.com/news/world-asia-19252862

서석구 변호사 번역문

[본문스크랩] Hunt for North Korea's 'hidden tunnels' 북한의 남침 땅굴찾기 김진철 목사님. 이창근 단장님 인터뷰 BBC 뉴스 2012/08/28 08:12 추천 0 스크랩 0

http://blog.chosun.com/lsh09/6579169

원문출처 : Freedom is not free.
원문링크 : http://blog.chosun.com/saveuskorea/6575674

Hunt for North Korea's 'hidden tunnels' 북한의 남침 땅굴찾기 김진철 목사님, 이창근 단장님 인터뷰 BBC 뉴스



영국 BBC 뉴스는 남침땅굴을 찾는데 헌신한 김진철 목사님과 이창근 단장님과 인터뷰하는 등 남침땅굴에 관해 보도했다.
북한의 남침땅굴은 모두 4개가 발견되었다. 그중 3개가 박정희 정권때 1974년, 1975년, 1978년 발견되었고 1990년 마지막으로 발견된 이래 아직까지 단 한개의 땅굴을 발견하지 못했다. 최근 미국의 뉴욕 타임스와 영국의 BBC가 한국의 남침땅굴에 관하여 심층보도할 뿐 국내언론은 외면해왔다. 뉴욕타임스는 박정희 정권때 남침땅굴을 발견해 훈장을 받은 이종창 신부와 남침땅굴의 위험성을 계속해 경고해온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김진철 대표와 인터뷰를 하였고 미국 특수부대 톨리 사령관의 남침땅굴에 대한 경고 등을 보도하였다. 영국의 BBC는 김진철 목사님의 매송영락교회에서의 예배와 찬양까지 영상보도했고 남침땅굴 찾기 때문에 많은 신자들이 교회를 떠난 안타까운 사정도 소개했다. 박정희를 유신독재, 군사독재라고 비난하는 정치세력들이 박정희 대신에 집권했다면 남침땅굴의 발견은 불가능했을 것이고 레일이 부설되어 순식간에 군사장비와 군인 수송을 할 수 있는 기존의 남침땅굴을 본다면 한국은 월남과 비슷한 비극적인 운명에 처했을 것이다. 북한의 대남공작인 국가보안법과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의 폐지를 총선공약으로 내건 민주통합당, 역시 북한의 대남공작인 한미동맹해체, 미군철수, 예비군폐지, 재벌해체를 총선공약으로 추가한 통합진보당. 그들이 지지하는 정치세력이 땅굴 단 한개도 발견하지 못했다. 과연 그들이 한강의 기적인 경제발전과 자주국방을 이룩한 박정희를 유신독재 군사독재라고 말할 자격이 있을까? 나라위기와 국정 주요현안에 침묵하고 외면한 안철수 교수, 지난 총선에서 야권연대가 승리하기를 바란 안철수 교수, 나꼼수 김용민과 임수경과 이종걸의 막말과 욕설, 북한의 3대세습을 북한의 입장에서 보면 상식이라고 비호하는 종북세력, 3.15 부정선거를 방불케 한 통합진보당, 그들은 남침땅굴을 외면하여왔다. 그러면서 야권연대와 종북세력은 과연 남침땅굴을 찾아 한국의 안보를 지킨 박정희정권을 군사독재라고 비난할 수 있는가? 물론 개발독재와 서구민주주의를 혼합한 박정희식 한국적 민주주의의 과정에서 인권과 민주화가 부분적으로 탄압받은 것은 반성하고 시정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박정희 유신체제는 연평균 9.3의 놀라운 경제기적을 달성하고 땅굴들을 발견하고 자주국방을 한 결과 전세계 개발도상국의 견학의 대상이 되었다. 월남이 월맹의 거미줄 같은 구찌땅굴 때문에 멸망한 것이나 북한이 땅굴기재를 외국에 수출해 땅굴파기능력이 증명된 것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김진철 목사님의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의 법률고문이기도 한 필자는 김진철 목사님의 매송영락교회가 작은 교회지만 영적으로 대단히 큰 선택받은 교회임을 확신하고 그와 그의 교회가 세계 저명언론의 대상이 된 것을 함께 기뻐한다. 북한의 남침땅굴이 더 발견되어 북한의 남침야욕이 들어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 영국 BBC와 미국 뉴욕 타임스의 남침 땅굴보도와 미국의 톨리 사령관의 남침땅굴 경고에 한국의 군당국도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서석구

