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김정은 꽃배달원? 아니면 십상시 내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박지원은 김정은 꽃배달원? 아니면 십상시 내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전원 작성일14-12-16 00:09 조회5,911회 댓글3건

본문

김진태-하태경, 박지원 융단 폭격!

"김정은의 십상시-김정일의 꽃배달원" 떴다! 누구야?

국회 본희의에서 "그러니 종북의 숙주 소리 듣지..." 강펀치 날려

    최종편집 2014.12.15 15:18:24   임재섭 기자
조화 전달을 위해 16일 방북할 예정인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 ⓒ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 조화 전달을 위해 16일 방북할 예정인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 ⓒ뉴데일리 정상윤 기자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의 방북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진태 의원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지난번 DJ 5주기 때 북에 가서 조화를 받아와 현충원에 놨었는데, 그럼 이번엔 저쪽 애들이 받으러 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꽃 배달원입니까?"라고 밝혔다.
 
박지원 의원은 북측에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 명의의 조화를 전달하기 위해 16일 방북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8월 DJ 5주기 때 김양건 대남비서가 개성에서 김정은 명의의 조화와 조전문을 보낸 것에 대한 답례 차원으로 해석된다.

박지원 의원실 관계자는 "16일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 자격으로 육로를 통해 개성에 갔다가 당일 돌아올 예정"이라며 "현대아산 관계자들도 함께 방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진태 의원은 15일 오전 국회 긴급현안질의를 통해서도 박지원 의원의 방북을 문제 삼았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김정은·김정일의 꽃을 배달하는 심부름꾼이냐"고 물으며 "부자 세습을 하기 위해 300만 국민들을 굶겨 죽인 장본인을 추모하기 위해 방북한다는 것을 정부가 승인해 줘야 하는 거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야당 의석이 술렁이는 와중에서도 김 의원은 "이러니까 (새정치연합이) 종북의 숙주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꿋꿋이 발언을 마쳤다.
 
새누리당의 하태경 의원도 같은날 오전 당 초재선 의원 모임인 아침소리에서 "전략적으로 김정은 정권의 내시, 비서실장 역할을 자처하는 게 아닌가"라면서 "지금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생각"이라고 비난했다.
 
이와 관련해 새정치연합 허영일 부대변인은 "김진태 의원의 저질 막말이 박근혜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정치/경제 베스트

언제나건강 | 조회 : 2942 | 12 | 62 | 2014-12-15 16:30:12   

 

하태경 의원이 박지원의 방북을 비판하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는 보도 


하 의원은 오늘 15일 국회에서 열린 초. 재선 의원 중심의 쇄신 모임인 '아침소리'

회의에서 박지원이 김정일 3주기 기념식에 조화를 전달하기 위해 방북하려는 것에 대해

유엔에서 북한인권결의안 통과가 오는 18일로 예정돼 있는데 과연 필요한 일이냐고 반문했다는 보도.

그러면서 박지원은 북한인권법에 반대론자였고, 원내대표 시절에는 북한인권법 통과를

막은 게 가장 자랑스럽다고 발언했다고 하 의원은 말했다는 것.

하 의원은 박지원이 지금까지 발언한 것을 보면 거의

김정은 정권의 십상시이자 내시 역할을 했다고 원색적인 비난을 이어갔다는 것.



관련보도 -SB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96&aid=0000346373

산업화~
62
민주화!
2

댓글목록

한가람님의 댓글

한가람 작성일

박지원이는 내시(고자)는 아닌 듯.

계집 관계가 복잡하다는 말이 떠도는걸 보니,ㅎㅎㅎ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대한민국 빨갱이나라..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김진태의원 하태경의원이 이미 지적한 바대로 그의 북한방문기가  훗날 어떤 시나리오로 들어 낼지 국민적 관심은 두고 보아야 할 줄 압니다. 그러나 현 시점상 남북을 마음대로 갈 수 밖에 없는 인물은 박의원 밖에 없으니까요.

이희호여사 방문 계획과 맞물려 있는 사안과 헌재의 통진당 심의 결정 문제와  종북개콘 ,  땅굴시비 등 다양한 얘기가 주로 오고 갈 것으로 예측은 되지만,  우리가 알 수 없는 그들끼리 나눈 비담(秘淡) 들이 나중 이 나라 질서회복의 걸림돌이 되지 않을 까(?) 우려 해 보면서  적당한 조치와 대책도 필요하겠지요.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738건 127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