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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제사 참석 가는 김대중가문 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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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현산 작성일14-12-17 20:53 조회2,86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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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이 김정일 3년 탈상을 추모하는 제사 참석하려 방북한단다.

헌데 그 먼 길을 이희호 조화 모시고 간다니 단순한 박지원 방북이 아니다.

아무래도 김대중가문이 김일성왕국에 문안드리려 가는 모양새 아닌가?

예전, 불원천리 주군(主君) 제삿날 찾는 충신의 모습 그대로.

자식 나이뻘 김정일이 김대중의 주군이 될 수는 없다만...

 

근데 김정일은 버마에서 우리나라대통령과 정부관료 폭사를 기도했다.

대통령은 구사일생했지만 장관 수석 포함 17명이 죽고 14명이 중경상 당했다.

그렇게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전두환대통령을 당신들은 또 다시 죽이려들었지?

퇴임하자 저들 입맛대로 죄를 만들어 기어이...

 

대한민국에 대한 김정일 만행은 그뿐만이 아니다.

그 후 공중에서 KAL기를 폭파해 탑승객 115명 전원을 흔적도 없이 날려버렸고,

연평도인근 우리해역에서 2차에 걸쳐 우리해군함정을 기습 공격함으로서,

6명이 전사하고 18명이 부상당했다. 마침 김대중대통령 시절이었지?

 

그러고도 성이 덜 찼던지 우리영해에서 천안함을 폭침 해군46명이 전사하고,

백주대낮에 연평도를 포격해 해병 2명 포함 4명이 사망하고 26명이 부상당했다.

 

대한민국의 적장이자 야수와 다름없는 이런 인간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김대중의 이름으로 이희호 조화를 받들고 불원천리하고 찾아뵙는다는 말이지?

이젠 국민의 이목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대단한 충성심이다.

 

그래, 김일성가문에는 이렇게 극진하게 예를 올리는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세계에 빛낸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제사에는 참석한 적 있나?

제사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렇게 악독하게 비방 음해 모략하고 있는 이유는 뭔가?

그분들의 업적을 사실그대로 교과서에 올리지도 못하게 하면서 말이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정권을 친일정권으로 규정지으라 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5.16혁명을 쿠데타라 못 박으라고 협박하는 등등.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을 위해?

그럼 대한민국최고의 번영을 구가하게 한 전두환대통령에게는,

없는 죄도 만들어 씌우고 없는 법도 만들어 영영 죽이려하는 그 맘은 또 뭐여?

우리국민에게 야수 같은 적장에게는 베풀 화해가 제 나라 대통령에게는 왜 안 돼?

김대중가문의 알 수 없는 이 이중성을 어떻게 설명하고 이해해야 하나?

댓글목록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간 김에 성접대도 받고 오시구려.

아마도 진짜 목적이 그것 혹시 아닙니까???

참산나무님의 댓글

참산나무 작성일

김영삼씨가 첩경을 닦아 주니,  길난 김에 얼마나 가기 좋습니까. 말릴 수도 없는 거래는 과복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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