Hunt for North Korea's 'hidden tunnels' 북한의 남침 땅굴 찾기 김진철 목사님 인터뷰등 BBC 뉴스

한미우호증진협의회 한국본부 American &Korean Friendship National Council Korea Headquarters 대표 변호사 서석구. 대한민국정체성수호 국민포럼 공동대표. 반부패국민운동연합 상임부회장. 법률고문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구국 300정의군 결사대. 북한민주화위원회, 프론티어타임스. 010-7641-7813 saveamekor24@naver.com saveuskorea@hanmail.net blog.chosun.com/saveuskorea


By Lucy Williamson BBC News, Seoul (22 August 2012 Last updated at 23:46 GMT) 루시 윌리엄 BBC 뉴스 2012년 8월 22일

Lee Chang-gun on why he and his colleagues keep an eye on the tunnels

이창근과 그의 동지들은 왜 땅굴을 찾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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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come a tunnel-hunter in South Korea, you need a pump, a generator and a bit of imagination. 남한에서 땅굴 찾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펌프와 발전기와 상상력이 필요하다.

Lee Chang-gun and his band of investigators have all three. 이창근과 그의 조사팀은 이 세가지를 모두 갖추었다.

They spend their free time searching for North Korean infiltration tunnels here in the mountains near their country's northern frontier. 그들은 그들의 여가시간을 그들 나라의 북쪽 경계선 근처인 산에 남침땅굴이 있는지에 소비한다.

A motley crew of priests, believers and ex-soldiers, their mission on the day I meet them is to explore a mountain-side hole spotted by a local citizen. 성직자들, 땅굴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과 전직 군인들의 혼성 조가 되어 지역민들이 추정하는 신기슭 구멍을 탐색하는 날 그들과 만났다.

"I'm not jumping to any conclusions," Mr Lee says, as he dons his hardhat and rubber boots. 이창근씨는 헬멧과 고무장갑을 착용한 채 “저는 어떠한 결론도 성급하게 예단을 내릴려고 하지 않습니다”

"But it's definitely a man-made tunnel. There's evidence of explosives, several bore-holes in the walls, and evidence of activity, so we need to find out more."

“하지만 그것은 분명히 인간이 만든 땅굴입니다. 벽들에 여러개 구멍이 있고 폭발물들의 증거가 있으며 또한 (땅굴을 파는) 활동의 증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더 찾아낼 필요가 있습니다.”

Concerned' 관련된 것

Inside the tunnel, the air quickly becomes cold and clammy. Water drips from the ceiling, onto the rocky floor. But the tunnel is large and regular, and has gripped the tunnel-hunters' attentions.

땅굴 내부에 공기는 빨리 차고 냉습해진다. 물방울이 천정에 떨어진다. 하지만 땅굴은 크고 정상적이라 땅굴을 찾는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왔다.

Mr Lee and his crew believe that North Korean agents dug this tunnel as part of a vast secret network stretching under South Korean territory. 이씨와 그의 조원들은 이 땅굴이 남한영토밑에 거대한 비밀 네트워크의 부분으로서 북한의 요원들이 판 것이라고 믿고 있다.

They point out what they say is evidence of explosives and man-made holes in the walls. 그들은 그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폭발물들의 증거와 벽들에 나타난 인간이 만든 구멍이 증거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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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Quote 인용시작하기

The military are so passive in responding to these findings, that people have no choice but to come to us” “군은 이러한 발견에 반응하는데 너무 수동적이라 사람들은 저희들을 찾아오는 이외에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End Quote Pastor Kim Jin-chol Tunnel-hunter 인용 끝 부분 땅굴찾는 사람 김진철 목사

Today they are hoping to drain a pool of water from the end of the tunnel to find out where it leads. But as they lug the pump and generator up the slippery path to the entrance, an army vehicle cruises to a stop at the roadside.

오늘날 그들은 땅굴 끝까지의 경로를 찾아내자면 웅덩이의 물을 다 퍼내어 말리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그들이 펌프를 가지고 발전기를 미끄러운 길까지 뻗쳤을 때 길가에서 군용차량이 순찰했다.

A lively debate ensues before the officer moves them on. Not everyone has faith in the tunnel-hunters' theories. 장교들이 그들을 옮기기 전에 격렬한 논쟁이 벌어졌다. 아무도 땅굴을 찾는 사람들의 이론을 믿지 않았다.

Several of the group are left very annoyed, including Pastor Kim Jin-chol. 김진철 목사를 포함해 여러명의 그룹은 대단히 화가났다.

"The military says this isn't a North Korean tunnel," he says. "But a local civilian came to us because he was concerned about it. The military are so passive in responding to these findings, that people have no choice but to come to us."

군은 이것은 북한이 만든 땅굴이 아니라고 김목사는 말한다. “하지만 지방민들이 저희들에게 와서 걱정을 했다. 군은 땅굴을 발견하는 것에 반응하는데 너무 수동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저희들을 찾아오는 이외의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

The military deny that they are passive, saying that they devote specialist resources to finding infiltration tunnels.

군은 군이 남침 땅굴을 찾는데 특수한 자원에 헌신했다고 하면서 군이 수동적이었다는 것을 부인한다.

Four tunnels have already been found here - most in the 1970s - and the army admits there may be many more.

네 개의 땅굴이 이미 발견되었다. 대부분 1970년대에. 그리고 군인 더 많은 땅굴이 있을 것이라고 인정한다.

But it has been 20 years since a new find and these days, the tunnels verified as genuine North Korean networks are seen more as tourist attractions than military threats.

(땅굴이) 최종 발견된 이래 20년이나 지났다. 근래에 땅굴은 군 위협이라기 보다는 관광객들의 매력을 끄는 북한 네트워크임이 증명되고 있다.

Self-belief 확신

Lee Chung-min, professor of international relations at Yonsei University, says the tunnels are much less significant to North Korea's military strategy than they were before, for a number of reasons.

연세대 국제관계학 이창근 교수는 여러 이유로 이전에 북한의 군사전략에 비추어 중요성이 훨씬 덜해졌다고 말한다.

The army admits that there may be more infiltration tunnels 군은 더 많은 남침 땅굴이 있을 것이라고 인정한다.

"One, because the North Koreans have over 900 missiles targeted against the South, so they can hit almost any target in South Korea.

“하나는 북한이 남한을 향해 900개 이상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어 그들은 남한의 거의 모든 목표물에 타격을 가할 수 있다”

"Two, they have long-range artillery which can reach Seoul in minutes, so the net asset of the tunnels today in 2012 is much smaller than it was in 1975 or even in 1990."

“둘째, 그들은 몇분안에 서울에 도달하는 장거리 대표를 보유하고 있어 2012년 오늘날 땅굴이 지니는 가치는 (땅굴이 발견된) 1975년이나 1990년 보다 훨씬 적어졌다”

And as the importance of the tunnels has declined, so have the fortunes for the tunnel-hunters. 따라서 땅굴의 중요성이 감소됨에 따라 땅굴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자산도 감소되었다.

There was a time, a decade ago, when money was no object and men like Pastor Kim could count on the public's support for major digging projects in their community. 10년 전 김목사와 같이 돈이 목적이 아니었던 사람들이 그들 공동체에서 땅굴을 파는 프로젝트에 국민의 지지에 의존한 때가 있었다.

Since then, Pastor Kim says he has spent over $100,000 (£63,700) and lost a large proportion of his congregation into the bargain.

그때 이래 김목사는 그가 10만 달러(영국돈 63,700파운드)를 소비했고 그의 많은 신도를 잃었다.

These days, the pews stand largely empty at his regular Sunday service - most of the flock having fled from his weekly tirade against the Northern threat.

오늘날 그의 일요일 정규예배에 참석하는 신도수가 크게 줄어들어 자리가 많이 비어있다. 대부분의 신도들이 북한의 위협에 대항하는 그의 주일 열변에서 도망쳐 버렸다.

Many tunnel-hunters have lost even more, he says: their families and their savings. 많은 땅굴 찾는 사람들의 수가 더욱 줄어들었다고 그는 말한다: 그들의 가족들과 그들의 자산.

But belief in the worth of their unusual hobby has not wavered yet.

하지만 그들의 비범한 (땅굴찾기) 취미의 가치에 대한 믿음은 아직도 흔들리지 않고 있다.

영국BBC 인터넷판 링크 주소 http://www.bbc.co.uk/news/world-asia-19252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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